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에 해당되는 글 33

  1. 2007/12/31 2007년 마지막 글~ (38)
  2. 2007/12/30 아침 산책 (19)
  3. 2007/12/30 빠르고 편리한 웹브라우져 파이어 폭스(Fire Fox)를 써봅시다. (10)
  4. 2007/12/29 다음 애드클릭스와 워크온 설치 (11)
  5. 2007/12/29 홈페이지 제작용 줄자 (8)
  6. 2007/12/28 우토로에 공짜로(?) 기부했습니다. (16)
  7. 2007/12/28 시원섭섭... (4)
  8. 2007/12/26 다음 아이디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36)
  9. 2007/12/26 크리스마스는 버렸다.... (12)
  10. 2007/12/24 막판 스퍼트~ (16)
  11. 2007/12/23 호주에서 만난 사람들 제 1편 (20)
  12. 2007/12/21 그만둔다고 매니져에게 이야기했습니다. (30)
  13. 2007/12/21 네비게이션 지니 T4 (7)
  14. 2007/12/20 (20)
  15. 2007/12/20 LG텔레콤 망내 무료통화 요금제 (6)
  16. 2007/12/18 잘했어~ (20)
  17. 2007/12/17 일하기 싫어-.- (28)
  18. 2007/12/15 꿈. (16)
  19. 2007/12/14 가지고 싶은 카드, KB it PHONE 카드 (18)
  20. 2007/12/14 오늘은 날로 먹겠습니다. 내 블로그에 대해서 몇마디 잠담 (18)
  21. 2007/12/13 프레스블로그 첫수익~ (26)
  22. 2007/12/10 비오는 밤, 차는 멈추고....OTL (30)
  23. 2007/12/10 블코랭킹 대폭 업~~(혹시 오류라면 OTL) (23)
  24. 2007/12/09 화장실?? (18)
  25. 2007/12/08 꿈이야기 (10)
  26. 2007/12/07 PIN번호 등록하랍니다~~^^ (21)
  27. 2007/12/07 [펌]마리오가 주는 삶의 교훈 (8)
  28. 2007/12/06 일본식 군대용어 우리말로 고치자 (12)
  29. 2007/12/06 닌텐도 DS Lite 피카츄 에디션 (18)
  30. 2007/12/05 PSP용 몬스터 헌터2 포터블 (9)

2007년 마지막 글~

2007/12/31 09:51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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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뭔가 있어보입니다^^
하지만 그냥 2007년의 마지막 잡담을 하려고 합니다.:D


오늘 아침 평소에 댓글의 글씨체와 크기가 마음에 안들어서 CSS편집에 도전했고, 무사히 완수했습니다. 그 뒤에 그냥 가만히 뒀으면 괜찮았을 건데....다른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고쳐보고 싶어지더군요.....ㅡㅡ;
 그러다가 저장버튼을 눌렸는데.....인터넷 상태가 안 좋았는지 저장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일단 후퇴...& 다시 편집.....난감...CSS란이 통채로 비워졌더군요.OTL
 잠시 식은 땀 쫌 흘리다가 북구 시작. 북구라 해봐야 스킨 다시 입혀서 거기서 다시 이것저것 붙여 놓을 뿐... 생각끝에 다시 스킨을 바꾸자고 결정했습니다. 전부터 이쁘다고 생각했던 크리스탈 블루로 해봤습니다. 본문폭을 1024해상도내에서 최대한 넓히고 (550픽셀이 한계네요..) 로고 넣고, 광고 넣고, 워크온 넣고, 사이드바 약간 수정.....
 현재 상태가 되었습니다. 배치는 비슷하지만 사이드바가 2단이라서 어떻게 쓸지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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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마지막 날 스킨 변경 후


 올해 마지막 날 호주의 골드코스트는 어제 밤부터 비가 오고 있습니다. 분위기로 봐서는 오늘 내내 올 듯하군요. 덕분에 일찍 일어났지만 산책도 못가고 블로그 스킨 날려먹고 있었습니다.^^;;;ㅎㅎ

 올 한해 많은 블로거 분들과 만나,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정말 즐겁고 뜻깊은 한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올 초 블로그를 시작 할 때만 해도 블로그를 싸이 미니홈피 정도로 생각했지만...블로그는 블로그더군요. 더욱 즐겁고, 더욱 멋지고....
  2007년의 남은 하루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2007년 마지막 날 호주에서 by 엠의세계

덧: 아직 "해피뉴이어"는 이른가요??^^;;

아침 산책

2007/12/30 10:32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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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재활용^^;;

어제 저녁에 10시 반정도부터 잠이 오기 시작해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일어나보니 새벽 6시. 세수만 하고 산책을 나섰습니다. 근처에 꽤 큰 공원이 있는데, 이번에 가봤습니다.
 새벽이지만 이미 해는 상당히 높이 떠 있었습니다. (요즘은 한 4시 쯤 되면 주위가 밝아지는 것같으니....) 덕분에 햇살이 생각보단 따갑더군요. 그래도 산들바람이 불어서 산책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호주의 하늘은 정말 멋집니다. 푸르고 넓고... 한국에선 좀처럼 느끼기 힘든 부분입니다. 산이 없고 평지의 연속이기도 하고 제가 사는 곳이 중심가에선 약간 외곽 쪽이라 하늘은 더욱 넓습니다.
 
 생각보단 산책이나 운동하는 사람이 없더군요. 대신에 평소에는 잘 안보이던 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넓은 공원을 전세낸 것처럼 거닐다가 돌아왔습니다. 공원을 한바퀴 돌았을 뿐인데 40분 정도 걸렸더군요.
TAG 산책,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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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파이어 폭스 화면입니다. 쫌 난잡해보이나요?^^;; 파이어 폭스를 처음 설치하면 깔끔합니다만....
 난잡해보이는 이유는 제가 부가기능(플러그인)을 많이 깔아둬서 이구요...:D 하지만 부가기능들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군요. 익숙해지면 너 없인 못살아가 되죠^^. 전 요즘 파이어 폭스가 아니면 인터넷 하기가 불편할 정도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편한 인터넷 서핑을 즐기고 싶으신 분 : 파이어 폭스의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편리한 서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뭔가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 : 파이어 폭스에는 새로움이 가득합니다. 파이어 폭스의 부가기능을 하나하나 알아갈 때마다 편해지는 인터넷을 느껴보세요.
  • 컴퓨터의 사양이 약간 딸리시는 분 : 파이어 폭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빠르고 가볍습니다. 제 노트북은 UMPC라 아무래도 보통 컴퓨터보단 사양이 딸리는 편입니다. 하지만 파이어 폭스덕분에 쾌적한 인터넷서핑을 하고 있습니다.
  • 자신의 컴퓨터의 화면이 작으신 분 : 위 사진의 해상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UMPC의 화면은 7인치크기에 해상도는 800x480입니다. 특히 와이드화면이라서 위아래 공간이 항상 부족합니다. 하지만 파이어 폭스의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메뉴버튼 한줄만 남기고 몽땅 접어버리고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특히 UMPC를 사용하신다면 무조건 파이어 폭스를 추천합니다.
  • 컴퓨터에 어느 정도 자신이 있으신 분 : 파이어 폭스는 좋은 웹브라우져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고, 특히 우리나라 웹에선 문제가 밣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결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역시 어느 정도 컴퓨터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파이어 폭스의 가장 큰 장점인 부가기능의 소개와 사용 방법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추천글을 쓰다보니 뭔가 번역기 돌린 느낌의 글이 되버렸네요. 아래 버튼을 누르면 바로 파이어 폭스를 깔 수 있습니다.^^ 빠르고 편한 파이어 폭스에 도전해보세요~~.


