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유학 준비도 다 되서 이제 비자나오기만 기다려 생활비만 달러로 바꿔들고 날아가면 되는데... 지난 1월부터 미친듯이 올라가던 환률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가 워킹 홀리데이로 갈 때만 해도 750원정도에 바꿔갔었는데.....요즘 약세라는 미국달러도 천원을 돌파해버리고 이제는 호주달러도 오늘 천원을 넘어버리는 거 아닌가했는데....오르락 내리락하다 기준환률 954.07로 20원정도 올라가고 끝났습니다. 요즘 워낙에 환률이 올라가는 폭이 크다보니 20원이 20원"정도"라고 해버릴 정도가 되버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130만원의 각오한 비행기 값을 5만원정도 싸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삼촌으로 부터 지원금도 받았습니다. 가뭄에 단비 같은 느낌~!
환률이란 것이 전체적으로 보면 몇년 주기로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거라 한창 올라있는 지금 쫌 더 절약해서 쓰면 나중에 환률이 다시 낮아졌을 때 더욱 알뜰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유학 준비도 다 되서 이제 비자나오기만 기다려 생활비만 달러로 바꿔들고 날아가면 되는데... 지난 1월부터 미친듯이 올라가던 환률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제가 워킹 홀리데이로 갈 때만 해도 750원정도에 바꿔갔었는데.....요즘 약세라는 미국달러도 천원을 돌파해버리고 이제는 호주달러도 오늘 천원을 넘어버리는 거 아닌가했는데....오르락 내리락하다 기준환률 954.07로 20원정도 올라가고 끝났습니다. 요즘 워낙에 환률이 올라가는 폭이 크다보니 20원이 20원"정도"라고 해버릴 정도가 되버렸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130만원의 각오한 비행기 값을 5만원정도 싸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삼촌으로 부터 지원금도 받았습니다. 가뭄에 단비 같은 느낌~!
환률이란 것이 전체적으로 보면 몇년 주기로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 거라 한창 올라있는 지금 쫌 더 절약해서 쓰면 나중에 환률이 다시 낮아졌을 때 더욱 알뜰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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