'일상 & 생각/사소한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35

  1. 2009/04/14 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2)
  2. 2008/11/13 시험 잘 쳤냐? (3)
  3. 2008/09/03 엠의세계는 댓글이 고프다.... (12)
  4. 2008/06/19 차 살생각입니다. (25)
  5. 2008/06/05 6월 5일 목요일 (12)
  6. 2008/05/27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땜빵으로 쓰는 요즘 근황.. (18)
  7. 2008/05/20 밀크티가 좋아지다 (18)
  8. 2008/05/15 블로그가 다 죽어가는 와중에.......요즘 뭐하니?? (7)
  9. 2008/03/04 블로그 다시 시작할래요. (21)
  10. 2008/02/21 유학 준비 현황 (31)
  11. 2008/02/15 너무 바빠~ (+여행기 예고편~) (34)
  12. 2008/01/20 이사 완료 기념 잡담ㅡㅡ;;;; (34)
  13. 2008/01/18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30)
  14. 2008/01/16 오늘도 잡담 (38)
  15. 2008/01/12 오랜만에 구름 한점없는 멋진 주말 오전에 하는 잡담 (32)
  16. 2008/01/03 바다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비가 옴....ㅠ.ㅠ (28)
  17. 2008/01/02 새해에도 어김없이 잡담...올해 블로그 방향도 조금 (22)
  18. 2008/01/01 스킨 삽질..... (12)
  19. 2007/12/13 프레스블로그 첫수익~ (26)
  20. 2007/12/10 블코랭킹 대폭 업~~(혹시 오류라면 OTL) (23)
  21. 2007/12/09 화장실?? (18)
  22. 2007/12/08 꿈이야기 (10)
  23. 2007/12/03 잡담으로 시작하는 상큼한 월요일... (26)
  24. 2007/12/01 구글리더가 엉망이 되버렸습니다. (4)
  25. 2007/11/29 12월이 옵니다. (4)
  26. 2007/11/26 바탕화면 무조건 공개 (8)
  27. 2007/11/25 블코 블로그 인증하기 (2)
  28. 2007/11/23 멜버른으로 가는 비행기 예약했습니다. (16)
  29. 2007/11/14 땅에 떨어뜨린 햄버거... (11)
  30. 2007/11/13 황당한 법 베스트10 - 영국편. (14)

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2009/04/14 08:07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쓸내용이 없습니다.ㅡㅡ;;


 

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관리는 하기 싫습니다.

 

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남에 블로그 읽으러 갈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외치는 그런 블로그 라도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흠....생각해보니 혼자서 노는 블로근데....반말이라도 상관없을 듯...???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 생각했던 근황을 전하는 블로그로 전향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시험 잘 쳤냐?

2008/11/13 20:54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오늘 수능 맞죠??? 아니라면 난감.....ㅡㅡ;;;;

아무튼 제 동생도 별일 없었으면 오늘 시험을 쳤을 겁니다....

잘 쳤기를 바라면서.....짤방하나 올려봅니다.(????)


  놀러가다가 도중에 경치 좋은 곳이 나와서 찍은 사진입니다만... 여기서 페러글라이딩을 즐기고 계시더군요. 다음에 페러글라이딩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경치 구경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엠의세계RSS

아무래도 3달넘게 방치해 둔 블로그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댓글 받기 힘들군요. 아무래도 예전처럼 올블로그 추천글을 다 읽어버린다든지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예전에는 한량이었기에 가능했지만...지금은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RSS에 등록된 지인들 블로그도 다 읽기 힘들어서 제목보고 고르고 있습니다.ㅡ.ㅜ

글 쓰는 것도 시간 날 때 쓰고 예약발행하는 방식으로 하루에 한개씩 올라가도록 조절하고 있습니다만....생산력이 좋지 못하고 정보성 글도 아니여 생각있는 글도 아니라.....역시 잡담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건 정말 힘들군요.

사실 다시 시작했습니다만....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게 사실입니다....(그러니 이런 땜빵글을 쓰고 있는거죠... 잡담이라 분류하고 땜빵이라고 앍습니다.)ㅡㅡ;;;; 일단 생각 나는대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일단 글 소재를 계속 찾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 처럼 파이어폭스에 대한 글도 괜찮을 것같습니다만...구글의 추천광고가 끝나서...불타오르지가 않을 것같아서....이래저래 설명하는 글은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그럼 어쩌겠단 말이냐???)


일단 올릴 계획 중인 글은

서태지씨 신곡에 대해서.....
얼마전에 갔던 님빈 이란 곳에 다년온 후기.....
컴퓨터를 곧 살 거니 이에 대한 소감....(호주에서 사는 거니 괜찮은 소재라고 생각 중...)
얼마전에 본 영화의 간단한 리뷰(소심해서 간단한 이란 수식어가 필요....ㄷㄷㄷ)


이 정도 인 듯합니다.


이 글의 결론은 댓글 쫌 달아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차 살생각입니다.

2008/06/19 19:39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호주 인터넷 종량제인 건 아시는 분은 아실 거고..... 이번에 트래픽 갱신일까지 4일 남기고 2기가 남았다는 경고를 들었는데....다음날 바로 끊어지더군요. =_=;;;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보니..... 덕분에 몇일 블로그에 못 들어왔네요.....
그래도 어제밤부터 갱신되서 다시 쓰고 있습니다.

어제는 중고차 알아본다고 인터넷을 엄청나게 돌아다녔습니다.
갑자기 왠 차 이야기냐고요?
제 같은 반 친구 중에 차 있는 녀석이 있는데 도미노 피자에서 배달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 동네는 한국처럼 오토바이로 배달하는게 아니라 자기차 들고 알바하러가서 차로 배달합니다. 피자 배달시키면 렉서스로 배달되는 럭셔리 피자가 올지도 모른다는 거죠^^;;; 물론 그렇게 좋은 차로 알바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그래서 편하고 시급 좋은 일을 구하기 위해서 차를 산다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되어 버렸지만 생각해보면 그렇게 이상하진 않습니다.
물론 차없이도 좋은 일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시급 15불 이상의 좋은 일...하지만 요즘 흔지 않죠. 날씨가 추워서..... 그리고 전 경력도 쫌 부족하기때문에.... 보통 하우스키핑(호텔청소)이 꽤 시급이 높지만....참 들어가기 힘듭니다.
 
 그럼, 이제 몸땡이 끌고 식당에 주방보조하러 가봅시다. 보통 시급 9불입니다. 제가 경력이라도 많이면 호주인이 하는 식당에 들어가면 많이 받겠지만 들어가봐야 일식당이나 한국식당이죠...뭐 현금으로 받기때문에 세금은 따로 안 떼이지만, 전 학생 비자라 떼여도 다 돌아옵니다. 그러니 현금잡이든 세금내는 일이든 시급 높은 쪽이 장땡이라는 거죠. 현금을 받기때문에 20시간 이상 일해도 괜찮지만 학생이라 평일 낮시간에는 일을 할 수가 없죠. 한 25시간 정도 일해봅시다.  25x9 200불 조금 넘는 군요. 생활비 겨우 나오네요...

