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304

  1. 2009/11/10 티스토리달력2010 응모4. 모래사장에 누가 장난쳤놓았을까? (7)
  2. 2009/11/10 티스토리달력2010 응모5.개와 바다
  3. 2009/11/10 티스토리달력2010 응모3. 시원한 하늘사진~
  4. 2009/11/10 티스토리 달력 응모2. 분홍빛 봄
  5. 2009/11/10 티스토리 달력 응모1. 가을
  6. 2009/10/01 GReeeeN-愛唄 (1)
  7. 2009/06/21 food Production Ending Movie with classmates and teacher Oliver (6)
  8. 2009/05/24 수업에 사용한 동영상. (3)
  9. 2009/04/14 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2)
  10. 2009/01/10 사진 몇장... (13)
  11. 2008/11/16 기름값이 내려서 행복해요~ (24)
  12. 2008/11/13 시험 잘 쳤냐? (3)
  13. 2008/11/09 멋지지 않나요? (14)
  14. 2008/10/04 댓글 3000개 돌파 (13)
  15. 2008/10/01 타이밍 벨트 교환.....쿨럭.... (8)
  16. 2008/09/25 마음에 드는 명대사들.... (10)
  17. 2008/09/23 요즘 Nell 노래가 왜 이리 좋은지....Promise me - Nell (11)
  18. 2008/09/18 서태지 8집에 대한 짧은 생각들.... (4)
  19. 2008/09/15 영화 제목 외우기가 왜 이리 힘든지.....페넬로피 (3)
  20. 2008/09/14 일 이야기...... (1)
  21. 2008/09/06 환률이 떨어져도 고민..... (14)
  22. 2008/09/05 꽃나무 사진 (5)
  23. 2008/09/04 컴퓨터 샀습니다. (3)
  24. 2008/09/03 엠의세계는 댓글이 고프다.... (12)
  25. 2008/09/02 구글 애드센스 수입. (11)
  26. 2008/09/01 데스크탑 컴퓨터를 사려고 알아보는 중. (4)
  27. 2008/08/31 골드 코스트 쇼에 다녀왔습니다. (8)
  28. 2008/08/30 티스토리 새관리 기념 포스트 10문 10답~~ (11)
  29. 2008/07/13 차 샀어요~ (23)
  30. 2008/06/28 일 시작했습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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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응모한 대부분이 바다 사진인데 이번엔 겨울바답니다. 모래사장에 웬 그림이 그려져 있나 했더니 작은 구멍들이더군요. 어떤 생물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낙서같은 장난스런 느낌이 좋아서 찍어봤습니다.


호주에서 업로드하는거다보니 인터넷 속도도 느린데 3000픽셀이나 되는 사진 올리느라 꽤 힘들군요. 한번 쫙 훌터보니 쓸만한 사진이 꽤 되네요. 몇장 더 찾아뒀는데. 그 중에서 일단 몇장만 골라봤습니다. 시간나면 더 응모해봐야겠네요, ㅎㅎ 그나저나 달력 호주까지 보내주련지 모르겠네요.택배비가 후덜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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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달력2010 응모5.개와 바다

2009/11/10 22:11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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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정말 센스 작렬이란 느낌이 들면서도 특별히 붙일 제목이 없어서....

콘트라스와 밝기 조절 색감조절 다 들어갔습니다. ㅎㅎ 제 카메라는 색감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하지만 역시 콘트라스를 높여주지 않으면 흐리멍텅한 느낌이라.... 누가 그러더군요, 요즘은 뽀샵도 실력이라고 그런데...뽀샵질도 할 줄 알아야 해먹는다는 걸 깨닳게 되네요...

푸른 하늘과 백사장 그리고 검은 강아지 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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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으로 올릴 생각인데....바다는 조금이고 하늘과 구름만 잔득. 멀리보이는 곳은 서퍼즈 파라다이스~ 색감을 쫌 보정했는데....너무 파랗게 되버렸네요...원본은 쫌 많이 흐리멍텅한 느낌이라. 이정도가 좋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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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달력 응모2. 분홍빛 봄

2009/11/10 21:57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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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목같은 거 정해야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런데 소질이 없기때문에....일단 무시.

이번껀 쫌 아마곳에서나 볼 수 있는 쫌 흔한 사진인데..... 이전 사진도 상당히 흔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꽤 잘 나와서 올려봅니다.

봄이란 느낌이 들도록 분홍빛과 맑은 하늘을 강조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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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달력 응모1. 가을

2009/11/10 21:52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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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말라버린 풀을 포커스로 뒤배경은 흐릿하게 처리.

콘트라스와 밝기 조절 후 색감 조정. 색감 조절을 쫌 실패한 듯해서 조정 전의 사진도 같이 출품합니다. 가을이란 테마와는 조정 전의 흐릿한 느낌이 더 맞아떨어지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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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eeN-愛唄

2009/10/01 07:33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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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노래지만 최근들어서 알게 된 곡. 가사가 정말 마구마구 사랑하고 싶게 만들어 주는 곡이다. 듣고 있으면 어디 전화라도 하고 싶어지는 그런 곡.

4인조 그룹 GReeeeN이 부르는 이 곡의 제목은 '사랑 노래'

중간에 랩(이려나???)부분을 듣기 위해 몇번이나 듣고 있다. 이미 한 100번정돈 들은 듯...:D


노래를 들으시려면 재생 버튼을 눌러주세요.


「ねえ大好きな君へ」笑わないで聞いてくれ
「네-다이스키나키미에」와라와나이데키이테쿠레
「사랑하는그대에게」웃지말고들어줘


「愛してる」だなんてクサいけどね
「아이시테루」다난테쿠사이케도네
「사랑해」라는말너무쑥쓰럽지만말야


だけどこの言葉以外伝える事が出來ない
다케도코노코토바이가이츠타에루코토가데키나이
하지만이말이외에는전할것이없어


ほらね! また馬鹿にして笑ったよね
호라네! 마타바카니시테와랏타요네
그것봐! 또바보취급하면서웃었잖아


君の選んだ道はここで良かったのか?
키미노에란다미치와코코데요캇타노카?
그대가선택한길은나로좋은거야?