파이어 폭스에 대한 글모음 빠르고 편리한 웹브라우져 파이어 폭스(Fire Fox)를 써봅시다.
파이어 폭스(fire fox) 부가기능1 - IE Tab -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보이는 사이트도 문제없다.
파이어 폭스(fire fox) 부가기능2 - LightSMS - 파이어 폭스로 문자를 보내보자
파이어 폭스(fire fox) 부가기능3 - Tab Catalog - 열려있는 탭을 한눈에
파이어 폭스(fire fox) 부가기능4 - 웹메일 알림이 - 메일을 실시간으로 관리
파이어 폭스(fire fox) 부가기능5 - personal menu - 모니터가 좁다면 넓혀보자
파이어 폭스(fire fox) 부가기능6 - linkification - 웹주소라면 클릭으로 열 수 있어야한다
파이어 폭스 포터블(fire fox Potable) - 파이어폭스를 들고다니자~

파이어 폭스의 다른 부가기능을 직접 찾아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페이지


혹시 파이어 폭스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알고 있는 범위(조금 좁긴합니다만..^^;) 내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파이어 폭스의 설치를 원하시면 아래 배너를 클릭하세요.

다음 애드클릭스와 워크온 설치

2007/12/29 08:32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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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애드클릭스에 가보니 'Walk On' 이라는 항목이 생겼더군요.
이번에 기부 후에 애드클릭스도 달아두면 이래저래 쓸 곳이 생기겠다는 느낌이 들어서 달려고 했는데 Walk On이란게 있어서 어느쪽을 달까 고민하다가 둘다 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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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마지막버튼입니다. 확인해보세요~


Walk On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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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가 본문 상단에 있기때문에 애드클릭스는 본문 하단에 달고. Walk On 같은 경우는 좋은 일하는 것이기도 해서 가장 잘 보이는 블로 사이드바 최상단에 모셨습니다.
 지금은 왼쪽 그림처럼 우토로 배너가 진행 중입니다만
 한 켄페인이 끝나면 자동으로 다른 배너를 달아줍니다. 좋은 일에 쓰이는 것이니 많은 분들이 클릭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블로그에 광고가 쫌 더 많아졌지만 좋은 일에 쓰이는 광고도 있고 그렇게 보기 싫지 않은 것같아서 만족 중입니다.^^
 그리고 워크온의 우토로 그림도 정말 이쁘고 오히려 블로그 분위기가 사는 것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달면 좋을 것같습니다. 애드클릭스 하시는 분들은 Walk On에도 참가해보면 어떨까요?


홈페이지 제작용 줄자

2007/12/29 07:03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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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용한 프로그램 하나 소개합니다.
컴퓨터 화면에 줄자를 띄워서 길이를 잴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홈페이지를 제작 할 때는 한 픽셀 한 픽셀 따지게 되잖아요.
오늘 다음에 새로 가입한 뒤 신청한 애드클릭스를 본문 하단에 달아보려고 했는데 길이 맞추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전에 써본 기억이 나서 찾아서 소개합니다^^
coolruler.exe

홈페이지 제작용 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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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영 이상하게 찍혔지만 그냥 대충 봐주세요. 설치도 필요없고 그냥 실행 시켜서 몇번 만지다 보면 바로 사용법을 익힐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단위는 픽셀부터 인치 등등 다양하게 선택가능합니다. 가로 세로 전환도 가능하구요. 간단하게 쓸 수 있는 계산기도 달려있습니다. 왼쪽 상단에 버튼들을 한번씩 눌러보시면 1분안에 마스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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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에 대해서 지금까지 알고만 있었는데 이번에 댓글과 다음캐쉬로 간단히 도울 수 있기에 참여했습니다.
우토로에 대해서는 Bluepango님의 우토로에 관한 글 링크합니다.

 지금 다음 아고라에선 댓글과 모금으로 성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지막으로 2억을 모으는 작업이라네요.
전 먼저 얼마전에 다음 아이디를 하나 더 만들어서 아이디가 2개라 +_+ 댓글 2개 달아서 200원을 기부했습니다. 다음 아이디 한 두어개 더 만들어 놓야게습니다....^^;;;농담~ :D 다음에서 뭐라 할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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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블로그 초기에 잠시 달았던 애드클릭스로 얻었던 1,592원  전액을(=_=어이 정말 전액이야??) 기부했습니다. 거의 3달 달아놨는데...블로그를 열심히 할 때도 아니고 해서 저게 전부네요...그래도 돈 한푼 안 쓰고 이렇게 도움을 줄 수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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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들 가족들 다음 아이디 다 빌려서 댓글 달러가시고, 다음 캐쉬 안 쓰고 남은 거 있으면 털어넣읍시다.+_+

2천원도 안되는 금액 기부하고 글 쓰니 쫌 뻑적지근하군요.하지만 댓글만 달아도 된다니 이 글로 기부를 대신하겠습니다.

시원섭섭...

2007/12/28 19:18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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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으로 알바하던 중국레스토랑에 다녀왔습니다.(어제도 일했었는데,,,뭔가 먼 옛날에 알바했다는 어두가 되버린...ㅡㅡ;;하지만 제 기분이 정말 먼 옛날에 일했던 것같습니다...)
 이유야 급료 받으러....급료 받고, 메니져랑 쉐프들에게 인사하고 이야기 몇마디 하고 악수도 한 판씩 하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역시 나쁜 사람들은 한명도 없더군요.... 끝내 놓고 보니 전부 좋은 사람이고.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다음에 다시 호주에 오게 될 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오라는데....다시 가고 싶진 않습니다.:Dㅎㅎ

 어제 일끝내고 나왔을 때는 뭔가 끝났다는 기분도 안들고 기분도 별로였는데. 오늘 돌아오는 길은 정말로 끝냈다는 기분이 들고, 한편, 섭섭한 기분도 들지만 역시 기분 좋더군요.^^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들....

 먼저 살을 더 뺄 생각입니다. 호주오기 전엔 77kg이었고, 지금은 빠져서 71kg입니다만. 역시 더 빼서 정상체중인 68kg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다음은 영어공부입니다. 지금 Grammar in USE가 '인터미디어'레벨과 '어드밴스'레벨 이렇게 2권있습니다만...(한권은 반정도 이미 봤음..) 1권 분량 정도는 보려고 생각중입니다. 나머지 반권은 한국 돌아가서 볼 생각입니다. 복학 전엔 다 보는 거죠. 약간 빡빡할지도 모르겠지만 5주 정도면 열심히 하면 어떻게 될 듯....그리고 시트콤 '프렌즈'를 양념으로 볼 생각입니다. 지금도 보고 있는데 재미도 있고 듣기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이 외에는 아직 정한 없습니다만.... 남은 5주 헛되지 않게 보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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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모피우스님으로 부터 한메일 익스프레스 초대장을 얻게 되서 지금까지 미루고 있던 다음 재가입을 했습니다. 예전 아이디는 오래동안 사용했지만 별로 미련도 없었고(카페만 몇군데 가입되어 있고 카페는 다시 가입하면 되니...) 아이디가 타이핑 하기가 귀찮은 아이디라 재가입을 했습니다.

 다음 가입을 할 때, 본인 인증을 하기 위해 전화번호를 넣으면, 인증번호를 알려주는데 문자로 올려나 했더니....바로 전화가 오더군요...(국제전화=_=b) 물론 기계음이었습니다만...놀랐습니다. 해외라서 어떻게 되려나 했는데....^^
 

 요즘 다음 밀어주기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대한 작은 반항이라고 할까요?