자~ 차를 들고 도미노로 갑시다. 지금 2주 전부터 드라이버 구한다고 하는데... 아직도 모집 중이랍니다. 이 정도 안 구해진다는 건 차만 있으면 바로 들어가는 거죠. 제가 배달하고 거스름돈 받는 정도의 영어도 못하는 건 아니구요.일주일에 20시간 일하고 300불 정도 받습니다. 차 유지비랑 생활비로 전혀 부족함이 없는 돈입니다.



결론은 차 사서 유용하게 쓸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중.....엄마 다 읽었어?? ^^;;;;
초기투자비용은 내년까지 일하면 다 걷어들일수 있고, 대학다니면서는 방학 때만 일해도 차 유지비 벌고 2~3달치 생활비도 벌 수 있다는 이야기.

6월 5일 목요일

2008/06/05 20:30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일할 준비는 완료

 오늘 이력서도 프린트하고 집에 돌아오니 텍스파일넘버도 무사히 도착해 있었습니다. 5일 걸린다고 해서 화요일부터 기다렸는데... 꼬박 일주일 걸렸네요. 그래도 전화로 주소 잘못 불러서 다른 집으로 간 거 아닌가 하고 걱정했는데. 잘 왔군요.




 서퍼즈에 다녀옴,

 서퍼즈 파라다이스에 다녀왔습니다. 놀러간 건 아니고 알바 탐색차 잠깐 갔죠. 역시 시기가 시기인지... 별 수확은 없었습니다만...뭐 하루만에 구할 수 있을거라곤 생각안했기에.....그냥 금방 돌아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Daum 영화


오랜만에 한국영화한편 봤습니다.

 요즘 계속 영어로 된 영화만 봤는데....오랜만에 한국영화 한편 땠습니다.
제목은 S다이어리.
 좋은 영화더군요. 처음엔 여기저기 널린 보통 러브코메디라고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지만 재미와 찡함을 함께 잡은 좋은 영화였습니다. 특히 스탭롤 직전의 남자들의 시점으로 잠시 보여주는 장면들이 인상에 남네요.







스카이프...................................................................................................................................................................

 스카이프로 한국에 몇군데 전화를 걸었습니다. 스카이프의 장점은 일단 싸다는거. 그리고 공중전화까지 안 가고 집에서 걸수 있다는 점. 덕분에 걸때마다 부재중 통화로 넘어가던 친구들에게도 연락 가능해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데미안 라이스 오피셜 페이지

어제 저녁엔 소장 중인 음악을 정리했습니다.

 이 것 저 것 들어보면서 정리했더니 거의 2시간 걸렸습니다. 크게 국가별로 모으고 가수별로도 모을까 생각했는데 포기했습니다. 이래저래 다 함쳐보니 50기가 정도 되더군요.
 특히 고등학교 시절 모았던 일본음악은 지금 들어보니 정말 그리운 노래들이 많더군요. 그 때는 가사도 모르고 그냥 들었는데....지금 들으니 가사가 다 들립니다. ^^; 고등학교 시절에 질리도록 들었던 곡들이더군요. 어떻게 생각하면 이렇게 많이 듣고도 귀가 안 뚫리면 이상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제일 많이 들었던 곡은 1500번 정도는 들은 것같군요.
 요즘은 영어음악으로 영어귀를 뚫으려고 듣고 있습니다만....아직은 소식이 없군요...ㅡㅡ;
요즘 자주 듣고 있는 가수는 데미안 라이스네요. 필받는대로 부르는 약간 텁텁한 목소리가 마음에 듭니다.

엠의세계R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도) 환률 체크를 계속하는데 지금까지 미친듯이 오르기만 하더니 오늘 조금 떨어졌더군요. 덕분에 기준환률이 다시 천원 밑으로 떨어져서 안도의 함숨을 내쉬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떨어지면 좋으련만 10원 떨어지면 다음날 20원 올라가는게 요즘 호주 환률이라.....ㅡㅡ;;;;앞으로 5주정도 지나면 한국에서 원조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팍팍 쫌 떨어지길 빌고 있습니다........


 일단 환률이 저모양이라, 일할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한 8달 정도 학교 다니고 있는 대만인 친구가 있는데... 물어보니 학교도 지겹고 파티도 지겹고.... 일한답니다. 아무래도 대학처럼 시험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라 지겨워지는 모양이네요..... 일단 오늘 집에 오니 지난주에 신청한 워킹퍼미션이 우편으로 왔군요. 이제 인민성 찾아가서 비자 라벨 바꾸고 인터넷으로 택스파일넘버만 신청하면 일 할 수 있군요.... 문제는 요즘 점점 추워지는 중이라 일구하기가 쫌 힘든 시기라는거.... 뭐 구하는 사람들은 다들 잘 구하던데.... 어떨게 될 지는 일단 택스파일넘버부터 받고나야 알게되겠군요.


 영어는 역시 어렵군요....저랑 비슷한 레벨의 친구들이나 좀 더 잘하는 애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들 그렇지만 실력이 잘 안 올라갑니다.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할까요..... 그냥 학교 다니는 걸로는 잘 안 올라가네요...공부해야겠습니다. 그런고로 오늘 글은 짧게^^;;;;;

밀크티가 좋아지다

2008/05/20 19:30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개인적으로 차를 좋아합니다. 호주에는 마트에만 가도 다양한 종류의 차를 다양한 형태로 살 수 있습니다. 역시 그렇게 많이 마시는 편은 아니라 티백으로 된 걸 삽니다. 10개에 1.9달러 정도합니다...쫌 비싸죠... 50개 들이로 사면 쫌 쌉니다만... 처음 마셔보는 차의 경우는 10개들이로 사는 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로 강한 맛을 좋아하지 않아서 최대한 약한 차를 삽니다만..... 위에 다즐링이란 녀석은 LIGHT FLAVOUR STRENGTH 라고 잎파리 2장짜린데...(보시면 아시겠지만 5장이 가장 강함...) 상당히 독하더군요...그래서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를 생각하다가 평소에는 별로 내키지 않는 밀크티를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뜨거운 물에 3분정도 차를 우리고 설탕 2스푼에 우유를 40ml 정도 넣습니다.
 결과는 차에대해서 무외한인 저지만 이녀석은 밀크티로 마시는 차구나 싶더군요. 정말 괜찮았습니다. 호주사람들 차마실 때 우유 넣는 걸 보면 저걸 무슨 맛으로 마시나 했는데....차종류에 따르는 것같습니다.


밀크티는 다 좋은데.... 마시고 나서 바로 컵을 씻지 않으면...... 섞는 냄새가 난다는게 문제..... 보통 저녁먹고 한잔하고 귀찮아서 방치... 귀찮아도 꼭 씻어줘야 하더군요....=_=ㅎㅎ

엠의세계RSS
오늘 글이 천개도 넘게 쌓여서 1000+라고 표시되고 있는 리더기를 리셋했습니다.....내일부터 찾아뵙겠습니다......ㅜㅜ





요즘 별일 없었지만.....나름 바쁘게 보냈습니다. 학교-> 집 -> 숙제 -> 영화보기 순으로 영화는 물론 영어자막과 함께.....라고 변명하려고 했지만....역시 전혀 바빠보이지 않는 스케쥴,.......ㅡ.ㅡ;;;


일단 블로그 쪽에 소홀해 지는 이유를 생각해봤습니다. 먼저 쓸 이야기가 없다는 게 가장 큰 것같습니다.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다보니.... 특별이 쓸 꺼리가 없어요...ㅜ.ㅡ 그래서 일주일에 글3개를 목표량으로 정했습니다. 이번주는 버렸다 생각하고 이번 주말부터 시동 걸 생각입니다.
쓸 내용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할 생각입니다. 사진 한장 달랑 올리고 설명하는 일이 있더라도......올릴 생각입니다.