なんて分からないけど...
난테와카라나이케도...
잘알수는못하지만...



ただ泣いて笑って過ごす日々に
타다나이테와랏테스고스히비니
그저울고웃으며보내는날들에


隣に立っていれることで
토나리니탓테이레루코토데
곁에서있을수있는것으로


僕が生きる意味になって
보쿠가이키루이미니낫테
내가살아가는의미가되어


君に捧ぐこの愛の唄
키미니사사구코노아이노우타
그대에게바치는이사랑의노래



ねえあの日の僕ら何の話をしてた?」
「네-아노히노보쿠라난노하나시오시테타?」
「그날우리들무슨이야기를했었더라?」


初めて逢った日によそよそしく
하지메테앗타히니요소요소시쿠
처음만난날엔서먹서먹했었지


あれから色々あって時にはケンカもして
아레카라이로이로앗테토키니와켕카모시테
그때부터이런저런일이있었지때로는다투기도하고


解りあうための時間過ごしたね
와카리아우타메노지칸스고시타네
서로를알기위한시간보냈었지


この広い僕らの空の下で逢って戀をしていつまでも
코노히로이보쿠라노소라노시타데앗테코이오시테이츠마데모
이넓은우리들의하늘아래서로를만나사랑을했지언제까지나



ただ泣いて笑って過ごす日々に
타다나이테와랏테스고스히비니
그저울고웃으며보내는날들에


隣に立っていれることで
토나리니탓테이레루코토데
곁에서있을수있는것으로


君と生きる意味になって
키미또이키루이미니낫테
너와살아가는의미가되어


君に捧ぐこの愛の唄
키미니사사구코노아이노우타
그대에게바치는이사랑의노래



いつも迷惑をかけてゴメンネ
이츠모메이와쿠오카케테고멘네
언제나폐만끼치고미안해


密度濃い時間を過ごしたね
미츠도코이지칸오스고시타네
밀도높은시간을보냈었지


僕ら2人日々を刻み
보쿠라후타리히비오키자미
우리들두사람날들을아로새겨


作り上げてきた想いつのり
츠쿠리아게테키타오모이츠노리
만들어온사랑의탑


ヘタクソな唄を君に贈ろう
헤타쿠소나우타오키미니오쿠로-
서툴지만이노래를그대에게바쳐


めちゃくちゃ好きだと神に誓おう!
메챠쿠챠스키다토카미니치카오-!
너무너무나좋아한다고맹세해!


これからも君の手を握ってるよ
코레카라모키미노테오니깃테루요
이제부터도그대손을꼭쥐고있을거야


僕の聲が續く限り隣でずっと愛を唄うよ
보쿠노코에가츠즈쿠카기리토나리데즛토아이오우타우요
나의목소리가나오는한곁에서계속사랑을노래할거야


歲をとって聲がかれてきたらずっと手を握るよ
토시오톳테코에가카레테키타라즛토테오니기루요
나이를먹어목소리가쉬게되면언제나손을잡고있을거야


ただアリガトウじゃ伝えきれない
타다아리가토-쟈츠타에키레나이
그저고맙다는말로는다전할수없어


「泣き」「笑い」「悲しみ」「喜び」を共に分かち合い生きて行こう!
「나키」「와라이」「카나시미」「요로코비」오토모니와카치아이이키테유코-!
「울음」「웃음」「슬픔」「기쁨」을함께알아가며살아가!


いくつもの夜を越えて
이쿠츠모노요루오코에테
수많은밤을넘어


僕は君と「愛」を唄おう
보쿠와키미토「아이」오우타오-
나는그대와「사랑」을노래해

                                                                                             가사 해석 출처 - 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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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블로그에 뭐 정공하는지, 이런 이야기를 한적이 없네요. 지금 공부하고 있는 과는 호텔 경영입니다. 호주는 쫌 실질 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걸 많이하는 편이라 그런지 요리도 한학기 과정으로 들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보통 수업보단 몸으로 때우는 수업이 서로 친해지더군요. 한번에 6시간짜리 수업이라 쫌 힘들긴 했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었고, 나름 열심히 했던 과목이라 애착도 있어서 마지막날 찍은 사진으로 동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사진을 이용한 동영상이라 원본은 1280x720싸이즈의 700메가짜리입니다. 원본은 정말 화질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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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사용한 동영상.

2009/05/24 22:01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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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짜리 만드는 데 무려...25시간 정도 들인.......

공 들인 만큼 보람도 있었지만.....실질적인 대가는 별로....

그래도 선생이 다음 학기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가져 가버렸다. 하하.

다음학기얘들 이거보면 쫌 쫄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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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2009/04/14 08:07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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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쓸내용이 없습니다.ㅡㅡ;;


 

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관리는 하기 싫습니다.

 

블로그는 하고 싶은데...
남에 블로그 읽으러 갈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외치는 그런 블로그 라도 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흠....생각해보니 혼자서 노는 블로근데....반말이라도 상관없을 듯...???


처음 블로그 시작할 때 생각했던 근황을 전하는 블로그로 전향해 보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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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몇장...

2009/01/10 21:34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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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할 말은 없고 그냥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스프링브룩크 가는 길에서...

at the Spit

골드코스트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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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이 내려서 행복해요~

2008/11/16 21:16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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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아직 1500원대라고 하던데....호주는 지금 1100원대 입니다. 정확히는 115센트 정도...
대형 마트에서 30불 이상 사면 주는 4센트 활인 쿠폰을 사용하면 지금 가장 싼 곳에선 109.9센트에 기름을 넣을 수 있습니다. 환률이 900원대에서 놀고 있는 걸 생각하면 사실 1000원대입니다.