 일단 시작페이지를 다음으로 고정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빈페이지로 지정했지만 다음을 밀어주기로 한 이상 시작페이지에 넣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넣었습니다. 아이디 바꾼 기념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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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구글 통계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얼마전 웹인사이드로 바꾸었습니다. 구글 통계가 쫌 더 기능이 많은 느낌은 들지만 그렇게 열심히 볼 것도 아니고 다음 웹인사이드 쪽이 적당하고 이쁘게 보여주기때문에 더 괜찮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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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캘린더를 사용 중입니다. 생각해보니 네이버에는 없는 서비스만 사용 중이군요, 하지만 다음에 트래픽을 유발하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캘린더보단 이쁘다는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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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메일 익스프레스 쪽은 아직 메일주소를 알리지 않아서 메일이 안 옵니다만. 사용해본 결과 정말 좋았습니다. 빠르기도 빠르고, AJAX(맞나?)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예전같으면 메일 하나 읽거나 지우거나 하면 한 프레임이 통채로 바뀌어야 하지만 이 쪽은 필요한 부분만 바뀌는 느낌이라 더 빠르고 편합니다. 구글의 지메일도 비슷한 느낌이지만 역시 우리나라 특유의 이쁜 디자인이 절 더 끌어당기네요.^^;
 쫌 난감했던 점은 알리지도 않았고 카페가입을 2군데 한 것뿐인데...첫메일이 스팸이더군요...지메일도 스팸이 없는 건 아니지만...잘 걸러내던데....이왕 잘 만들어 놓은 익스프레스, 스팸없는 메일서비스가 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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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쪽이야 이미 네이버보다 다음이 더 좋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다음은 미디어다음이라고 할만큼 뉴스 쪽엔 신경을 쓰고 있는 듯합니다. 그리고 다음 블로거 뉴스도 한 몫하고 있죠. 뉴스쪽은 예전부터 애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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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보니 '반네이버'라기보단 다음 vs 구글의 인상이 강한 느낌이 들네요.orz 다음이 구글을 밴치마킹하고 있는 듯....아무튼 다음 선전하길.....거만한 네이버를 1위에서 끌어내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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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전 오랜만에 느긋하게 보내고 있습니다만...어제의 노동으로 인한 근육통으로 온몸의 뻑적지근함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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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 보고 평소보다 늦은 6시에 시작하는 것과 호주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가족과 함께 지내는 것이라는 소문을 종합해서 별로 안 바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다른 가계는 다 쉬어서 단 하나의 선택지인ㅡㅡ;) 제가 알바하는 중국집으로 몰려오더군요.... 덕분에 매우 바빠서 하루만에 10시간 반을 일하고 210불을 벌었습니다^^
 평소에는 바쁘면 짜증부터 났지만, 어제는....역시 돈이 좋긴 좋더군요. 한시간에 20불(평소에는 10불)씩 막 쌓이니....닦으면서는 바빠져라고 혼잣말을 중얼거리고, 다 닦고 나서 '접시 더 줘'라는 생각마저....^^ㅎㅎ 크리스마스엔 접시만 닦고 있었지만...그래도 이 정도 벌 수 있으면, 크리스마스도 일할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일요일부터 바빴기때문에 오늘은 빨래하고 집 청소하고 이래저래 할게 많군요. 오늘은 이래저래 보내고 내일 점심에 4시간 정도 살짝(?) 닦아주면, 그 뒤는 접시랑 안녕~~ :D

 이제 앞으로 5주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해야겟군요...일단 생각한건 영어랑 체중감량(다르게 말하면 다이어트라고 하죠...=_=) 호주까지 와서 밥축내는 걸 생각하면 충실하게 보내야겠다고 다짐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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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스퍼트~

2007/12/24 09:38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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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시간표~

이번 주 스케쥴입니다^^ 무려 목요일이 끝~~~ㅎㅎㅎ
지금까지는 점심저녁으로 넣어놓으면 무조건 친구녀석이랑 시간표 조정에 들어갔는데 이번 주는 그냥 갑니다^^ 목요일까지만 일하면 끝이니 무서운게 없습니다.
 어제 저녁에 엄청나게 바빠서 일이 12시가 되도 안 끝나더군요. 그런데 같이 일하는 얘는 버스가 끊어져서 가야된다고 그러고... 그래 가라...난 이번주 끝이다 란 마음으로 기분 좋게(?그렇게 좋게는 아닌 듯...역시 힘들긴 힘들어서리...-_-a) 보냐주고 일을 계속했습니다. 결과는 1시 40분에 끝나버렸습니다....늦은 시각이라 버스도 잘 없고 집에까지 바로가는 버스가 없어서 집에 오니 3시....하지만!!
20불의 부수입을 쉐프로부터 직접 받았습니다. 택시타고 가라고 하던데....택시는 무슨 택시는 저기 부잣집 얘들 타워 가라고 그래~! 고수란히 주머니로 들어갔습니다.ㅎㅎㅎ 게다가 2시로 찍어주겠답니다. 지난 번에 2시간 더 찍어 준다고 했을 때는 별로 기대도 안했지만(실제로도 안 늘려줬고...ㅡㅡ;), 20분정도 늘리는 거니 이번엔 다시 기대 중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화요일이 크리스마스라는 것.....약간 아쉽지만. 이미 크리스마스는 버렸습니다. 대신에 공휴일이기때문에 시급이 2배가 적용됩니다 우하하~ 맨날 공휴일이었으면 좋겠다.=_= 이번 크리스마스는 몸값이 2배로 뛴 접시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낼 듯하군요. 그런데 저녁에 6시부터 시작하는 거 보니 그렇게 안 바쁜 모양입니다. 아쉽....이런 날 2시까지 일해야되는데...쩝...그래도 아무리 짧아도 8시간은 일할테니 160불 확보+_+



덧..내일은 하루종일 일하니, 고로 포스팅 없습니다.....쿨럭...이번 달에 이래저래 많이 빼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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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만난 사람들 제 1편

2007/12/23 09:57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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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한는 곳이 중국 식당이다 보니 대부분의 직원들은 중국인이었습니다만.. 하지만 특이하게 일본인 여자얘 한명이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었습니다.(접시닦이는 웬지 중국인없었습니다. 요즘은 전부 중국인이지만...ㅡㅡ;) 전 일본어를 할 줄 알고, 아무래도 전부 중국인들인 와중에 중국인이 아니라는 이유때문에 이야기도 한 번씩 하고 친해 졌습니다. 게다가 나중엔 접시닦이 쪽에 사람이 모자라서 같이 접시닦이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주에 일을 그만두고 일본으로 일시 귀국했습니다.

 한 3주 전 쯤 제가 일본에도 워킹홀리데이로 갈 계획이라고 하니, 그러면 그 때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그만두기 전에 메일주소 알려달라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가되어... 평소에는 거의 맨날 봤는데,(양쪽다 거의 매일 일하다보니) 막상 그만둘 때가 되어, 메일주소을 받으려고 하니,만나지지가 않더군요. 결국은 거의 포기상태.....

 친구하나 잃었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난 일요일 어쩌다보니 접시닦을 사람이 없어서 중국인 웨이트리스가 지원을 왔습니다. 같은 웨이트리스니 뭔가 알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날 새벽 4시 비행기로 돌아가는데 그 전에 잠시 들리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말해서 메일 주소 쫌 받아달라고 했져.^^ 그 뒤, 일 마치고 돌아가는 버스안에서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약간 어색한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하고 말해서 순간 누구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곧 일본어로 말하더군요.^^;
다음 날, 메일주소도 받았고 연락도 해봤습니다.


그 다음 날 받은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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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란 말은 어디서 배웠는지... ^^ㅋ 내용은 '일본에 꼭 놀러와 주세요'


 사실 이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고.....그 얘의 사람됨에 대해서...

 강하고, 성실하고, 성격 좋고, 예의바르고.... 일을 같이 해보니 다른 사람같으면 그냥 버릴 시간도 잘 활용하고...어떻게 하면 파트너가 편하게 일 할 수 있는지, 어떻게 일해야 잘하는 것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일할 때 신는 너덜한 운동화를(물론 평소에는 안 신는 일 전용일 듯) 보면 얼마나 절약하며 사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학력이나 기타 등등을 떠나서, 제대로 '된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보다 어리지만 참 배울 점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덧1. 제가 일하는 곳에선 일정 이상 시급을 안 올려주기 때문에 사실 열심히 일하면 손해만 봅니다. 열심히 일해서 빨리 마치면, 일 할 걸 만들어서라도 주는 곳이라...(일 잘하면 시급을 더 주던가...+_+) 나중에 1월 말에 다시 호주로 들어온다는데 그 때는 더 좋은 알바를 구할 수 있길 빌어주고 싶습니다.^^
덧2. 사실 2편을 쓸지 안 쓸지 모르지만....일단 1편이라고 붙여봤습니다.^^
덧3. 뭔가 부족한 내용....OTL 역시 노트북들고 절로 들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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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쉬는 날이었지만 자꾸 말할 기회가 없어져서...더 늦어지면 그렇다 싶어서 일부러 찾아갔습니다. 한가 할만한 시간에...