지난 주에 간크게도 모니터를 장만했습니다. 무려 LG 19인치 와이드로..... 가격은 200불.... 여기선 한 350불 정도하는 녀석이지만...중고로 사서 쫌 싸게 장만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새거더군요.....선물받아서 창고에 박혀 있던 녀석이랍니다. 덕분에 자기 전에 누워서 영화 틀어놓고 보면서 잠드는 새로운 전술이 가능해졌습니다.^^ 화면 크니 정말 좋습니다. 글 쓰기도 편하군요....ㅠ.ㅠb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려 듀얼 모니터....^^;;;

아래쪽에 작은 모니터가 본체입니다. 크기가 7인치라 휴대하긴 좋지만....역시 문서작업등등을 하기엔 너무 작아서...하지만 19인치와 합체(?)로 조금 느리긴 하지만 못하는 건 없습니다^^





이 글이 부활의 전주곡이 될 것인가 그대로 망하는 건가 저도 궁금합니다.ㅎㅎㅎ

블로그 다시 시작할래요.

2008/03/04 19:52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이래 저래 바쁘다는 핑계를 댔지만 사실상 그렇게 바쁘게 보내진 않았습니다.
잠시 블로그가 하기 싫었다는게 더 큰 이유겠지요.
하지만 지난 몇달동안 열심히 해왔는데 그냥 닫아버리기엔 너무나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제 인생에 필요한 곳이 블로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근황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유학 쪽은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학생 비자가 나오는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싸인 할 곳도 다 했고 학비도 다 넣어고..... 비행기표도 예약 중입니다. 내일 정도엔 비행기표값도 입금할 듯하군요.

오늘 예비군 갔다왔습니다.=_=
역시 예비군은 싫더군요.ㅎㅎ 유학 후에 한국에 돌아오면 예비군이 아니라 민방위를 갈 것 같아 스킵할 수 있다는 점이 좋기도하지만 나이 먹는게 느껴져서 쫌 씁쓸하기도 하네요....^^;;;



요즘 데스노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했습니다. 데스노트는 만화책 주제에 소설책을 반권정도 읽는 정도의 시간이 들어가더군요...^^;;;; 덕분에 불붙어서 애니메이션 쪽도 받아보고 있습니다.





헬스장을 열심히 다니고 있지만 열심히 먹어버리고 있어서 2~3키로 정도 불어버렸습니다.+_+///호주로 돌아가기 전에, 한국오기 전 몸무게에 근육 쫌 붙여서 돌아가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려고 하니 힘드네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유학 준비 현황

2008/02/21 19:55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12일, 학교 가서 일단 복학 신청. 간 김에 원래 학교 앞에 있던 유학원에 갔더니 지사를 서면으로 옮겼더군요. 결국은 허탕...


13일, 오전에 전화로 예약하고 찾아갔습니다. 호주에서 대학에 들어가는 몇가지 방법과 추천하는 방법을 듣고 어학교를 정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추천받은 학교는 지오스와 엠바시를 추천받고 지오스의 레벨테스트를 다음 날 받기로 했습니다.

제가 정한 방법은 올해 어학교를 다니고 내년에 QIBT라고 하는 (전문대 정도의 개념인 듯...) 1년을 다녀서 그 과정을 수료하면 제가 가려고 했던 그리피스 대학교에 바로 2학년으로 갈 수 있는 길로 정했습니다.



14일, 지오스의 레벨테스트는 꽤 어렵더군요. 15문항의 독해 문제와 15문항의 문법(맞나?) 그리고 쓰기 한 문제로 이루어져있었는데....생각보다 어려워서 쫌 당황했습니다. 결과는 다음 날 알려준다고 하더군요.


15일. 결과는 전화상으로 들었습니다. 결과는 적당히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 다녔던 어학교인 브라운 스쿨에도 QIBT로 갈 수 있는 반이 있다고 해서, 브라운 스쿨 쪽으로 가기로 정했습니다.


16일, 전화해서 18일(월요일)에 다시 상담날자를 잡았습니다.


18일, 브라운스쿨로 가기로 완전히 방향을 정하고, 정확한 금액과 비자 신청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증명서 발급 신청.


20일,학비 입금


21일, 지금 신체검사 받으러 서울에 와있습니다.^^;;; 부산에서 받을 수도 있지만 부산에선 예약을 하고 2주정도 기다려야합니다. 그래서 서울에 친구에게 연락해서 날자 잡고 올라왔죠. 오늘은 친구집에서 자고 내일 내려갈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대충 정해진 계획

이번주 토요일이나 다음 주 월요일에 모아온 서류들을 넘겨주고, 4월 초에 출국, 4월 중순에 어학교 시작, 내년 1월 중순에 어학교 졸업, 3월부터 QIBT에 들어가게 됩니다.




한국들어와서 2주일째, 정말 바쁘게 살았습니다. 덕분에 블로그도 소홀해 졌구요. 이 번 유학 준비가 끝나고 나면 블로그에도 쫌 더 힘을 실을 생각입니다. 전만큼은 힘들것같지만요..^^;;;

 요즘 바쁘게 지내보니 오히려 더 즐거운 것 같습니다. 예전의 저였다면 부산에서 신체검사를 예약하고 기다렸겠지만 이번엔 서울까지 올라왔습니다. 물론 친구도 만날 계획이 원래 있어서 이긴 합니다만....그래도 저 스스로도 제가 변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엠의세계RSS
여행 포스트를 올려야하는데....
너무 바쁘네요....
블로그 댓글 달기도 힘들고 달러가기도 힘들고.....RSS리스트를 보면서 이 걸 어떻게 다 돌아다녔을까하는 기분이 듭니다.
일단 귀국 초기고 바로 유학 준비를 하고 있는 것도 있어서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은 듭니다만.....이렇게 하소연을 해봅니다.
뭐 일한다고 바쁜 것도 아니고 사람만나고 놀러다닌다고 바쁜거라 피곤하진 않지만 정말 시간이 없군요.
헬스장도 다니고 있고.....이래저래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뭐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지 않다고 생각하지만.....똑딱이로 찍은 풍경사진은 쫌 초라하죠....ㅡㅡ;;;
그래도 쫌 늦어지지만 포스트 할 계획입니다. 기다려주세요.
일단 맛보기로 사진 한장 업합니다.^^;;;;

호주를 갔다온 녀석이 난데없이 초밥사진.....오도리라는 새운데....정말 맛이었습니다. 일본에 잠시 들렀을 때 먹었는데.....정말 최고~ 머리도 따로 구워서 준답니다. 지금까지 먹은 초밥 중에 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곧 점심시간인데....보고 위에 시동거시길....