예전에 한창 국제유가가 150불까지 가니 마니 할 때는 여기도 160센트까지 간 적도 있습니다만..... 3주 전까진 130~140센트대를 왔다갔다 하더니 3주전부터 갑자기 120센트대로 인하를 시작해서 지금 110센트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계산해보면 정말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예전에 35리터인 제 차의 기름통을 만땅으로 채우려면 50불이 넘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40불이면 꽉 차고 동전 몇개가 돌아옵니다. 요즘은 알바하면서 배달 할 때 멀리가도 별로 짜증 나지가 않아요^^;;

특히 칼텍스에서 먼저 내리고 다른 회사에서 따라서 내리는 식인 듯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기름값 내린다는 기사나면 항상 LG 칼텍스가 거론 되는 걸로 봐서 칼텍스가 세계적으로 기름값을 내리고 있는 듯하군요.

아무튼 한국도 기름값 많이 내리길 바랍니다. 여기는 이미 올해 초보다 더 내려간 상태라. 쫌 더 내려갈 듯도 한데...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기름값가지고 장난 치던 얘들은 미국에서 몽둥이로 쫌 다스려 주길...


한국에서 차 몰고다니는 분들에겐 완전히 염장글인 듯....ㅡㅡ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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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잘 쳤냐?

2008/11/13 20:54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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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능 맞죠??? 아니라면 난감.....ㅡㅡ;;;;

아무튼 제 동생도 별일 없었으면 오늘 시험을 쳤을 겁니다....

잘 쳤기를 바라면서.....짤방하나 올려봅니다.(????)


  놀러가다가 도중에 경치 좋은 곳이 나와서 찍은 사진입니다만... 여기서 페러글라이딩을 즐기고 계시더군요. 다음에 페러글라이딩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오늘은 경치 구경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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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지 않나요?

2008/11/09 21:29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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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 베이(Byron Bay)

 전에도 글을 쓴 적이 있지만..... 몇번을 가도 좋은 곳, 골드코스트에서 한시간 정도 떨어져 있다. 호주 어딜 가도 이정도 경치 좋은 곳이 없는 듯...

와이드~~

언덕 위에 하얀 등대가 포인트. 그리고 호주의 최동단이기도 하다.

약간 파란색을 넣어서 보정했음.

자연이 그린 그림. 아이들이 그린 낙서같지만 사실은 작은 갯벌생물이 만든 구멍들...

밤의 상점가.....




요즘 통 블로그를 못했네요.... 그냥 되는데로 글을 쓸 생각입니다. 오히려 제대로 하려니 부담감때문에 더 글 쓰기가 싫어지는 것 같습니다.ㅡㅡ;; 그나마 몇 달동안 사진은 꽤 찍어놯서 이래저래 소재는 있을 듯하군요. 시간 날 때마다 뵈요.^^

표정이 쫌 이상한 사진이지만...작게해서 얼머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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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00개 돌파

2008/10/04 20:26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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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샷은 아니지만


지난 1월 19일에 2000개 돌파 글을 올렸는데 8개월만에 3000개 돌파 글을 올리게되는군요... 

2008/01/19 - [일상 & 생각/인터넷] - 댓글 2000개 돌파~~ <=  바로 이 글~~

솔직히 별로 글도 안 썼는데...... 어느덧 3000개 군요....반은 제가 썼겠지만......
저 글 쓰고 나서 완전 뻘글만 난발하고 있지만 계속 찾아와 주시는 분들게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학교다니면서 일도하려니 꽤 힘드네요. ^^;;; 나름 바쁜 유학생 엠의세계라는.....ㅎㅎㅎㅎ



방문자 통계도 어느덧 20만을 향해 가고 있더군요........ 곧 20만 돌파 글로 포스트 하나를 때울 수 있을 듯합니다. 요즘 소재고갈이 극심해서.........지금 할 수 있는 이야기는 피자가계에서 알바한 이야기 밖에 없음..........

 예정보다 많이 늦어진 3000개입니다만.....4000개는 쫌 더 빨리 돌파 할 수 있도록 블로깅에 투자 쫌 해야겠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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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엔진 오일 교환 하러 정비소에 갔더니 타이밍 벨트 교환을 하라더군요. 그 때는 돈이 없어서 다음에 한다고 했는데.....지지난 주와 지난주에 쫌 많이 번 것(?)도 있고 그저께 저녁부터 차 소리가 쫌 이상한 것 같기도 해서 쫌 복합적인 이유로 정비소를 들렸습니다. 일단 타이밍 벨트 교환하러 왔다고 하고 소리가 쫌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만. 정비소에 갈 때는 왜 정상으로 돌아온 걸까요..... 이것도 무슨 법칙인가....(머피의 법칙 확장판???)

 일단 가격을 확정시키기(요즘 한국어가 이상해져가고 있음.....ㅡㅡ;;;;) 위해서 전에 들었던 350달러면 되냐고 물었더니 당연히 350달러 안에 들어있을 줄 알았던 워터펌프 가격은 따로라는 군요.....그래서 350에서 + 알파를 생각해야된다고 하네요,,,,,,,,,ㅡ,ㅡ 어쩌겠습니까.....이제 가는 겁니다. 그나마 집에서 원조요청을 해둬서 맘편하게 그냥 갈 때까지 가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제 학교 마치고 차를 찾으러 갔더니 예상대로 워터펌프에 이상이 있어서 함께 교체....

비용은 무려...530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일단, 제 체크카드로 300불 엄마 신용카드로 230불씩 지불했습니다.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척했지만....
속으론 '너무 비싸 비싸~~ 이거 바가지 아니야???????? '를 외치고 있었죠.........ㅡ.ㅜ


일단 차가 부드러워진 기분이 듭니다.... 그냥 기분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차가 쫌 더 잘 나가는 느낌이..




그리고 돈 많이 나갔다고 징징대고 있지만.... 사실....일하고 있지않으면 못 했을 지출도 꽤 한지라...
일단 대표적으로 컴퓨터....올림픽 특수로 번 돈으로 샀죠.... 놀러도 다니고... 맛있는 것도 쫌 사먹고....