약간 긴장하고 갔는데 그냥 "다음주에 그만두고 싶다." 고 이야기 하니 별말 없이 'OK'더군요. 하지만 다음 주 시간표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보통 토요일이 한 주의 끝이지만 (여기선 일요일이 시작하는 한 주의 시작임)일부러 금요일에 그만두고 싶다고 다시 이야기 했습니다. 이것도 OK. 이걸로 시간표를 아무리 개떡같이 짜주더라도 앞으로 7일만 일하면 끝입니다~~^^
 이야기 하고 나니 시원섭섭하더군요. 중간에 열흘정도 쉰걸 빼도 4달정도 일했더니...정도 약간 들고....지금도 인원부족인데....저 나가고 나면 어떻게 될지도 약간은 걱정됩니다. 뭐 알바생만 10명이 넘는 곳이니 어떻게든 되지 하겠지만.... 지난 주 일요일엔 메니져랑 같이 접시를 닦았다는 동료의 이야기를 듣고 머엉해지더군요. (사람 관리 쫌 잘 해뒀으면 좋았을텐데.....)
 올 크리스마스는 접시닦지만, 새해는 편안히 지낼 수 있을 듯합니다.

덧.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바쁜 일터의 프레셔를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던 것같기도.... 지금까지 알바뛰어본 곳 중(알바 뛴 곳이 몇곳없지만) 가장 정신없이 바쁜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먹는게 남는 거다' 란 말이 왜 생겼는지 알 것같았습니다. 매출액이 정말 엄청날 듯....^^; 그 매출액만큼 빈접시가 생기는거죠...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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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탈출이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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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 지니 T4

2007/12/21 18:57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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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비게이션맵 지니는 우리나라의 유명 내비게이션 대부분에 적용되어 있고 내비게이션추천에도 빠지지 않는 이름을 날리고 있다. 지니맵은 우리나라 도로 상황에 적적화되어 있고 고객위주의 업데이트로 사용자 편의를 도모하여 네이게이션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소프트웨어이다. 지니는 재밌고 쉬운 네비게이션을 모토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런 지니의 개발사인 엠엔소프트는 올해를 돌아보며 '지니 선정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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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th. 지니, 마이크로사이트로 웹어워드를 휩쓸다!
     9th. 스마트 업데이터로 편리한 환경 제공
네비게이션의 생명은 빠른 업데이트다. 도로 상황은 자꾸변해서 네비게이션은 헛소리를 하는데 일반 사용자에게 업데이트는 어렵다. 하지만 지니는 간단한 인증만 거치면 그 뒤부턴 간단하게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8th. 부산,광주,대구,대전 각 지역 맵센터 건립
지난 2007년은 전국구 네비게이션이 되기 위한 지역 맵선터를 건립해서 더욱 정확한 맵데이터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7th. 2007년 1월, 지니 브랜드 서비스 통합화
네비게이션 회사는 다르지만 소프트웨어가 같다면 같은 곳에서 서비스 해야한다~. 지니는 이런 서비스를 지난 1월부터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6th. 지니 사이트 방문자 급증
사이트가 활성화된 다는 것은 그만큼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걸 암시한다.
    5th. 지니 인지도 2,000% 높아져
1년 사이에 20배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성공. 우리나라 대표 네비게이션맵 소프트웨어로 자리 잡음..
    4th. ‘지니를 움직이는 사람들’ 발족
지니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카페 ‘지움사(지니를 움직이는 사람들)’를 지난 9월 1일에 만들어 활동 중이다.
    3rd. 내비게이션 업계 최초 실시간 교통 정보, 교통 예측정보 실시
지니는 업계 최초로 상용화된 TPEG서비스를 선보여 실시간 교통정보, 교통예측정보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2nd. 신개념 프로젝트 지니SF T시리즈 선보여
지니는 사용자 편의를 위해 기존 1년에 1회 업그레이드를 2~3개월로 단축하고 마이액티브메뉴, 별별검색, 오타검색, 추천차선 음성안내, 경로주변 검색, 회전 유의구간 안내 등의 유저친화적 기능을 추가해서 새로운 소프트를 발표했다.
    1st. 새로운 물결 내비게이션의 최강자, 지니
2007년 4분기, 내비게이션 맵 시장점유율 30%를 달성하여 만4년만에 네비게이션 업계의 넘버 원으로 자리매김했다.

http://www.gini.co.kr

2007/12/20 18:55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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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

 전 운이 좋은 편입니다. 주변 상황이 항상 좋게 작용하는 편이죠. 성격이 왕소심 A형이라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인데.......걱정 뒤엔 보통 좋은 결과가 오는 편입니다.^^

 전 이해찬 2세대 정도 됩니다. 우리나라 교육을 말아먹었다는 평을 듣는 사람이죠. 하지만 전 말아먹어주는 덕분에 한창 야자하고 있어야 할 고2 때, 야자 안하고 일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특기가 뭐냐고 물으면 1순위로 일어라고 말할정도의 실력이 되었습니다. 물론 밥벌어먹기에는 쫌 부족할지도란 느낌.....읽기,쓰기 실력이 딸려서리...그래도 일어하고 있으면 옆사람으로부터 '넌 뭐냐' 란 식의 짜릿한 시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변태기질이 나오고 있음...ㅡㅡㅋ)
만약 야자를 했다면...일어는 물 건너갔을 지도 모릅니다.

 대학 입시도 수시로 붙여놓고 수능쳐놓고 마음껏 놀았죠. 다른 얘들은 논술이다 점수가 어쩌니 할 때, 일본에 놀러도 가고, 수능 치고 점수표 받으러 갈 때랑, 졸업식 때 빼고 학교 간 적이 없었습니다.^^ㅋ 남들 이리뛰고 저리뛰고 간 졸이고 있을 때, 전 리니지를 하고 있었습니다.ㅡㅡ; 지금 생각하면 쫌 더 건설적인 걸 할 걸 그랬어요...

 군대도 군부대의 주소가 무려 서울시로 시작했죠.  물론 저나름에는 힘들었지만...역시 전방에서 힘들게 보내신 분들에 비하면.... 할 말 없을 정도죠.=_=
 외박나가면 바로 앞 길건너에 PC방이 반겨주는 센스~.휴가나가면 전철타고 30분만가면 서울역!! 하지만 전철역까지는 좀 많이 돌아가야 했어요...보초서고 있으면 전철역이 보이는데.... 그 쪽으론 문이 없어서..그래봐야 30분 안걸리는 거리....:Dㅎㅎ 군대에 있을 때, 용산도 가보고, 강남에도 가보고...개인적으론 서울은 아니지만 수원역이 놀기좋더군요. 사람도 적당히 많고. 역안에 있을 거 다있고....

 그외에도 많지만 일단 생각나는 것만...~~

 그 중에서도 중요한 건 집안이 화목하다는 거, 경제적으로도 그렇게 잘 사는 편은 아니지만, 못 살진 않으니....
아들 놈이 호주와서 돈을 쫌 많이 써서 그렇지....원래는 비행기표값만 받서 어떻게 해볼려고 했는데, 학교다닌다고 돈 쓰고, 이래저래 불어나네요.--; 호주와서도 운이 괜찮았는데...중국집에 알바하러 다니면서...완전히 꼬였음...ㅡㅡ;
그래도 호주와서 찍은 사진 한장 덕에 애드센스 달자마자, 다음(DAUM)표 작은 폭탄~ 우왕ㅋ굳ㅋ.<=한번 써보고 싶었음....ㅡㅡㅋ

자신이 운이 좋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댓글로~~ 안 좋으신 분들도 댓글로~~ 사연 접수합니다.:Dㅎ


덧..어찌보면 상황은 생각하기 나름인 듯합니다. 보통은 상대적 빈곤을 느끼기 쉽지만, 좋게좋게 생각해서 상대적 만족을 느껴보는 겁니다.ㅎㅎ 이건 걱정을 달고사는 왕소심 A형이 할 말이 아니구먼...
덧2.오늘은 글 쓰다보니 평소보다 더 많은 이모티콘이 들어갔군요...반성 중...@.@ㅎㅎ

LG텔레콤 망내 무료통화 요금제

2007/12/20 18:19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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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3사 무선통신사들이 망내할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밝혔고, LG텔레콤에서 망내 월 20시간 무료통화를 공약으로 걸었다. 이는 다른 회사에선 내건 말 그대로인 망내할인과는 차별화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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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텔레콤의 망내무료통화 요금제


 망내 무료 통화 이미 써본 사람으로써...