일본 간 사진만 한장 올리려니 이상해서 호주 사진도 한장....여기는 여행가서 찍은 건 아니고 여행가기 직전에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찍었어요. 방파제처럼 다리가 놓여있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이건 제가 살던 골드코스트에 있는 씨웨이라는 곳으로 가는 도중에 있어요.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짜 마지막으로 시드니에 하버브릿지.....날씨가 쫌 우중충하고 오페라 하우스가 절 실망시켜도 하버브릿지는 볼만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고편 끝~

사진 크기도 조절 안하고 완전 날림 포스트라는게 표나는 글이 되버렸지만....큰 사진 보는 맛도 괜찮다고 스스로 위안 중....ㅎㅎ  

엠의세계RSS
먼저 별일없이 이사를 마쳤습니다.
생각 했던 것보다 짐이  많아서  차없이 옮기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집주인아저씨의 도움으로 한방에 옮겼습니다. 여행갈 때 최대한 짐없이 가려고 하는데, 좋은 중간 점검기회가 되었습니다.
 택배를 미리 붙였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뒤늦게 옮기면서 하는 미련한 엠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생각하면 차없이 어떻게 옮기려고 했는지 의문이 드는 짐들...비닐봉지 안에 짜파게티가 눈에 띄는군요... 이사하기 전에 냉장고쪽은 다 비워버려서 먹을 건 자파게티와 약간의 양념밖에 없네요. 눈에 띈 김에 오늘 저녁꺼리는 자파게티~^^;;



 짐을 옮기고 짐은 안 풀고 컴퓨터를 설치하기 시작했습니다. 짐은 풀어봤자 2주 뒤에 도로 싸야 된다는 생각이 드어서 풀고 싶지가 않아서..그냥 필요한 거 있을 때마다 빼서 쓰기로 했습니다. ㅡㅡ; 승리의 귀차니즘~~

 인터넷은 전에 살 던 집보다 조금 더 느리지만 못 해먹을 정도는 아니군요.... 호주 인터넷에 완전 적응해버렸어요....이러다 한국가면 모뎀쓰다가 ADSL 쓰는 기분이 들 듯합니다.

거기에 이사 기념으로 이것저것 막 깔아대서 한번 켜는데만 10분이 걸리는 제 노트북(UMPC)를 포맷했습니다. 정말 쾌적하군요. 최소한 조금만 깔았습니다. 이제 그 컴으로 워드 작업 할 일은 없을 것같아서 워드프로그램도 안 깔았습니다^^ 날아가네요~ 진작에 작업 한 번 할 걸 그랬습니다.





내일은 쫌 제대로 된 걸 포스트 하고 싶군요....몇일째 잡담이여.....ㅡ.ㅜ
TAG 잡담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2008/01/18 11:47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지금까지 꽤 오래 살았던 쉐어하우스가 팔려버리는 바람에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한 3달정도 전부터 팔려고 내놔았는데 팔릴 것같지 않더니 1달 전에 팔려버렸습니다. 덕분에 딸랑 2주 남기고 이사를 하게 됬습니다. 사실 2주만 살 사람을 받아줄 집이 있을까싶어서 백팩커(해석하면 여행자 숙소??)로 들어가야되나 했는데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쉽게 집을 구하고 본드(보증금)없이 들어가게 됬습니다.
 처음부터 집을 찾아다녀선 가능성이 없다 싶어서 친구들에게 닥치는 대로 물어봤는데...한군데 나오더군요.
덕분에 편하게 찾았습니다.:D

 지금 살고 있는 집에 비하면 조금 오래되고 지져분한 편이지만.... 뭐 2주만 살면 바로 여행하러 떠나니 별로 상관은 없다 싶습니다. 사실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정말 괜찮은 편이라...^^;;;


그래도 2주밖에 안남았는데 이사를 하려니 조금 짜증나긴합니다. 여행가기전에 짐한번 점검한다는 생각으로 달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 집 주인은 벌써 집싸고 있더군요...집안에 박스가 이리저리 흩어져 있습니다.

저도 오늘 저녁부터 짐싸서 내일 바로 옮겨버려야겠습니다. 택배로 미리 붙일 것도 따로 챙겨둬야겠습니다.
오늘 내일은 쫌 바쁠 듯...


덧1.약간 걱정되는 건 블로그가 제대로 돌아갈지 걱정됩니다. 혹시나 잠수타게되면 2월 11일에 돌아올겁니다. 아마도 별 문제 없이 블로깅 할 듯합니다만...

오늘도 잡담

2008/01/16 08:48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블로그는 잡기잡담 (잡)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잡담도 다 읽어주시는 여러분~ 멋져요~=_=b



 어제는 정말 최악의 날씨였습니다. 더우면서 습도도 높은 한국의 한여름 날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긴 호주란 말이다~~(배부른 소리군요..) 이런 날은 에어콘 빵빵한 도서관으로 Grammar in use 와 함께 대피하는 게 최고라는 걸 느꼈습니다.




1월 들어서 16일만에 제 최고 기록이었던 11월 방문자수를 따라잡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화면 1월 16일 현재

이번달엔 3만명이 목표입니다. 요 몇일사이 다시 블로깅에 힘이 빠져서...원래 목표인 4만에서 하향조정했습니다. 이런 히트수의 폭증은 올블로그의 힘도 있고. 그리고 검색로봇도 방문객으로 모시자는 생각에 로봇 제외 플러그인을 꺼버린 것도 있습니다.=_=v

아무래도 이번달에 10만을 넘을 것같습니다만....이번달은 자금사정도 그렇고 해서....이벤트는 패스 할 듯합니다. 제 생각에 한국에 돌아가서 111,111히트라든지 122,222히트에 맞춰서 이벤트를 하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안 되면 133,333히트이라도...




파이어 폭스블로그로의 전문화계획은 어디로 갔냐면..... 잠시 점심먹고 온다고 나가더니 녀석이 돌아올 생각을 안하네요.-_-;; 잠시 중단이지만, 연재는 계속 할겁니다. 전문화까진 아니라도....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한달도 안 남았다는 사실에 경악 중입니다. 이제 곧 영어문법책이 아니라 영어로된 화학책들이 절 반겨주겠군요..ㅜ.ㅜ


엠의세계RSS
믹시 추천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방문자분들에게 감사드려요^^
목요일에 올린 믹시추천글은 무사히 10번의 추천을 넘겨서 이제부터 믹시에 제글이 노출 될거예요~:D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번을 넘어 11번~~

혹시 믹시 가입하시고 추천이 모자르신 분들 언제든 댓글로 믹시에 가입했다고 말해주세요^^
수혈하러 달려가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제가 참 행복한 블로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꾸벅...

다음 블로거 뉴스가 개편된다네요

 말도많고 탈도 많았던 블로거의 선망의 대상인 다음 블로거 뉴스가 새로운 시스템을 선보인답니다.
먼저 황금펜분들의 한방추천 10의 권한을 없에고, 부족해질 추천은 매주 추천왕을 뽑아서 상금을 증정해서 추천을 활성화 시킨답니다. 일단 제가 이해하기에는 추천왕의 시스템이 약간 문제가 있는 것같아 걱정됩니다만... 문제가 있으면 또 고쳐질 수 있는 곳이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이 매우 큰 포탈이지만 크기에 비해 상당히 유연한 곳이란 느낌이 항상듭니다.