여전히 차를 사고 일 시작한 건 좋은 선택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컴퓨터 안 샀으면 이번 수리비도 다 내고 남으니.....ㅡㅡ;;;      2008/09/04 - 컴퓨터 샀습니다.



결론은 중고차 사기 전에 10만키로 근처라면 타이밍 벨트 교환했는지 필히 확인하시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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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명대사들....

2008/09/25 22:07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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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 개조에 적합한 대사.....인생 한번 살지 두번 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후회하는 것보단 고통스러운 게 낮다. 여러모로 도움 되는 말라고 생각......


  믿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실패하는 것 보다도 시도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몇 배나 쓰라리다는 것도 나중에야 알았다. 지금 나아가려고 하는 내 앞에 기적의 문이 있는 지 어떤 진 모르겠지만 내 자신을.        

                                                                             프로포즈 대작전 - 이와세 켄



비슷하지만 이 쪽이 쫌 더 간결하고 공격적인 듯. 가만히 앉아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기다리지 마라. 쟁취해라 그러면 주어질 것이다.

                                                                      교황시편 에우레카7 - 에드록 서스톤


나도 언젠가 외쳐보고 싶은 대사..... 언제????


Bull Shit!

                                                         How to lose a guy in 10days - 벤자민 베리



명대사라기보단 명장면이지만......



But for Now let me say without hope or agenda
(중략)
To me, You are Perfect

                                                러브 액츄얼리 - 모르겠음....등장인물이 너무 많아...


이거 시리즈로 만들어 보고 싶군요. 명대사 카테고리라도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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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친구들한테 넬 좋아한다고 하니 노래가 어두침침하다고 핀찬 먹었는데.....
왜이리 좋은 거죠..... 기분이 쫌 다운되서 그런가....

제 노래 취향이 시끄럽거나 아니면 어둡거나 하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변명을 쫌 하자면 소녀시대도 좋아합니다. 퍼억~.


그런데 개인적으론 넬음악의 어디가 어두운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컬이 약간 깔아지는 분위기라는 건 인정합니다만. 힘이 느껴지는 음악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가장 열심히 듣고 있는 노래 한곡 올립니다. 넬 노래는 다 분위기 깔아진다는 법은 없음.

저작권 문제도 있고 일주일 정도 뒤엔 삭제하겠습니다.


Promise me - Nell



돌이킬 수 없는 시간속을 걷는
창백해진 꿈을 차오르는 숨을
고통의 신음과 거짓의 소음을
버텨낼 수 있는 끝없는 믿음을



Promise me

비난의 채찍과 멸시의 수갑을
외로움의 족쇄와 희망의 해체를
녹이 슨 열정과 망각의 권태를
이겨낼 수 있는 끝없는 용기를

Promise me

소리없는 울음과 답이 없는 물음의
끝이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조금 더 기다려줘 뜨겁게 타오를
내 마지막 남은 영혼을 기대해

Promis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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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8집에 대한 짧은 생각들....

2008/09/18 21:55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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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나온지 벌써 2달이 다 되가지만.....엠의세계는 뒷북이 주특기이므로.... 스스럼 없이 갑니다.





7집 이후로 정말 길고 길었습니다만....


1.기대가 너무 컸던걸까요. 기대치엔 못 미친 느낌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좋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싱글도 한장 더 나올 거고 정식 앨범도 아직이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2.처음에 듣기 시작했을 땐 뭔가 2%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듣다보니 정말 공들인 음악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엔 방송 활동도 하고 있는 모양인데.....(호주에 있다보니 뒷북 마구 치고 있음...ㅡㅡ; 얼마 전에 가요 방송에서 1위했다는 말을 듣고 나선 소식을 못들었군요....)

3.아무래도 곡 수가 적다보니 한 3주 열심히 들었더니 쫌 질리는군요. 7집같은 경우엔 지금도 엠피3플레이어에 들어있습니다만.....

4.저보다 한 2~3살만 어려도 서태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지더군요. 쫌 아쉬운.... 저도 사실 HOT세대지만.... 이 다음은 신화세대 정도 될거고.... 요즘은 빅뱅세대인가????

5.그런데... 모아이와 모아이 리믹스는 다른 점을 잘 모르겠습니다......집중을 안하고 들어서 그런가.....

6.얼렁 다음 싱글도 들려주길.....

그냥 생각나는데로 쓴 글이라.... 문장들이 서로 연결이 안되서 번호를 붙여봤습니다.ㅡㅡ;


그런데 태지형은 어떻하면 연애스캔들 한번 없는건지......혹시 여성공포증...??? 이제 나이도 적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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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피
감독 마크 팔란스키 (2006 / 영국, 미국)
출연 크리스티나 리치, 제임스 맥어보이, 캐서린 오하라, 리즈 위더스푼
상세보기

스포일러는 최대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안보신 분들도 부담없이 읽어주세요.

 지난 주에 신작 코너에서 빌렸는데.... 2006년 영화더군요. 왜 이리 DVD가 늦게 나온 건지... 아무튼 아무런 배경지식없이 같이 갔던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봤습니다만. 꽤나 의외의 설정이라 기억에 남는 영화가 될 듯합니다. 그런데 제목은 영화 내내 나오는데도 안 외워지는군요.....ㅡㅡ;;;(주인공 이름이기도 한데.......)


먼저 주인공부터 보시면....

문제의 여주인공입니다. 스카프를 쓰고 있을 때는 꽤 이쁩니다만....
스카프 아래에는...남자들 다 도망가게 하는 비밀이....

남자 주인공입니다.

  저보다 키도 작은 주제에 잘 생겼습니다.ㅡㅡㅋ 찾아보니 170이더군요.
 이런 내용의 영화의 주인공 치곤 아무런 능력도 없는.... 개인적으론 반지의 제왕에 호빗같은 존재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영어 자막으로 봐서 내용 파악이 쫌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쫌 판타지적인 내용이다보니 인과관계가 부족해서, 정신을 잠시 놓으면 "스토리가 왜 이렇게 흘러가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봤습니다만..... 현실이 약간 섞여 있는 판타지가 다 그렇듯이 끝까지 보고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보면 되는 스토리였습니다.