 호주에서 생활하면서 옵터스라는 회사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다. 선불식 요금제가 있어서 워홀메이커 같이 1년이내의 단기간 체류할 사람에게 유용한 요금제이다. 이 선불식 요금제의 장점은 30불을 충전하면 300분의 망내 무료 통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망내통화라는게 있으면 얼마나 쓰겠냐 싶지만, 통화요금이 비싼 호주에선 300분을 마음 놓고 통화할 수 있다는 점은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준다.
 망내 무료통화는 휴대폰 사용방법을 약간 바꿔준다. 보통은 짧게 짧게 통화하는게 당연하고, 길어지면 끊고 싶은 욕망과 전화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갈등을 시작한다. 하지만 무료통화가 가능한 옵터스끼리는 세월아 네월아 통화하게 된다. 그런데 300분은 사실 마음껏 통화하기엔 약간 부족한 느낌이 든다. 반면 LG텔레콤은 만5천원에 1200분(20시간x60분)무료통화라....정말 마음껏일 듯하다.^^
 다른 회사가 30~50% 망내 활인을 내건 걸 생각하면 LG텔레콤, 후발주자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정말 인심 팍팍 썼다는 인상이 든다. 이제부턴 친구들에게 폰번호 물으면서 같이 어느 회사망을 쓰는지 물어보는게 보편화되지 않을까 싶다.


잘했어~

2007/12/18 09:44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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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덤 부분에서 잠깐 이야기 햇던 한국인 웨이트리스는 하루만에 그만둬버렸답니다. 뭐라 할말이....그냥 '잘 했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한국인이 한명 더 들어왔는데.....키가 저보다 조금 작은 수준.....정말 크더군요. 제키가 177입니다. 작진 않아요. 하지만 이 쪽도 어제 일 끝나자마자 그만뒀답니다.ㅡㅡ; 잘 한 일입니다. 그나저나 어제는 안 바빠서 일부러 시간 느릴려고 천천히 했는데....

 이 레스토랑엔 중국인으로만 채워지고 있군요. 이제 저랑 제 일본인 친구녀석만 그만두면 100%중국인만 남는군요. 그러고보니 홍콩얘가 한명 있는데...뭐 홍콩은 일단 중국령이니...패스

웬지 속이 후련해지는 느낌???

ㅎㅎ 계획대로다.... 어디서 많이 본 짤방이 생각나네요. 하지만 구하려고 하니 못 구하겠어서 패스.

뭐 알아서 나간 거긴 합니다만...전 아무짓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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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어-.-

2007/12/17 07:49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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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일하기가 싫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일하러 갈 때마다 생각했던 것이지만(-.-;) 최근에는 쫌 더 구체적으로 빨랑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벌어놓은 건 거의 없습니다. 완전 단순반복노동이다보니 많이 하려고 해도 지겨워서 못하겠습니다. 전에 일주일에 4일만(전 거의 매일 하루 쉴까말까.) 일할길래 제가 하루만 대신 일해달라고 해도 하기 싫다고 이야기 하던 동료녀석이 지금은 이해가 갑니다. 정말 지겹거든요.

  물론 쉬운 일이 없다고들하고, 남에 돈 먹는게 쉽지 않다는 말도 합니다. 그래서 위의 잡스런 변명은 그만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른 변명꺼리를 만듭니다-.-ㅋ
문제는 접시닦이는 장래성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제가 식당이라도 열면 쫌 써먹어질까 모르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써먹을 곳이 안 보입니다. 사실 영어를 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도 일본인 2명이 있었는데 한명은 호주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영어가 상당했죠. 물론 바빠서 그렇게 많은 이야기는 못했지만, 영어를 유지하는데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 뒤에 중국얘들이 들어왔는데, 다들 학교 다니는 얘들, 영어 잘했죠. 그런데 지금은 영어한마디 못하는 중국인 아줌마가 들어왔습니다. ----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안되지만, 얼굴이 트롤여캐...전 지금도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ㅡㅡ; 뭐 성격은 좋으십니다. 그런데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딸은 돌연변이, 유전법칙을 무시했음.....^^; ---- 덕분에 요즘은 말한마디 못하고 접시만 닦아야 되니, 더 지겨워지더군요 (결국은 지겨워서 일하기 싫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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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가면 잘만 닦고 옵니다만... =_=ㅎㅎ



덤덤

 지금까진 저 혼자 한국인이고 어쩌다가 일본인 몇 명이었는데...어제 웨이트리스로 한국인 여자얘가 들어왔습니다. 메니져가 같은 한국인이라고 소개시켜 주더군요. 서로 인사하고 이야기 몇마디 하는데....뭐라 말해야 할지... 뭐 전 웨이터 쪽 일은 안 해봐서, 뭐라 해줄말이 없더군요. 하지만 접시닦이보다 시급이 더 낮기때문에 좋지 않을 일음은 분명합니다만.... 일 구하고 열심히 해보려는 사람에게 찬물을 끼얹는 것 같아서 그냥 열심히 해보라고 말해줬습니다. 속마음은 '도망쳐~'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일하러가서 한국말쓰니 신기한 기분이 들더군요. 지금까진 영어아니면 일어만 썼는데...ㅎㅎ

꿈.

2007/12/15 21:42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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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런 달콤한 선택이면 좋겠지만...^^;

우리는 살아가면서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작게는 오늘 무엇을 먹을 지도 정해야 하고, 크게는 자신의 미래를 정해야합니다. 제가 호주에 온 이유 중 하나가 이 선택을 조금이라도 미뤄볼까 란 이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 어릴 적 꿈은 과학자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밑도 끝도 없는 그런 꿈입니다. 하지만 계속 과학에 흥미가 있다보니 성적도 그 쪽으로 잘 나오고 대학의 학과도 화학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02년에 대학에 입학 할 때 다시 어릴 때의 꿈이 생각났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은 수시로 바뀝니다. 지금 전 솔직히 과학에 대한 흥미는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오히려 일어나 컴퓨터 쪽에 관심이 많죠.

 제 고민은 위에 언급한 일어와 컴퓨터, 둘다 밥벌어먹고 살만한 실력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컴퓨터는 그야말로 즐기는 수준이고 간단한 태그수정이나 하지, 프로그래밍같은 것은 꿈도 못 꾸는 실력이죠. 일어는 주위사람들이 평가하기에는 잘 한다고들 하고, 저도 이정도까지 할 수 있을 줄은 생각도 못 했지만, 회화실력은 꽤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역시 제대로 '일'에 쓰기에는 읽고 쓰기 실력이 너무 떨어집니다. 게다가 우리나라에 일어 잘 하는 사람은 너무나 많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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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보기 두렵지만...

 이래저래 밣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미래입니다. 사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곧 선택을 해야 할때가 옵니다. 그 때 후회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가지고 싶은 카드, KB it PHONE 카드

2007/12/14 17:3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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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카드에서 4종의 새로운 카드를 출시한다. 4종의 새로운 카드란 it PHONE카드, it STUDY카드,하나투어 KB카드,이마트 KB카드를 말한다. 이중에서 꽤 괜찮은 카드혜택
을 주는 카드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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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PHONE카드
잇폰 카드는 20대의 젊은 층을 위해서 만들었다고 생각된다. 이유는 휴대폰 1시간 무료통화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아끼려고 노력은 하지만, 아껴지지 않는 휴대폰 통화료에 쫒기는 20대를 위한 카드혜택이란 생각이 드는 건 나뿐인가?^^;
그 외에도 연 10회의 영화관람시 2천원에서 4천원의 활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할인카드 이기도 하다. 그외에 커피빈 등에서도 활인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더 자세한 혜택은 이 곳에서 확인하면 된다.   클릭~