엠군은 어제 뭐했나?

 어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준비한 요리는 제육볶음, 된장찌개, 샐러드 되겠습니다.
한국인 말고도 일본과 대만 얘들도 있어서 일부러 한국식으로 준비했는데.... 다들 맛있게 먹어 줘서 기분 좋더군요.^^ 특히 제육볶음은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쫌 맵게 만들었지만 일본얘도 잘 먹더군요.^^ 호주와서 늘어난 건 영어가 아니라 서바이벌 요리실력인 것같습니다...ㅡㅡㅋㅋ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요리하는 게 생각보다 휠씬 바빠서 못 찍었습니다. 한국가기 전에 한번더 기회가 있을 듯하니....그 때 올리죠. 비슷한 메뉴를 만들게 될 듯...ㅎㅎ
 관련글은 엠군식 샐러드와 된장찌개 만들기~ 엠군 스따~일 제육볶음 만들기는 다음 기회에 포스트 예정!



즐거운 주말되세요^^

엠의세계R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들하고 오늘 바다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비가 옵니다.....바람도 몰아치고....일기예보 확인해보니...개이기는 커녕 다음주까지 계속 비라는군요...아놔... 일하고 있을 때는 맨날 햇빛 쨍쨍하더니...이제 쫌 놀러 다녀봐야지 하니....날씨가 안 따라주네요...
 
 친구들 불러서 밥이나 해먹어야 겠습니다.흑흑...

덧(벌써?). 바다 갈려고 윗몸 일으키기를 몇번이나 했는데.....ㅠ.ㅠ
덧2.다음 번을 기약하며 윗몸일으키기를 더 해야겠습니다.ㅡㅡ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바다를 돌려줘~~!!

오늘 가기로 했던 곳인 Burleigh heads 육지 안 쪽으로 들어와 있어서 파도가 거의 없어서 수영하기 좋다네요. 젠장 앞으로 일주일은 맨날 비라니....믿을 수 없어....ㅜ.ㅜ

엠의세계RSS
새해가 된지도 벌써 하루가 지나서 2일이됬군요^^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하는 일마다 잘 되길 빕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LG가 SKT의 하나로 인수합병을 놓고 배아파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기사 읽어보니 잘 써더군요. 세상은 상대적이란 걸 느끼게 해줬습니다. 대충 요약하면,
 LGT로선 현재의 3강체제인(제가보기엔 2강 1약입니다만..중정도는 될지도...) 무선통신 시장에서 배제되는 걸 막고 싶어하지만, 유무선통신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KT를 견제하고 유무선통신시장의 경쟁을 과속시키는데는 필요한 과정이다.
란 기사입니다만... 무선통신시장만 보면 LG가 잘하는 것같지만. SKT로선 유선에서 경쟁을 위해선 꼭 필요한게 하나로통신 인수더군요. 개인 적으론 KT를 별로 안 좋아해서 하나로 인수가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잡담은 올 해 블로그의 방향입니다만...일단 작년부터 쓰고 있는(이렇게 말하니 엄청 오래 쓴 것같지만...실제론 2달정도) 파이어 폭스에 대한 추천&정보글을 계속 쓰려고 합니다. 이 글을 위해 파폭 추천광고도 신청했습니다. 다른 곳엔 안 달고 파이어 폭스 관련글에만 달 생각입니다. 오늘 보니 한분의 새로운 파이어폭스 유저가 탄생했습니다^^ 수익도 수익이지만... 제글을 읽고 파이어 폭스 유저가 생긴 것이 기쁩니다.
 뭐 파이어 폭스 글 말고는 여태까지 해왔던대로 일상적인 잡담(=_=??)을 할 듯합니다.
2007/12/30 - [일상 & 생각/파이어폭스] - 빠르고 편리한 웹브라우져 파이어 폭스(Fire Fox)를 써봅시다.

 마지막으로 블로그로 얻는 수익에 관해서 잡담
지난 달엔 프레스블로그를 통해서 만6천원정도를 받을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PV상위(많이 노출된 글이라는 뜻)에 2번 걸려서 생각보다 쉽게 만원(입금가능한 최소단위)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PV상위가 가능한 이유는 역시 우수글에 더 높은 상을 다 돌리고 남은 블로그 중에 뽑기때문 일 듯합니다. 그리고 항상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광고글에 마져 댓글을 달아주시는 여러분들 덕분이죠.
 애드센스 쪽도 순조롭습니다. 지금 80불을 넘었습니다. 아직 PIN번호도 도착 안했는데...(어쩌면 왔는데 뭔지 모르고 버린 걸지도...)생각보다 빨리 모이고 있습니다.
 다음 애드클릭스는(수익 얻는 곳도 많다...) 단가가 올랐더군요....이 이상은 말하면 안 되죠? 아마... 그리고 다음 애드클릭스에서 하는 기부프로그램인 워크온으로도 2천원정도 모금되었습니다. 이 돈은 제 이름으로(+_+ㅎㅎ여러분들이 만들어준거죠^^;;;) 우토로 주민들을 위해서 사용될 겁니다. 다음에서 나온 수익은 기회가 될 때마다 기부하는데 사용할 생각입니다. 적은 돈이지만 기부하는 곳에서 모이면 큰돈이 되니까요.
 
 사실 광고가 많아지면서 이래도 되나란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만....제 친구한테 2달동안 80불 벌었다니까. 그냥 알바뛰면 몇시간만에 벌 수 있는 액수라고 비웃더군요. 네 맞습니다. 사실 블로깅에 투자하는 시간을 알바에 투자하면 휠씬 많이 벌수 있습니다. 블로깅의 수익은 그냥 재미를 위한 것이죠. 이 말 듣고 보니, 제가 블로그로 떼돈 버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재미로 용돈 버는 건데 광고 쫌 더 단다고 죄책감 가질 필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좋은 게 좋은 거죠. 나쁜 짓해서 남에 돈 뺐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런 생각하에 파이어 폭스 추천글에 추천광고도 달았습니다. 이 쪽은 정말 파폭을 쓰는 사람이 늘어 났으면 해서 글을 시작했지만 역시 이왕 파폭 설치할 거면 구글에서 돈도 같이 받아내자란 기분입니다.


덧. 글이 길어져서 2개로 나눌까하다가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라...그냥 뒀습니다.^^
덧2. 사람은 변합니다만....그래도 스팸블로그는 절대 안 될거니까 안심하시고 방문해주세요^^;;;

스킨 삽질.....