 영출이나 영상미는 찰리와 쵸코렛 공장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매우 동화적이면서 현실과 판타지를 적절히 섞어놓은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저주 거는 마녀와 신용카드가 같이 등장하는 설정은 조금 난감하기까지 합니다.^^


 찰리와 쵸코렛 공장을 재밌게 보셨다면 한번 도전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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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이야기......

2008/09/14 21:1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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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글 올린지가 또 일주일도 넘게 지나버렸네요....6일에 남겼는데....

이미 14일....쿨럭.... 정말 총알처럼 날아간 일주일간이었습니다.

오늘 낮에는 쨍쨍 맗다가 일 할 때 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군요.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것 치곤 그렇게 많이 내리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거기다가...비에 힘인지..... 팁도 15불 GET~~!! 역시 비 내리면 팁 받을 확률이 올라가는 듯...

 한국은 추석이었다는데.....여긴 전혀 감흥이 없었다는.....쿨럭....당연한 것이 여기선 빨간 날이 아니기 때문이죠. ㅡㅡ;; 게다가 컴퓨터를 산 뒤로 생각보다 쪼들려서, 일 하러 가면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아무래도 열심히 일하는 놈 집에 일찍 보내는 일은 없죠.ㅎㅎㅎ

다음 주엔 토요일 빼고 6일 일하러 갑니다. 완전 사랑 받고 있는 듯.....ㅋㅋ 하루하루에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아서 오히려 한번 갈 때 많이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같습니다. 집에 가면 8시에서 10시 사이라 일 끝난 뒤에 시간도 적절히 쓸 수 있구요. 마감 뛰는 날은 그냥 집에 가면 바로 자야될 시간이긴 합니다만....

아무튼 정말 일 하나는 정말 잘 잡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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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률이 떨어져도 고민.....

2008/09/06 00:35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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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은 호주 환률에 대한 글입니다. 정확히는 호주 환률과 기름값에 대한 푸념입니다.ㅡㅡ;;;;

정부의 환률 개입 중인지 미국달라가 약간 떨어진 반면.... 호주 환률은 왕창 떨어져서. 915원에 형성 됬더군요. 문제는....전 호주에서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뭐 벌어서 한국에 보낼 것도 아니고 그냥 쓰는 겁니다만...덜덜덜한 제가 차를 이용해서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과 기름값은 미국달러기준이라는 거.....호주 달러의 미화 환산율은 몇달 전에만 해도 0.95대까지 올라갔지만 지금은 보시다싶히....0.8170 할 말 없습니다.... 호주의 기름값은 쪼~금 내리는 척하더니....제자리 걸음입니다. 그래도 계속 올라만 가던 예전하곤 다르게 안정된 모습을 모여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국제 유가가 110달러대에서 놀고 있는 걸 생각하면 너무 안 떨어진다 했더니....호주달러의 약세때문 인 듯합니다.

 그래도 축하 할 일인 듯합니다. 기름값은 쫌 아쉽지만.....호주 환률이 예전모습을 찾아가는 것같습니다. 물론 예전에 700원 후반까지는 힘들 듯하지만. 그래도 800원 중반까지는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살아나서가 아니라 단지 미국달러가 강세고 환률개입하는 정부에 의해서 떨어질 것같아서 쫌 아쉽습니다만.

그나저나 환률 방어할 외화를 아직 정부가 가지고 있는지 걱정....이러다 IMF 한 번 더 터지면.....한국으로 돌아가야 되나....ㅡㅡ;;;;


p.s: 블로그 다시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생산력 부족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도 할 때까지 해 봐야죠. 아직 소재는 있는데... 글이 안나오는 것뿐이니...<- 더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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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나무 사진

2008/09/05 15:3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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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살던 집 제 방 바로 앞에 있던 꽃나문데.... 이 쪽으론 지식이 전무해서 무슨 나문지는 모르겠습니다.
 올리고 보니 약간 짤려버렸네요... 아쉽네요....


이 사진은 지금 살고 있는 집 뒷뜰에 있는 나무..... 벗꽃같이 생기긴 했는데...다른 나무인 듯합니다.

오랜만에 잘 찍힌 사진이 나와서 한번 올려밨습니다. 앞으로도 괜찮은 사진이 찍히면 올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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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샀습니다.

2008/09/04 22:46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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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에 살려고 알아보고 있다고 글 올렸는데.....

빠르게도 벌써 사서 세팅까지 마쳤습니다.ㅎㅎㅎ

2008/09/01 - [나의 하루들/호주에서] - 데스크탑 컴퓨터를 사려고 알아보는 중.

만족도로 말하자면 정말 끝내줍니다.:D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지금 한국에 있는 녀석보다 그래픽카드 빼고 보면 휠 좋은 컴퓨터니까요^^ 게임은 할 생각 없으니 그래픽 카드는 별 상관이 없죠...윈도우 비스타라도 쓰면 모를까...

지금까지 멀쩡히 19인치 모니터가 있었음에도 활용 못했던 넓은 화면을 마음껏 활용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게기에 음악 들으면서 영화 DVD 백업 뜨면서 글 쓰고 있습니다. 예전 노트북으론 인터넷만해도 벅벅거렸는데.... 지금 느끼는 거지만....호주 인터넷이 느리긴 하지만 그냥 웹서핑만 하면 충분히 빠르군요.... 노트북이 느렸던 것뿐이라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DVD 백업 뜰 때 화질을 낮춰서 용량을 줄이는 과정이 있는데....예전 노트북으로 2시간 걸리던게 이 과정이 이 컴퓨터로 하니 12분 만에 되는군요....정말이지 컬쳐쇼크를 느끼고 있습니다. AMDx2 5000+도 충분히 빠른데...도데체 코어2듀오 상위 모델은 얼마나 빠를지 감이 안 오는군요...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아무래도 싸구려 파워랑 케이스라서 그런지....펜 돌아가는 소리가 정말 크네요...옆방까지 들릴 것같아서.... 쫌 걱정....