듀얼페이먼트 서비스

많은 혜택이 있지만 그 중에서 새로워보이는 서비스가 보인다. 대충 내용은 일정액수까지는 은행계좌에서 직접 빠지고 그 뒤에는 신용카드로 빠지는 시스템이다. 신용카드가 위험(?)한 점이 자신이 돈을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는 것인데...이 서비스를 사용하면 통장에 돈이 나가는게 보이니쫌 절약하게 되지 않을까. 그러면 체크카드와 차이점이 뭐냐고??기보적으로이 카드는 신용카드다. 그러니 체크카드에선 맛볼 수 없는 활부결재가 가능하다. 으 점점 위험해진다.^^; 뭐 어디까지나 카드사용은 자신의 재량이다. 혜택도 많으니 잘 쓰면 득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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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로그리듬(?)은 하향세

 전 블로그에 열정이 주기를 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바이오리듬 같이 주기적으로 불타올랐다 식었다 합니다만. 요즘 다시 식고 있는 중입니다. 지난 달에 꽤나 태웠기에(그래도 그렇게 양이 많진 않았습니다만...팍팍쫌 쓰고 싶은데...orz) 이번달은 내리막인 듯합니다. 글도 잘 안 써지고 블로깅이 부담스러워 지기도 했기에 한 2일정도 쉬어봤습니다.(사실 일이 바빠져서 피곤하다는 이유로..^^) 네 나쁘지 않더군요. 그러던 중 이런 글도 읽었습니다.

블로깅. 절제하고 있나요 by moONFLOWer

 그래서 블로그의 포스팅 주기는 보통 하루에 한개정도라고들 합니다만.. 이 말은 매일 포스팅 해야된다는 것처럼 들려서 부담되던 차에, 일주일에 5개정도 어때?란 제안을 들으니 바로 '그래 공감~' 이란 기분이 되더군요^^; 그래서 쫌 쉬엄쉬엄가기로 했습니다. 제 스스로 정한 기준은 이틀에 한개이상입니다. 이상이란 무조건이 아니라 쓰고 싶으면 더 써도 되 란 느낌으로 붙였습니다.


 내 블로그

연말이기도 하고 (사실은 오랜만에 시간은 쉬는 날인데 포스팅꺼리가 없어서;ㅇ;) 해서 제 블로그를 살짝 되돌아봤습니다.


먼저  달별 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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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 시작했지만 2월은 짤렸습니다.ㅡㅡ; 3월엔 처음 시작했기도 하고 이래저래 잡담을 많이해서 글수로는 최고군요. 호주에 오기전에 부랴부랴 만들었는데결국은  7월까진 죽어있었습니다. 8월에 티스토리로 옮기면서 살아나는 척하다가 다시 잠잠.....
제 블로그의 시작은 사실상 10월중순부터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듯합니다. 11월엔 이래저래 좋인 일이 많았습니다. 많은 블로거 분들과 소통하게 되었고 USB도 하나 받았지요(지금 한국에 있음.), 책도장도 곧 올 듯하고...애드센스도 달고, 다음블로거 뉴스에 작은 폭탄하나도 떨어졌었죠.


다음은 요약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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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1000개를 넘었습니다.  티스토리의 집계방식이 자신이 달은 댓글도 포함되기때문에  반은 제가 적은 것이지만...그래도 500개는  받은 셈입니다^^ 감사합니다~ 트랙백은 제 블로그의 특성상 잡담을 트랙백 걸리고 받을 일이 잘없어서 엄청 저조한 편입니다. 방명록도 저 스스로 잘 확인을 안하다보니....방명록은 죽어가는군요..;ㅁ; 일단은 방치플레이를 당분간 계속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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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 목록입니다. 이정도의 댓글이 달리는 블로그를 가지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지요.^^아직은 들쑥날쑥하군요.


마지막으로 방문자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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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무려 1000히트돌파입니다. 요즘 계속 250~300사이를 유지중이었는데....로봇들이 총공격이라도 왔는지 갑자기 이런 뻥튀기가...(다음 웹인사이드로 보니 200명이 안넘는 방문자수...800히트는 로봇??)

그래도 일단 6만을 넘긴 걸 자축~ㅎㅎㅎ 저 중에 반은 로봇일 듯합니다만....^^;



 오늘도 날는 먹는 엠의세계였습니다. 다음엔 제대로 된 이야기가 하고 싶지만 어찌될런지....^^;

프레스블로그 첫수익~

2007/12/13 07:36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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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블로그에 대해선 전에 한번 글을 썼었으니 넘어가구요.

2007/11/28 - 프레스블로그가 땡기는 이유와 바라는 점

아무튼 기다리던 첫수익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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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메일이 오네요.


 혹시 들어왔나 궁금해서 몇일 전부터 프레스블로그에 기웃거렸습니다만. 심사가 완료되면 메일로 보내주는군요^^;;;;

이 글(2007/11/21 - 혼자살면 더 필요 할 듯한 조미료 청정원선생)을 사실 주제가 영 맞지 않아서 글이 잘 안 써진터라 쫌 걱정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본금은 나오는군요.=_=ㅎ
지금까지 3개의 글을 썼습니다만.... 그 뒤론 주제가 별로 맞지 않아서 안 쓰고 있었는데...시간 날 때 더 써야겠습니다.



라고 글을 쓰고 프레스블로그에 가보니 5000원이 더 들어와있네요. 무슨 일인가 했더니.

[2007/11/25 - [취미 Log/Play] - 간만에 땡기는 FPS게임]
PV(노출횟수?)상위로 선정되서 원래 원고료의 배인 5000원이 들어왔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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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사실 관심분야라서 조금 기대했는데....생각지도 않았던 PV상위로 걸렸네요.
다음에 관심분야가 나오면 GOOD Posting에도 도전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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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배경.

어제도 역시 일했습니다. 이 놈의 중국집, 이제 연말이라고 평소의 주말보다 더 바쁘더군요. 5시부터 시작했는데, 12시 반이 넘어서 끝났습니다. (7시간 반넘게.....쿨럭) 그래도 쉐프가 수고했다고 2시 반에 끝난 걸로 체크해 준답니다. 앗싸~^^ㅋ 거기에 덤으로 슈마이(만두의 일종)까지 받아서 즐겁게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비극의 시작....ㅡㅡ;

 어제 같이 일한 파트너는 일본인 친구인데 차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방향도 같은 방향이고 일요일은 집으로 바로 가는 버스가 없어서 얻어타고 가기로 했는데, 여기서부터 비극의 본편이 시작됩니다.ㅜ,ㅜ
어제 밤엔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낮에는 종일 햇빛이 쨍쨍하더니, 일 시작할 때쯤부터 흐려지더군요. 그리고 집으로 출발 할 때 쯤엔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차로 모셔다 주니 일도 잘 마치고 기분 좋게 차에 탔습니다.



비는 오고, 차는 멈추고......

그런데 한 3분정도 달렸을까....친구녀석이 갑자기 난감한 소리를 하더군요. 차 엔진이 멈쳤다는겁니다....보니 가스경고등과 방전등이 함께 켜져있는 아스트랄한 광경이....OTL 차는 일단 속도가 있으니 계속가고 있었지만..신호등에 걸려 곧 서야만 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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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수 없죠.....제가 밀어야져..쿨럭.
결국은 시동은 안걸리고...한 50m정도 밀어서 길 옆에 공원 비스무리 한 곳 주차장에 파킹했습니다. (밀어서...비는오고...밀어서...비는오고...밀어서...비는오고...밀어서...비는오고... 무한 강조 中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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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란진 모르겠지만...=_=b 이렇게 팔면 쫌 좋아~?

새벽 1시, 주유소를 찾아서...

 일단 주유소를 찾아서 기름을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방전등이 들어온 것이 마음에 걸리지만, 이 쪽은 당장에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 기름 넣어보고 안되면 버리고 버스탄다라고 계획을 세운 뒤, 기름이 다 된 거길 빌면서 주유소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엔 그렇게나 많던 주유소들이 이 동네는 왜이리 없는지...거의 30분을 헤멘 끝에 주유소에 도착. 그리고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점원 왈, 기름용 깡통을 사야된답니다. 가격확인..... 5리터 들어가는 깡통하나에 11달러!!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물사마시고 거기에 받아가겠다고 하니 불법이랍니다.ㅡㅡ^ 네, 불붙는 기름이니 주의해야겠죠. 하지만 기름은 5달러치 살건데, 11달짜리 깡통을 파는 센스... 아마도 평생 잊어버릴 수 없는 깡통으로(?) 기억 될 듯합니다. 그래도 그 친구는 과감하게 질렀습니다. 비도 오고 차에 시동은 걸어야겠고.....