2008/01/01 21:08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오늘은 전에 알바 하던 곳에서 알게된 친구들과 점심을 함께하고 쫌 돌아다니다가 저녁이 되기 전에 돌아왔습니다.
 노는 날이다보니 공부는 하기 싫고(핑계 좋다.) 블로그 스킨에 공백이 너무 크다는 말이 있었기때문에 일단 뭐라도 채워 넣자 싶어서 링크를 넣어봤습니다만....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역시 2단으로 할껄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스킨을 다시 교체할까했지만......다시 광고코드나 세세한 수정을 하려고 하니 하고 싶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CSS/html 공부라 생각하고 3단 스킨인 크리스탈블루를 사이드바를 하나 줄여서 2단 스킨으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삽질에 삽질을 거듭했기때문에 이번엔 전에 예비로 만들어둔 블로그에 시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CSS란게 어려워 보이지만 이래저래 고쳐보니 그렇게 복잡하게 되어 있진 않더군요. 일단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데 성공.....
그리고 본 블로그에 적용+ 세세한 설정을 약간씩 만지고, 구글 검색창도 하는 김에 같이 달아봤습니다.^^

 처음부터 2단 스킨을 썼으면 이런짓 안 했을 텐데....전부터 이쁜 것만 보고 써보고 싶었던 스킨이라 덥석 물었다가 시간만 엄청 낭비했네요...그래도 성과가 있다면 덕분에 CSS를 어느정도 편집 할 줄 알게 됬다는 것.
 역시 컴퓨터는 겁내지 말고 막 덤비면 알아서 풀리는 것같습니다.^^
 그래픽 작업을 쫌 할 줄 알면 좋을 텐데....이건 손재주와 창의력 문제라....에휴...일단 보류하고 이 상태로 계속 써야겠습니다.^^;;;

TAG 스킨

프레스블로그 첫수익~

2007/12/13 07:36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프레스블로그에 대해선 전에 한번 글을 썼었으니 넘어가구요.

2007/11/28 - 프레스블로그가 땡기는 이유와 바라는 점

아무튼 기다리던 첫수익이 들어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식으로 메일이 오네요.


 혹시 들어왔나 궁금해서 몇일 전부터 프레스블로그에 기웃거렸습니다만. 심사가 완료되면 메일로 보내주는군요^^;;;;

이 글(2007/11/21 - 혼자살면 더 필요 할 듯한 조미료 청정원선생)을 사실 주제가 영 맞지 않아서 글이 잘 안 써진터라 쫌 걱정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본금은 나오는군요.=_=ㅎ
지금까지 3개의 글을 썼습니다만.... 그 뒤론 주제가 별로 맞지 않아서 안 쓰고 있었는데...시간 날 때 더 써야겠습니다.



라고 글을 쓰고 프레스블로그에 가보니 5000원이 더 들어와있네요. 무슨 일인가 했더니.

[2007/11/25 - [취미 Log/Play] - 간만에 땡기는 FPS게임]
PV(노출횟수?)상위로 선정되서 원래 원고료의 배인 5000원이 들어왔네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은 사실 관심분야라서 조금 기대했는데....생각지도 않았던 PV상위로 걸렸네요.
다음에 관심분야가 나오면 GOOD Posting에도 도전해보고 싶군요.^^


엠의세계RSS

 요즘 항상 블코에 가서 랭킹 확인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지난 달부터 블코에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랭킹이란 걸 알게 되었고, 그 뒤로 확인하는데 재미를 붙였죠.워낙에 낮은 등수라 떨어지는 일 없이(한번 있었던 듯..) 쭉 올라가는 게 꽤나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지난 달 초반엔 1800위에서 놀고 있었는데 지난 달 말에 1200위 근처였고 지난 주말에 1100위 안에 들어가면서 이제부턴 올리는데 시간 쫌 들겠구나 했는데....오늘 아침 확인해보니.....

.
.
.
.
.
.
.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게 무슨일이지? 하면서 입은 이미 좋아서 웃고 있습니다^^;

하하하 555UP!!



제 영향력 지수도 공개합니다.

으 정말 초라하다...이게 어떻게 509위여.....-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산력지수는 100도 안 되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기쁘기보단 쫌 난감하더군요. 일단은 500등 근처의 랭커들은 점수가 어떤지 알아봤습니다.

 보고 생각한 가설은 생산력지수보다는 다른 두지수가 가증치가 높다는 겁니다. 생산력지수가 저보다 더 낮은 분들도 (간혹) 계시더군요.
아니면 점수가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배율이 낮아진다. 는 가설도 생각해봤습니다. 이 쪽이 맞다면 3가지를 골고루 높이는게 순위를 높이는 지름길이라는 말이 됩니다만..... 사실 생산력지수말곤 어떻게 높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_=
 게다가 위에 두가지+a 가 더 있을 듯합니다..... 음...심오합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오르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블로깅하고 있는데 갑자기 높아져서 오히려 이제 떨어질 것도 생각해야되서 부담감이...쿨럭, 그래도 순위 높은 거 싫은 사람은 세상에 없다는 것. 기분은 좋습니다. 올해 안에 1000등 안에 밀어넣는게 목표였는데...500등 안으로 목표 수정합니다~.^^


덧....내일 되면 도록 떨어져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ㅎㅎ

화장실??

2007/12/09 09:24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칸 쓸래요? :D








실제로 화장실은 뒤쪽에 있지만.....표지의 위치가 아스트랄....

꿈이야기

2007/12/08 22:53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일 전에 꿈을 꿨습니다.
꿈 속에서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분명 제 블로그가 맞는데 못 보던 글이 올라와 있는 겁니다. 글을 읽어보니 펌이라는 식으로 마무리가 되어있더군요. 그나마도 글이 이상해서(그 글 내용은 기억이 안납니다...원래 꿈이란게 휘발성이죠...ㅡㅡ;) 이 걸 내가 왜 퍼와서 블로그에 붙였지란 생각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덤으로 악플이 달려있더군요..... 이걸 내가 왜 퍼와서 욕먹고 있을까란 생각을 하다가 깼습니다.

 지금은 글 내용도 악플내용도 생각이 안나지만....요즘 블로그에 빠져있긴 한 모양입니다.(정확히는 몇일 전까지...요즘은 쫌 힘이 빠진...=_=;;;)

 덤으로, 쫌 더 꿈이야기~.

 보통 어떤 꿈을 꾸시나요? 보통 꿈은 영화처럼 스토리가 있고(뒤죽박죽이긴하지만요^^:;;) 움직임이 느껴지는게 보통이지만, 실제론 몇장의 정지 사진으로 이루어 져있다고 합니다. 그걸 뇌에서 스토리를 짜고 움직이고 하는거죠.

  그리고 꿈은 금방 잊어버리죠. 아마도 뇌에서 꿈이라고 판단되면 저장 안하고, 지워버리는 모양입니다.(어디선가 들었는데...어디선지는....무책임..-_-ㅋ)  그래서 사람은 거의 매일 꿈을 꾸지만 꿨다는 사실도 잊어버리기 때문에 꿈은 가끔씩 꾸는 걸로 생각하는 둣.....(이건 제 생각임, 여전히 무책임-_-;;;) 그리고 꿈을 기억하고자하면 꿈을 꾸고 일어나자마자 메모를 하면 된다고 합니다만...전 도전해봤지만....원체 이 놈의 뇌가 휘발성이다 보니....메모장 들자마자 다 날아가버리더군요. 재미삼아 한번 도전 해 보시길...

 오늘 밤 좋은 꿈 꾸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얘들은 무슨 꿈 꾸고 있을까.


'일상 & 생각 > 사소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킨 삽질.....  (12) 2008/01/01
프레스블로그 첫수익~  (26) 2007/12/13
블코랭킹 대폭 업~~(혹시 오류라면 OTL)  (23) 2007/12/10
화장실??  (18) 2007/12/09
꿈이야기  (10) 2007/12/08
잡담으로 시작하는 상큼한 월요일...  (26) 2007/12/03
구글리더가 엉망이 되버렸습니다.  (4) 2007/12/01
12월이 옵니다.  (4) 2007/11/29
바탕화면 무조건 공개  (8) 2007/11/26

엠의세계RSS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전혀 상큼하지 않습니다.....