덧...포토샵이 이렇게 가벼운 프로그램이었군요.....정말 Q1b에선 지옥의 프로그램이었는데.... 포토샵을 UMPC에서 쓸려고 한 제가 이상한 거긴 합니다만.....

덧2... 이제 정말 Q1b는 본연의 임무로 돌아갈 수 있게됬습니다. 지금까진 7인치 모니터가 불어있는 데스크탑 컴퓨터의 본체 역활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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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3달넘게 방치해 둔 블로그라..... 할 말은 없습니다만....

댓글 받기 힘들군요. 아무래도 예전처럼 올블로그 추천글을 다 읽어버린다든지가 불가능한 상황이라....
예전에는 한량이었기에 가능했지만...지금은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RSS에 등록된 지인들 블로그도 다 읽기 힘들어서 제목보고 고르고 있습니다.ㅡ.ㅜ

글 쓰는 것도 시간 날 때 쓰고 예약발행하는 방식으로 하루에 한개씩 올라가도록 조절하고 있습니다만....생산력이 좋지 못하고 정보성 글도 아니여 생각있는 글도 아니라.....역시 잡담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건 정말 힘들군요.

사실 다시 시작했습니다만....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게 사실입니다....(그러니 이런 땜빵글을 쓰고 있는거죠... 잡담이라 분류하고 땜빵이라고 앍습니다.)ㅡㅡ;;;; 일단 생각 나는대로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일단 글 소재를 계속 찾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 처럼 파이어폭스에 대한 글도 괜찮을 것같습니다만...구글의 추천광고가 끝나서...불타오르지가 않을 것같아서....이래저래 설명하는 글은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그럼 어쩌겠단 말이냐???)


일단 올릴 계획 중인 글은

서태지씨 신곡에 대해서.....
얼마전에 갔던 님빈 이란 곳에 다년온 후기.....
컴퓨터를 곧 살 거니 이에 대한 소감....(호주에서 사는 거니 괜찮은 소재라고 생각 중...)
얼마전에 본 영화의 간단한 리뷰(소심해서 간단한 이란 수식어가 필요....ㄷㄷㄷ)


이 정도 인 듯합니다.


이 글의 결론은 댓글 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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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수입.

2008/09/02 14:3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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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몇달 전에 100불이 넘어서 123불인가 일 때 한번 수표를 받았습니다. 제가 받은 건 아니고 한국에 집으로 날아가서 어머니가 받아서 은행에서 돈으로 바꾸었죠. 환률도 꽤 올라갔을 때라 11만원 정도 받은 듯합니다. 지금이라면 더 많이 받을 수 있었겠군요...:D


 그 때가 3월 정도였는데....4월에 수표를 받았고. 7월 정도에 돈으로 받았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꼴랑 11만원이지만 쓰라고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수표 오면 다 어머니 통장으로 들어갈 겁니다. 물론 지금 컴퓨터 사려고 후방지원을 부탁하고 있는 상황이라..... 어떻게 보면 "그거 주지 말고 컴터 사지마~" 쪽이 설득력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요^^;;;;

 3월에 결재되고 계속 블로그가 방치상태로 5달 정도 지났군요.... 그런데 확인해보니 60달러 쌓여있네요^^;;;;이 번달부터 분발 할 생각이니 2달정도 뒤에는 100불을 넘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5달 방치로 60달러. 방치해둬도 한달에 12달라씩 쌓인 샘이군요.ㅎㅎ

 컨텐츠가 엄청 쌓이면 전에 어떤 블로거 분이 말하셨던 대로 노후 용돈으로 쓸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할 가능성도 없지는 않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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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데스크탑을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한 이유는 역시 지금 가지고 있는 랩탑이 너무 느리다는 점이죠. UMPC (요즘은 넷북이란 이름이 더 친근한 듯합니다만.) 라 무거운 프로그램은 못 돌리죠.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무겁다는 생각을 못하신 분들은 UMPC에서 한번 써보시길.....정말 무겁습니다. 결론은 UMPC에서도 가벼운 파이어 폭스 만세~ 가 아니라.....ㅡㅡㅋ

하나 하나 갖추다보니 본체만 사면 컴퓨터 완성의 단계까지 와버리고 말았습니다. 키보드랑 모니터는 있으니 이제 본체만 있으면 되더군요...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올림픽 동안 열심히 피자 배달을 한 결과.....돈을 쫌 모았습니다...보통은 생활비 버는 게 다지만.... 2주동안 쫌 바쁘더니 통장에 돈이 쫌 생기더군요. 앞으로 3년 반동안은 쓸 수 있으니 하나 장만 하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한국에 약간의 후방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알아보는 중에 깨닳았지만 정말 한국만큼 컴퓨터가 싼 나라는 없는 것같습니다. 노트북이나 카메라는 일본쪽이 약간 더 싼 것같기도 합니다만. 조립 컴퓨터는 아직 한국이 더 싼 것같습니다. 처음에 최신 CPU 등에 거품이 쫌 끼는 현상이 있지만 호주에 비하면 정말 쌉니다. 그래도 알아보면 길은 열리는 것같습니다.

 일단 신문을 뒤졌습니다. 아직까지 인터넷보단 신문 쪽이 정확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호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역 정보일 수록 지방신문을 보면 좋은 정보가 실려 있습니다. 그렇게 얻어낸 정보로 알아낸 곳은 3군데입니다. 일단 대형전자제품 체인은 무조건 배제했습니다. 제가 사고 싶은 건 조립형 데스크탑 본체만 이니까요.