차로 돌아와서...

돌아와서 기름을 넣고 시동을 걸었습니다......
걸리더군요. 만세~를 외치며 출발하려는데, 꺼지는 시동..... 세상이 무너지는 기분....집에가서 쉬고 싶다구...ㅜ.ㅜ
그래도 다시 걸으니 3번만에 걸리더군요. 어찌나 쫄이던지..그리고 혹시 다시 나가버릴까 얼른 도로로 나아갔습니다.

집에오니 2시가 넘었더군요. (2시 반으로 찍어주면 뭐해....ㅜ.ㅜ)
바로 씻고 블로그만 잠시 들어와 보고 바로 잤습니다. 문제는 오늘도 일가야되~T-T

비도 맞고 차도 밀었고. 아마도 잊기 힘든 추억(??)이 될 듯합니다. (어제 차 쫌 밀었다고 몸이 뻑적지근합니다.=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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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항상 블코에 가서 랭킹 확인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지난 달부터 블코에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랭킹이란 걸 알게 되었고, 그 뒤로 확인하는데 재미를 붙였죠.워낙에 낮은 등수라 떨어지는 일 없이(한번 있었던 듯..) 쭉 올라가는 게 꽤나 기분 좋은 일이었습니다. 지난 달 초반엔 1800위에서 놀고 있었는데 지난 달 말에 1200위 근처였고 지난 주말에 1100위 안에 들어가면서 이제부턴 올리는데 시간 쫌 들겠구나 했는데....오늘 아침 확인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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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일이지? 하면서 입은 이미 좋아서 웃고 있습니다^^;

하하하 555UP!!



제 영향력 지수도 공개합니다.

으 정말 초라하다...이게 어떻게 509위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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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력지수는 100도 안 되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기쁘기보단 쫌 난감하더군요. 일단은 500등 근처의 랭커들은 점수가 어떤지 알아봤습니다.

 보고 생각한 가설은 생산력지수보다는 다른 두지수가 가증치가 높다는 겁니다. 생산력지수가 저보다 더 낮은 분들도 (간혹) 계시더군요.
아니면 점수가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배율이 낮아진다. 는 가설도 생각해봤습니다. 이 쪽이 맞다면 3가지를 골고루 높이는게 순위를 높이는 지름길이라는 말이 됩니다만..... 사실 생산력지수말곤 어떻게 높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_=
 게다가 위에 두가지+a 가 더 있을 듯합니다..... 음...심오합니다.

 꾸준히 하다보면 오르겠지 라고 생각하면서 블로깅하고 있는데 갑자기 높아져서 오히려 이제 떨어질 것도 생각해야되서 부담감이...쿨럭, 그래도 순위 높은 거 싫은 사람은 세상에 없다는 것. 기분은 좋습니다. 올해 안에 1000등 안에 밀어넣는게 목표였는데...500등 안으로 목표 수정합니다~.^^


덧....내일 되면 도록 떨어져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ㅎㅎ

화장실??

2007/12/09 09:24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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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칸 쓸래요? :D








실제로 화장실은 뒤쪽에 있지만.....표지의 위치가 아스트랄....

꿈이야기

2007/12/08 22:53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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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꿈을 꿨습니다.
꿈 속에서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분명 제 블로그가 맞는데 못 보던 글이 올라와 있는 겁니다. 글을 읽어보니 펌이라는 식으로 마무리가 되어있더군요. 그나마도 글이 이상해서(그 글 내용은 기억이 안납니다...원래 꿈이란게 휘발성이죠...ㅡㅡ;) 이 걸 내가 왜 퍼와서 블로그에 붙였지란 생각이 드는 글이었습니다.
덤으로 악플이 달려있더군요..... 이걸 내가 왜 퍼와서 욕먹고 있을까란 생각을 하다가 깼습니다.

 지금은 글 내용도 악플내용도 생각이 안나지만....요즘 블로그에 빠져있긴 한 모양입니다.(정확히는 몇일 전까지...요즘은 쫌 힘이 빠진...=_=;;;)

 덤으로, 쫌 더 꿈이야기~.

 보통 어떤 꿈을 꾸시나요? 보통 꿈은 영화처럼 스토리가 있고(뒤죽박죽이긴하지만요^^:;;) 움직임이 느껴지는게 보통이지만, 실제론 몇장의 정지 사진으로 이루어 져있다고 합니다. 그걸 뇌에서 스토리를 짜고 움직이고 하는거죠.

  그리고 꿈은 금방 잊어버리죠. 아마도 뇌에서 꿈이라고 판단되면 저장 안하고, 지워버리는 모양입니다.(어디선가 들었는데...어디선지는....무책임..-_-ㅋ)  그래서 사람은 거의 매일 꿈을 꾸지만 꿨다는 사실도 잊어버리기 때문에 꿈은 가끔씩 꾸는 걸로 생각하는 둣.....(이건 제 생각임, 여전히 무책임-_-;;;) 그리고 꿈을 기억하고자하면 꿈을 꾸고 일어나자마자 메모를 하면 된다고 합니다만...전 도전해봤지만....원체 이 놈의 뇌가 휘발성이다 보니....메모장 들자마자 다 날아가버리더군요. 재미삼아 한번 도전 해 보시길...

 오늘 밤 좋은 꿈 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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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무슨 꿈 꾸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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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번호 등록하랍니다~~^^

2007/12/07 18:36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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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애드센스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뭔가 평소랑 다릅니다.
이런 녀석이 생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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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응? 웬 지급보류?? 아직 받을 것도 없는데... 라고 생각했지만 3초 후, 감 잡았습니다. 드디어 올 것이 왔구나 싶었죠. 50불 넘어가면 온다던 PIN 등록입니다.^^

클릭해보니 역시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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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아직 PIN은 안 왔습니다. 어제 날자로 넘었으니 다음 달 중순에 올려나요? 보통 수표는 달마다 일괄배송인걸로 알고 있는데. PIN도 같이 배송할 듯하니 다음달에 도착하겠군요. 뭐 상관없니다...다음달까지 100불 채울 것같진 않으니까요....=_=

 지난 11월 초에 시작했는데 거의 딱 한달만에 PIN을 받을 수 있는 고지에 다달았습니다.^^ 사실 애드센스를 달고 얼마 않있어 다음블로거 뉴스에 당첨(?)되서 생각보다 빨리 PIN을 입력하게 됬습니다. 하지만 '다음(Daum)'표 폭탄 뒤의 실적과 요즘 클릭영역 축소로 실수클릭이 거의 않나온다는 현실을 생각해 볼 때, 100불 채우려면 몇달이 걸릴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그냥 세월아 네월아 가 볼 생각입니다.^^

[펌]마리오가 주는 삶의 교훈

2007/12/07 08:04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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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적혀있는대로/// 허가 받으러 갔는데 이미 싸이를 그만두신 모양이라...
일단 방명록에 주소 남겼습니다. 혹시 삭제 원하시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유머라고 생각되지만......막 웃을 수가 없는 비정한 현실 사회
특히 4번이 정말 안습입니다. 돈이면 목숨도 살 수 있다. 돈 많은 사람은 장기사서 갈아끼면 살수있는 시대가 곧 올지도...란 생각이 드네요.
 1번은 서태지의 노래 중에도 있잖아요. 교실 이데아.....아...머리속에 지금 랩이 울려퍼지는 중...
다 같이 공감해 봅시다.