잡담1. 이번 달 목표 중 하나가 일기라도 써서 매일 포스팅이었는데 어제 바로 무산되었습니다.
이유는 어제 9시 반에 집을 나서서 11시 반에 집에 돌아온거죠..... 어제 하루만에 100불 벌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가 아니라....원래는 점심일 하는 대신에 저녁타임은 2시간만 도와주기로 했는데, 새로 오기로 한 사람이 날라버린 덕에 집에 갈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밖에 접시닦이 스킬을 가진 사람이 2명이나 홀에서 일하고 있었기에 홀이 한가해지고나서, 매니져가 옆에 지나갈 때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지긋~이 쳐다봤습니다. 눈을 피하더군요.ㅡㅡ;;;

홀은 한가해져도 원래 3명 붙여 줘야 할 일을 2명이서 하니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접시들의 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2명으로 무리라고 판단, 매니져에게 직접 말하긴 그렇고 쫌 성격 좋은 쉐프에게 말해서 한명 달라고 했죠.
  조금 기다리니 매니져가 저보곤 가도 된다네요. 그 접시들 쌓인 걸 보고도 집에 가라고 한 걸 고맙다고 해야될지, 제 정신이냐라고 물어야 할지 모르겠지만...일단 저거 두고 집엔 못간다고 하니 시간 연장해도 된답니다. 어제 하루만에 10시간 달성하고 집에 왔습니다.
결론은 내 주말 돌려줘~~.ㅜ.ㅜ

 댓.아침에 일어나니 근육통이 반겨주네요.ㅡㅡ;


잡담2. 저작권 집행을 하신답니다......
스캔본 공유하는 사람들이나 동영상 배포하는 사람들을 단속하는 건 이해가 갑니다만, 애니메이션 캡쳐샷까지 다 단속하겠다는 말은 돈도 안 받고 광고해주는 사람들을 오히려 광고비는 못 줄 망정 등처먹겠다는 걸로 들립니다.(아직 캡쳐샷 단속은 정확하지 않지만 하지말라는 뜻에서 언급해봅니다.)
덕분에 일단 취미란의 Watch란은 내용검토없이 무조건 비공개로 해버렸습니다. 전 글이 몇개 안되지만, 페니웨이님 같이 전문적으로 영화나 애니메이션을 다루셨던 분들은 난감하시겠더군요.
제발 루머이길 빕니다. 캡쳐샷 단속은 제 살파먹기입니다!

저작권 관련글

최근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는 저작권법에 대한 정리. by -TRO-님의 얼음집


잡담2의 덧. 캡쳐샷 막으면 블로그에 쓸꺼리가 없어진단 말이닷!

'일상 & 생각 > 사소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레스블로그 첫수익~  (26) 2007/12/13
블코랭킹 대폭 업~~(혹시 오류라면 OTL)  (23) 2007/12/10
화장실??  (18) 2007/12/09
꿈이야기  (10) 2007/12/08
잡담으로 시작하는 상큼한 월요일...  (26) 2007/12/03
구글리더가 엉망이 되버렸습니다.  (4) 2007/12/01
12월이 옵니다.  (4) 2007/11/29
바탕화면 무조건 공개  (8) 2007/11/26
블코 블로그 인증하기  (2) 2007/11/25

엠의세계RSS
잠시 그러는 건지, 뭐가 잘 못됬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 오전부터 구글 리더가 이상하군요. 일단 그룹분류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영어로 된 그룹은 정상으로 출력되서, 그룹명을 영문으로 바꾸는 작업 중입니다만...그룹을 검색할 때도 에러가 나서 조심조심 바꾸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문제는 모두 읽은 상태로 표시 버튼을 클릭해도 화면에는 다 읽었다고 나오지만....그룹트리에는 여전히 읽지 않은 문서의 갯수가 표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멀쩡하다가 이제와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RSS가 쓰기 힘들어지니 난감합니다.일단 지켜보다가 복구가 안되면 다른 리더로 옮겨야 할 것같습니다.ㅜ.ㅜ

댓. 결국은 영문으로 변경 완료..... 2번째문제는 일시적인 것인 듯...
신뢰성이 상당히 하락해버렸지만...일단은 계속 쓸 것같군요.OTL

12월이 옵니다.

2007/11/29 11:52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월은 왜이리 길게 느껴지는지....

그래도 12월이 오는군요. 버스 티켓에 찍힌 DEC(12月)가 반갑습니다.

하지만 마냥 길다고 생각했는데...글로 쓰면서 생각해보니, 나쁘지만은 않았군요.^^

되돌아보니 블로그에 이런저런 좋은 일이 많아서 잊을 수 없는 한달이었습니다.

다음 한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다음달만 접시닦으면...


그 다음달은 어학교 한달 더 다니고...

여행가고...


호주생활도 곧 끝이군요.





댓..그런데 이지웍에디터가 안되는데 저만 안되나요?ㅡㅡ;

'일상 & 생각 > 사소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장실??  (18) 2007/12/09
꿈이야기  (10) 2007/12/08
잡담으로 시작하는 상큼한 월요일...  (26) 2007/12/03
구글리더가 엉망이 되버렸습니다.  (4) 2007/12/01
12월이 옵니다.  (4) 2007/11/29
바탕화면 무조건 공개  (8) 2007/11/26
블코 블로그 인증하기  (2) 2007/11/25
멜버른으로 가는 비행기 예약했습니다.  (16) 2007/11/23
땅에 떨어뜨린 햄버거...  (11) 2007/11/14

바탕화면 무조건 공개

2007/11/26 07:03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EXIFEEDI's Life님글 블로그의 글을 일고 동참해봅니다.^^재밌는 기획인 것같습니다.

바로 바탕화면 공개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공개부터~

그림은 초속 5cm의 한 장면입니다. 해상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제 모니터는 UMPC를 이용하고 있어서 매우 좁습니다. ㅡㅡ; 그래서 인터넷하기에도 부족합니다. (해상도 800x480)덕분에 800이 넘어가는 본문 넢이를 가진 블로그에서 글읽으려면 애로 사항이 꽃 핍니다.^^:;;;
 그나마 와이드라서 위아래가 좁아 '작업표시줄'을 왼쪽에 두고 씁니다만, 이러니 시계가 안보여서.... 구글 데스크답으로 시계위젯 띄워서 쓰고 있습니다.^^ㅋㅋ
 바탕화면 아이콘들은 원래는 대충 뜨는데로 쓰고 있었습니다만....바탕화면이 좁다보니..최소한으로 필요한 것만 두고 씁니다^^
 
 약간 충격적인 이 바탕화면 전의 바탕화면도 공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웬지 잘 어울리는 시달소와 300이 함께 했었습니다.



블코 블로그 인증하기

2007/11/25 06:27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avF1Vu2QwJllfNCx93B1rA==

인증코드입니다.

엠의세계RSS

오늘 여행의 첫걸음을 딛었습니다.^^

바로 비행기 예약~ 멜버른으로 가는 비행기를 예약했습니다. 날자는 2월 2일!

