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냥 2007년의 마지막 잡담을 하려고 합니다.:D
오늘 아침 평소에 댓글의 글씨체와 크기가 마음에 안들어서 CSS편집에 도전했고, 무사히 완수했습니다. 그 뒤에 그냥 가만히 뒀으면 괜찮았을 건데....다른 마음에 안 드는 부분도 고쳐보고 싶어지더군요.....ㅡㅡ;
그러다가 저장버튼을 눌렸는데.....인터넷 상태가 안 좋았는지 저장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일단 후퇴...& 다시 편집.....난감...CSS란이 통채로 비워졌더군요.OTL
잠시 식은 땀 쫌 흘리다가 북구 시작. 북구라 해봐야 스킨 다시 입혀서 거기서 다시 이것저것 붙여 놓을 뿐... 생각끝에 다시 스킨을 바꾸자고 결정했습니다. 전부터 이쁘다고 생각했던 크리스탈 블루로 해봤습니다. 본문폭을 1024해상도내에서 최대한 넓히고 (550픽셀이 한계네요..) 로고 넣고, 광고 넣고, 워크온 넣고, 사이드바 약간 수정.....
현재 상태가 되었습니다. 배치는 비슷하지만 사이드바가 2단이라서 어떻게 쓸지 고민 중입니다.^^
올해 마지막 날 호주의 골드코스트는 어제 밤부터 비가 오고 있습니다. 분위기로 봐서는 오늘 내내 올 듯하군요. 덕분에 일찍 일어났지만 산책도 못가고 블로그 스킨 날려먹고 있었습니다.^^;;;ㅎㅎ
올 한해 많은 블로거 분들과 만나,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정말 즐겁고 뜻깊은 한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올 초 블로그를 시작 할 때만 해도 블로그를 싸이 미니홈피 정도로 생각했지만...블로그는 블로그더군요. 더욱 즐겁고, 더욱 멋지고....
☆HAPPY NEW YEAR☆
덧: 아직 "해피뉴이어"는 이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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