 이 글을 컴퓨터가 사고 싶은 호주 유학생의 잡글에서 정보성 글로 승화시키기 위해 간략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컴퓨터얼라이언스 http://computeralliance.com.au
그나마 마음대로 조합을 해서 살수 있고 값도 쫌 싼편입니다. 하지만 꽤 큰 가계인 듯....본체만 파는 세트 메뉴(?)는 없더군요. 하지만 제 생각에 모니터등도 함께 살 생각이고 브리즈번 근처에 살고 있다면 꽤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국보단 비싸다는 것,,,,,

다음은 ftc http://ftc.com.au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에 지점을 두고 있고 컴퓨터 얼라이언스보단 작지만 그나마 선택의 여지는 있는 곳입니다. 그래봐야 별거 없지만요. 여기서 눈여겨 보고 있는 모델이 있긴합니다만...자체적으로 조립한 세트모델입니다만.... E7200



에 호주가격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가격이 적혀 있어서.....일단 의심반 호기심반 문의 메일을 넣어뒀습니다만....E7200까지 살 돈도 없고 해서 혹시 맞아도 그냥 넘어갈 듯합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컴퓨터 http://bestcomputer.com.au

지금 사려고 직접 가 본 가계입니다. 골드코스트에 2개 지점이 있는 작은 가계입니다. 가보니 분위기는 한국에서도 불 수 있을 법한 지방의 작은 컴퓨터 가계....사실 별로 싸지는 않은데다. 부품의 선택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눈에 들어오는 세트 메뉴(?)가 있었으니.... 바로 리스트 가장 밑에 있는 녀석입니다.
AMD 64x2 5000+ 399달러. 다나와에서 똑같은 부품으로 맞춰보니 31만원, 실제 구입비용은 33만원정도되겠더군요. 한국에서의 AMD 5000+의 평은 중저가컴퓨터로썬 최고의 선택이라는 평이더군요. 그래서 한국에서 사는 것보단 5만원정도 더 드는 격이지만 그래도 A/S도 생각해야 하는 걸 생각하면 괜찮은 선택일 듯 합니다.
재밌는 건 이 가계 부품가격표를 가지고 저 사양과 같은 컴퓨터를 맟추면 정말 말도 안되는 가격이 나온다는 겁니다.
한 600불정도 나올 듯...


아래는 이 가계의 가격표.^^;;;

한국에선 만7천원하는 1기가 랩이 60달러....더 웃기는 건 노트북용 램이 더 싸다는 것....
다른 부품도 구입 가능하다고 하는데......이 가격표를 보고 다른 부품을 주문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ㅎㅎ


결론은 호주에서도 세트 메뉴를 잘 고르면 살만하군요. 한국의 다나와의 편리함과 싼 가격에 익숙한 저에겐 정말 폭리지만요. 인건비를 생각합시다.ㅎㅎ 여기선 피자 배달하면 한시간에 세금하고 기름값 빼고도 만1천원정도 받습니다.그걸 생각하면 이 가격은 싼 건지도....



P.S: 이 걸 사고 나면 블로깅이 쫌 더 편해지겠군요. 지금 모니터의 해상도도 충분히 이용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사진 편집하는 것도 힘들구요....
쓰고보니 컴퓨터 조립쫌 하시는 분들에겐 완전히 개그글이 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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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골드 코스트 쇼라는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금요일이 임시 주말이 되는 등 꽤 큰 이벤트인 듯합니다. 입장료는 학생증 가져가면 8불입니다. 성인은 15불. 어학교 학생증으로도 문제없이 학생요금으로 입장 가능하더군요. 이 쇼는 29일부터 31일에 걸쳐서 열립니다. 이글이 올라갈 쯤엔 거의 끝나가는 중이군요.
 사실 설명 하기 꽤 애매한 이벤트입니다만 사진으로 보고 느껴주시길 바래요.

대략 이런 맴버 구성이었습니다. 왼쪽부터 Ellen, Eugene, Linda Linda Linda, Jasmin 입니다.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저 말고 클래스메이트인 Beny(남자)라고 한명 더 있었습니다.

제 차로 왔습니다만.....인원은 6명. 차량 정원은 5명.....^^; 날씨도 따끈했는데 좁은데 끼여온다고 다들 수고 했습니다.




여기는 닭장......닭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처음 알았음....

병아리도 볼 수 있고....

얘는 이름이 뭐더라....아무튼 우리나라에선 쫌 보기 힘들 듯...

돼지새끼들. 묘하게 욕같이 들리지만..,ㅋㅋ 귀엽더군요. 어미돼지 정말 크더군요. 300kg정도는 나가보이던데..

그리고 여자들에게 인기만점이었던 "말" 이유는 쎅시해 보여서랍니다...ㅡㅡ;;;;숫놈이긴 했다만...




정체불명의 랩퍼 아주머니. 나중에 또 나오십니다.^^ 사진 매너가 좋으신.... 따로 돈 받는 것도 아닌데


주 경기장(?)에선 개인적인지 단체인지 모르겠지만 각자 데려온 말로 승마 경기를 하더군요.

크래식카 전시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경고문이 재밌습니다. 이 차에 기대려면 옷 다 벗고 기대랍니다^^;;


랩퍼 아주머니와 아저씨도 같이 한컷~ 도무지 형 누나론 안보여.....ㅡㅡ;;;



이런 놀이기구도 있었지만 따로 돈 내야 되서 패스. 참고로 이건 8불이더군요.

서커스 공짜로 시간만 맞춰가면 볼 수 있지만....쫌 별로,,,,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듯...저 아저씨가 하는 묘기는 그럭저럭 볼 만했는데.... 다른 아줌마(무대 나올 때 miss라고 소개했지만....)가 하는 묘기는 잠오는....

점심시간.


인형집 같이 꾸며놓았는데....디테일이 상당하더군요. 보다시피 고슴토치 아주머니가 살고 있습니다^^

모형 기차

로데오 준비 기간은 길고 소 등에 타는 장면은 몇초만에 끝나고.....쫌 싱거웠습니다. 타는 사람도 프로가 아니라 아마추어인 듯... 그래도 사진에 저 얘는 꽤 오래 타더군요. 정말 소란게 무서운 동물이더군요. 허리 박살나는 거 아닌가 걱정되던데....

악어 미끄럼틀.