서퍼즈 파라다이스란 곳에 있는 나비투어라는 여행전문 일본계 회사에 가서 이것저것 다 물어보면서 죽치고 앉아서 예약했습니다. 정하고 간게 거의 없었기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쪼금 미안하더군요.=_=

멜버른이 어디냐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깁니다.^^

여행계획은 지인들에게 물어서 어느정도 걸리는지 가볼만한 곳 등은 알아뒀지만, 사실 전 멜버른이 어떤 곳인지 잘 모릅니다.ㅡㅡ;;;;
일단 주위에서 좋다고 해서 정한 곳이 멜버른이고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던 시드니랑 가까운 것도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도 가기 전에어떤 곳인지 대충이라도 알고 가야겠다 싶어 인터넷을 통해서 조사해봤습니다.


멜버른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소개 페이지를 대충 해석해 보니 별거 없어서 생략했지만.....사진은 몇장 건졌습니다. 초미니 싸이즈지만...^^:; 도시가 이쁘다는 소리 듣는 이유는 알겠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블로그들도 쫌 돌아다닌 결과.. 전반적인 평이 깨끗하고 아릅답다 더군요. 아직 2달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여행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다음에 정리되면 한번 포스팅 할겁니다.^^;


댓. 오늘 예약하면서 비행기 표를 바로 받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로 티켓팅을 따로 하는게 아니라, 타기전에 이 종이랑 신분증만 보여주면 통과라네요....우리나라랑 쫌 다르군요.우리나라는 국내편도 다 티켓팅 해야되던데....

덧2. 2월이 성수기인건지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ㅜ.ㅜ

땅에 떨어뜨린 햄버거...

2007/11/14 10:59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어제도 일을 하러 갔습니다. 5시부터 시작인데 버스가 안 와서 약간 늦어였습니다. 하지만 낮잠을 과하게 자는 바람에 밥을 못 먹어서 일하고 있는 식당 옆에 있는 맥도날드를 갔습니다. 그리고 빅맥을 샀습니다. 가격은 3.45달러 우리나라보다 약간 싸더군요. 그리고 받아서 들고 나와 걸어가면서 먹으려고 종이 박스의 뚜겅을 여는 순간....떨어졌습니다.............................................................ㅡ.ㅜ
 진짜 시간 없어서 뛰어가면서 먹어도 뭐 한 시점이었는데 그렇게 되니, 허탈하더군요. 들어가서 다시 달라할까 했지만. 쪽팔리고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전에 활인 할 때 사 두었던 쪼코바가 가방에 하나 있어서 먹었습니다. 돈은 돈대로 아깝고.....
 식당에가니 왜 또 이리 바쁜지....

 그런데 오늘 또 한 건 했습니다. 바로 다음 글을 보시면 음악 한곡 올라와 있습니다.
그냥 음악만 올리기도 그래서 감상도 적고, 일본 위키가서 전기도 떼와서 번역하고 했는데...임시로 한 번 저장하고 다시 저장하려는데 실수로 발행으로 설정을 안 했더군요. 저장 중에 발행으로 옮기고 다시 저장 버튼을 눌렸습니다.................................................................................
 저장되지 않았습니다란 문구와 함께 다시 들어가니 다 날아갔네요.....
번역은 번역기 돌려서 어색한 부분만 바로 잡았는데 직접 다 번역했으면 정말 울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위키 내용은 빼고 그냥 음악과 가사 간단한 감상만 생각나는대로 올렸습니다.
 앞으론 글 작성 할 땐, 다른 곳에도 저장 해둬야겠습니다.....ㅜㅜ
TAG 난감

엠의세계RSS
호주 신문인데 어째서인지 국내편이 영국편으로 되있군요. 아마도 영구에서 한 설문조사를 퍼서 기사로 낸 듯합니다. 아니면 이 신문의 국적이 영국일찌도 란 생각이 드는군요.


Most ridiculous British laws
가장 터무니 없는 영국의 법들

 1. It is illegal to die in the House of Paliament.
 국회의사당 안에서 죽는 것은 불법이다.
(이미 죽은 사람에게 불법이다 뭐다 해봐야, 우리나라는 국회의사당에서 싸우면 불법이라는 조항을 만들어야...)

 2. It is an act of treason to place a postage stamp bearing the British monarch upside-down.
 영국 황실 인물이 그려진 우표를 위아래를 반대로 붙이면 반역죄이다.
(영국은 역시 왕을 섬기는 나라인 듯...왕실과 관련된 법이 꽤 나오네요.)

 3. In Liverpool, it is illegal for a woman to be topless except as a clerk in tropical fish store.
 리버폴에서는 여성의 상반신 노출은 불법이다. 단, 열대어 상점의 점원은 예외다.
(어째서~?? 열대어랑 상반신 노출의 관계는???)

 4. Mince pies cannot be eaten on Christmas Day.
 다진 고기가 든 파이는 크리스마스에 먹을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국 경찰관의 헬멧

5. In Scotland, if someone knocks on your door and requires the use of your toilet, you must let them enter.
 스코틀랜드에서는 어떤 이가 문을 노크하고 찾아와 당신의 화장실을 쓸 것을 요구하면, 그들이 들어오는 것을 무조건 허가해야 된다.
(혹시 스코틀랜드에서 사시는 분 시험 후, 결과를 댓글로 부탁합니다.정말 허가해주는지...)

6. In the UK, a pregnant woman can legally relieve herself anywhere she wants, including in a policeman's helmet.
 영국에서는 임신한 여성은 그녀가 원하는 어디서든 합법적으로 볼일을 볼수 있다. 경찰관의 헬멧도 포함해서...

7. The head of any dead whale found on the British coast automatically becomes the property of the king, and the tail of the Queen.
 죽은 고래가 영국 해안에서 발견되면 자동적으로 머리는 왕의, 꼬리는 여왕의 소유다.
(우리나라는 고래가 발견되면 미식가들 달리는 날이라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갑옷(armour)

8. It is illegal not to tell the tax man anything you do not want him to know, but legal not to tell him information you do not mind him knowing.
 세금 수금원에게 당신이 그가 알지 않았으면 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 것은 불법이다. 하지만 당신이 그가 아는 것을 꺼리지 않는 정보라면 말하지 않아도 합법이다.
(원할 줄 몰랐다고 우기면 장땡??)

9. It is illegal to enter the Houses of Parliament in a suit of armour.
 국회의사당에 갑옷을 입고 들어가는 것은 불법이다.
(몇백년 전 법일까요? 한 3~500년정도일 듯...)

10.In the city of York it is legal to murder a Scotsman within the ancient city walls, but only if he is carrying a bow and arrow.
 요크 시에서는 고대 도시 벽안에서 스코틀랜드 사람이 활과 화살을 가지고 있으면 살해해도 합법이다.

덧1. 순위는 영국인 약 4000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가지고 작성했다고 합니다.
덧2. 번역은 직접 해서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역이 있으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론 3번과 6번이 재밌군요. 8번도 쫌 골 때리네요.^^
 역시 세계편에 비하면 쫌 임팩트가 없는 것같지만....
 그래도....재밌게 읽으시길...(재미를 강매중..ㅡㅡ;ㅎ)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