예전에 마리오 플레이 할 때는 이런 생각없이 그냥 밟고, 불도 쏘고, 돈도 열심히 먹고 했는데...세상은 상대적인 거군요..생각하는 관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는....앞으론 마리오 할 때 안 밟고 클리어 해봐야겠습니다.-_-(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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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중반의 군대를 다녀오신 남자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군대에가면 여러가지 개인용품을 보급받습니다. 그런데 이런 용품들의 이름들이 전부 한자어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한자어라면 이해가 가지만, 대부분 일본식 한자어에 일상생활에선 듣도보도 못한 단어들이 이용됩니다. 예를 들어보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통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군대에서는 뭐라고 부를까요. 바로 수통(水桶)이라고 부릅니다. 수통이란 단어는 일본식 표현입니다.(우리나라에선 안 쓰지만 일본에선 쓰는 단어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반합(飯盒), 침상(寢牀), 모포(毛布), 구보(驅步), 수입(手入):손질 위병오장(해군: 최고참,당직사관), 기합(氣合), 잔반-짬빵(殘飯), 귀관(貴官), 막사(幕舍), 세면(洗面), 작일(昨日),금일(今日),명일(明日), 불침번(不寢番), 사역(使役), 파지(把持), 투척(投擲), 약진(躍進), 포복(匍匐), 소산(蕭散)/소개:흩어지다,격발(擊發),도수운반(徒手運搬), 도수체조(徒手體操), 도수각개(徒手各個), 집총각개(執銃各個), 첨병(尖兵), 초병(哨兵), 동초(動哨), 각개전투(各個戰鬪), 마후라, 일석(日夕), 일조(日朝), 점호(點呼), 순검(巡檢), 군장(軍裝), 수하(誰何), 연등(挻燈), 식관(食罐), 사열(査閱), 연병장(練兵場), 관물대(官物), 수양록(修養錄,) 유격(遊擊), 시건장치(匙鍵裝置), 도하(渡河), 촉수엄금(觸手嚴禁), 입수보행(入手步行), 기도비닉(企圖秕匿), 견적필살(見敵必殺), 거수자(据殊者), 나까오리(해병, 정찰모), 마대(麻袋), 단까(擔架:たんか), 훈육관(訓育), 구대장, 지대(의무실) 복명복창(復命復唱), 등화관제(燈火管制), 관등성명(官等姓名)

 위 단어 출처는 문희상 의장 "국방개혁 추진하며 일본식 군대용어도 개선해야 입니다. 군대 제대한지도 2년이 넘어가니 생각이 안 나서ㅡㅡ;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미 군대내에서도 움직이고 있는 모양입니다.

 일본이라면 치를 가시는 분들이 왜 이런 단순한 부분은 고치치 않은 걸까요. 일본어를 공부해 보신분들이라면 일본식 한자라는 걸 눈치채신분들도 많을 겁니다. 물론 일반 병사들이야 제대하고 나면 끝이지만 앞으로도 많이 사람들이 군대에 갈거고 거기서 저런 일본식 군대용어를 배워나오게 됩니다.

 저런 용어를 평상시에 쓰는 우리 말로 고치면, 군대와 사회의 틈이 줄어들고, 처음 군입대 했을 때 격는 문화적 충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음에 훈련소에 들어가서 요대(벨트)에 바클(벨트에 달린 부속)을 달아라고 하는데, 바쁜 와중에도 요대가 뭔지를 생각해야 했습니다.(실제론 생각할 틈도 없습니다만... 한 3초정도 생각했나? 그다음은 눈치로 실행-_-ㅋ) 그리고 휴가 나와서 운동화를 활동화라고 불러본 경험은 다들 가지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군대란 조직이 바뀌기 정말 힘든 곳이란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한번 수고로움을 감수하면 2년만 지나면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곳이 군대이기도 합니다.

닌텐도 DS Lite 피카츄 에디션

2007/12/06 08:59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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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보 출처- 루리웹

지난 달 하순에 미국에서 발매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본체 정말 탐나게 생겼습니다. 피카츄 얼굴하고 색만 노란색일 뿐인데...색상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피카츄의 누리끼리한 색이 아니라 샛노랑이 정말 NDSL이랑 매치가 제대로입니다.
문제는 가격.... 포켓몬 다이야몬드/ 펄 + 시나리오&도감 책자을 끼워서 판다지만... 본체(북미 본체 가격은 130불정도인 듯)를 2개 사고 거스름돈이 남는 345.95달러에 판답니다.=_=] 거의 100불을 노란색 도장하고 피카츄머리 새기는데 사용한 모양입니다.
 그래도 정말 정신 못 차리게 예쁘긴 예쁩니다. <= 결론은 가지고 싶다는 이야기...=_=
 
 아직 확정도 안된 설레발이긴하지만...우리나라에도 포켓몬 최신작인 다이야몬드/펄이 한글화 될 확률이 높다던데.. 발매할 때 같이 동봉판 팔면 좋을 것같군요..

PSP용 몬스터 헌터2 포터블

2007/12/05 09:03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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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를 가진 사람에게 재밌는 게임 대봐라고 하면 꼭 나오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몬스터 헌터란 게임입니다. 몬스터 헌터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로 유명한 CAPCOM의 액션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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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포터블2 표지;티가렉스와 태도를 든 헌터

 몬스터 헌터란?

몬스터 헌터의 기본 컨셉은 제목 그대로 몬스터를 사냥하는 게임입니다. 현재 PS2용으로 2개 시리즈. PSP로 2개 시리즈가 나왔고, Wii로 몬스터 헌터3가, PSP로 몬스터 헌터 포터블2G가 제작되고 있습니다.
일본에선 PSP용 게임 중에 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150만장이상 판매)
몬스터 헌터는 기본적으론 싱글게임이지만, 멑티플레이를 권장하는 게임입니다. 비슷한 형식의 게임으론 싱글과 멀티가 공존하는 디아블로를 연상하시면 됩니다.(멀티하면 4명까지하는 같이 플레이 할 수 있음...) 하지만 플레이 방식은 기본적으로 액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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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은 내년 3월에 발대될 포터블2G의 스샷임


몬스터 헌터의 특징.

 위에 디아블로와 비슷하다고 해서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듯합니다만. 몬스터헌터에는 RPG가 아니라서 레벨개념과 성장개념이 없고 오로지 장비를 강화함으로써 강해집니다. 그리고 장비를 강화하는 방식이 몬스터를 잡으면 장비가 툭 떨어지는게 아니라, 몬스터를 잡으면 나오는 재료와 맵을 돌아다니며 채집한 재료를 이용해서 이를 조합해서 강화하게 됩니다. 그 외에 장비에 달려 있는 부가능력을 모아서 특수한 스킬을 달기도 합니다.(내진, 내설, 빨리먹기 등)


이런 몬스터가 나옵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예시. 실제론 훨씬 종류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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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가렉스.아직 못잡아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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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반에 잡게 되는 보스 몬스터. 지금은 5분 안에 잡을 듯..^^


재미 포인트

몬스터 헌터의 주 재미는 거대 몬스터와의 전투입니다. 절대로 이길 수 없을 것같던 몬스터도 다른 (이길 수 있는) 몬스터를 잡고 채집도 하고 하면서 장비를 맞춰서 어느순간 그 몬스터를 쓰러트렸을 때의 쾌감은 최고입니다.
몬스터 헌터에서는  상대몬스터의 체력수치라든지 공략법 등의 정보를 거의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잡는 몬스터는 항상 긴장감 넘치고, 잡을 수 있을 듯하면서 안 잡히고, 못 잡을 것 같아서 포기하려는데 고생끝에 몬스터가 쓰러질 때 성취감이 몰려옵니다. 오직 직접 느끼고 관찰하면서 몬스터의 패턴 및 상태를 파악해서 공략하는 점이 재미를 더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은 고생해서 잡은 몬스터를 갈무리해서 장비를 맞추는 것도 빠질 수 없는 재미입니다.



몬스터 헌터 제작 비화



덧.플레이 시간 19시간에서 재미를 못 느껴서 멈쳐 있다가 최근 다시 시작했습니다만...재미를 느끼기 시작하니...금방 50시간 돌파해버렸습니다.... 뭐 많이 즐기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몇천시간 즐긴 사람들도 계시더군요. 이건 거의 온라인 게임 수준..

덧2. 지난 2월에 나왔지만 내년 3월에 곧 확장팩 비스무리한 녀석이 나옵니다. 그래서 글로 써봤습니다. 지금까지 접었다가 다시 즐기고 있기도 하구요^^ 지금도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시더군요. PSP가지고 있으시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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