보시면 대충 아시겠지만 가족들을 위한 그런 이벤트였습니다. 물론 돈을 펑펑 쓸 생각으로 오면 놀이기구타고 기념품 사고 하면 커플까지는 커버될 듯....하지만 기대했던 것과는 쫌 달라서 약간 실망이었습니다. 입장료가 그리 비싼 건 아니라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지만. 아무튼 기대에는 쫌 못 미쳤습니다.

이름 그대로 지역 축제인 듯하더군요.밤에는 불꽃놀이를 한다고 했는데...전 일하러가야되서..... 하기 전에 나왔습니다.나중에 일하면서 멀리서 잠시 봤는데.... 불꽃놀이도 그렇게 대규모는 아닌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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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Q/10A

티스토리와 만난 첫 날을 기억하세요?
여러분들이 들려주는 티스토리의 기억들을 남겨주세요!
Q1 : 블로그 개설일은 언제인가요?
A :작년 2월이지만 티스토리로 옮겨 온 건 작년 9월 정도.
Q2 : 누구에게 초대를 받았나요? 초대해준 분을 소개해주세요!
A :티스토리로부터 직접 초대장 받았습니다. 대기자 명단(?)에 올려놓고 한 2주정도 지났나....생각보다 빨리 받을 수 있어서 기뻤죠.그 때는 초대장 구하기 꽤 힘들었던 걸로 기억....
Q3 : 지금 당신의 블로그 현황은 어떤가요?
A : 글 수 - 303개 / 댓글 수 - 2900개 / 트랙백 수 - 54개 / 방명록 수 - 187개

블로그 하면서 제일 뿌듯한게 제 댓글 갯수입니다.

지난 1월의 페이스였다면 올 해 안에 만개 찍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습니다만.....몇달 동안 닫고 지내버려서 올해 안에 4천개 목표입니다. 갯수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만큼 소통 하고 싶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세요^^

Q4 : 블로그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A :M - 알파벳의 13번째 문자. 마조히스트의 M이란 설이 있음...ㅡㅡㅋ

Log - 통나무.......(사전 찾아보니 이게 제일 눈에 띄는군요..) 가 아니라

Q5 :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있나요?
A :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 사진이었나 아무튼 거기에 글이 올라가서 3일만에 그 때까지 방문했던 사람수만큼 방문 받았을 때
Q6 : 블로그를 하면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

A :지금은 안하고 있지만, 블로그를 하다보니 글 쓸 만한 소재를 찾으면 간단하게 메모하는 습관이 생기더군요.

Q7 : 나만 아는 티스토리의 숨겨진 기능은 무엇인가요?

A : 몇달 쉰 사람에게 물어봐야.....패스~

Q8 : 앞으로 어떤 블로거가 되고 싶나요?
A : 위에도 말했지만 댓글 많이 받는 블로거.
Q9 : 당신의 블로그 친구를 소개해주세요!
힘이 되는 블로그 : ...억지로 쥐어짜면 나오겠지만.....패스하렵니다.
재미있는 블로그 : ...개인적으로 모든 블로그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존경스러운 블로그 : ...
특이한 블로그 : ...
멋진 블로그 : ...
아름다운 블로그 : ...
절친한 블로그 : ...
Q10 : 내 블로그를 구독하거나 즐겨 찾는 분들에게 한 말씀 해주세요!

A : 저 살아있습니다. 한동안 바빠서 관리 못했지만 다시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밝은 세상으로 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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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샀어요~

2008/07/13 22:45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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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라노스 2001년식 10만km 짜리 중고 입니다. 이 동네 사람들 정말 차 깨끗하게 타는 것같습니다. 내외부 깔끔하더군요. 지금까지 사서 1500km정도 달렸는데 멀쩡하군요.^^;;;
한국에선 5년넘어가면 쫌 많이 헌차라는 느낌이 들지만 여기는 기후가 우리나라 처럼 혹독하지 않아서 차를 오래탄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문 2개짜리입니다. 약간 불편하지만 제가 운전하니 전 뒤에 탈일 없으니.... 패스ㅎㅎㅎ
흰차라서 청소가 쫌 걱정이었습니다만.....여긴 황사같은 건 없고, 공기도 깨끗해서 그런지 일주일에 한번정도 딱아주는 걸로 괜찮더군요.
청소할 때 쓰려고 충전식 진공 청소기랑 청소용 천이랑 스프레이도 샀습니다. 세차장에 줄 돈은 없죠.^^;;;

연비는 1리터에 10~13km정도 되는 것같습니다. 여긴 한국보단 기름값이 싸지만 요즘 계속 오르는 추세라...
그래도 학교 갈 때 버스비가 왕복 5달러가 넘는 걸 생각하면 기름값은 왕복 1달러정도니 오히려 싸게 치는 편이죠. 차 유지비는 제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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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작했습니다.

2008/06/28 06:31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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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차 사고 수요일 연습하고, 목요일에 면접보고, 어제 첫출근했습니다.
알바하는 곳은 도미노 피자~^^
차로 피자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 시급은 그렇게 좋지 않지만 나갈 때 마다 1.85불씩 받고, 팁이 조금씩 들어오기 때문에 한시간에 세금 때고도 평균 15불 정도 된다네요. 기름값은 세금 환급 받으면 그게 기름값하고 비슷할 듯하네요.
 무엇보다 좋은 건 일이 힘들지 않다는 것. 어제는 3시간정도 일했지만, 3시간 정말 금방이더군요. 5시부터 일했는데 당장은 배달이 없어서 매장 바닥 쫌 쓸고 있다가 6시부터는 몇번 배달 나갔다오니. 그리고 역시 근무조건이 좋은 호주답게 압박감도 없구요. 네비게이션도 사뒀기에 길 찾는 것도 별로 안 힘들고, 차몰고 다니는 거니 편하네요. 그냥 드라이브 나가는 느낌.....ㅡㅡㅎㅎ
그리고 도미노 직원은 피자를 무조건 5불에 살 수 있다는 거. 원래는 7불정도고 추가금 2불 필요한 피자도 무조건 5불이라더군요. 어제는 안 사왔는데 앞으로 피자는 원없이 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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