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에 해당되는 글 40

  1. 2007/11/30 공중마우스 G2 사용기 (14)
  2. 2007/11/29 모토로라 RAZR2 WISH와 세가지 이벤트 (10)
  3. 2007/11/29 12월이 옵니다. (4)
  4. 2007/11/28 프레스블로그가 땡기는 이유와 바라는 점 (26)
  5. 2007/11/27 많이 늦었지만 대세에 따라 텔미춤을 시청.... (6)
  6. 2007/11/26 레몬펜~ (18)
  7. 2007/11/26 바탕화면 무조건 공개 (8)
  8. 2007/11/25 간만에 땡기는 FPS게임 (8)
  9. 2007/11/25 블코 블로그 인증하기 (2)
  10. 2007/11/24 홈스테이에서 삼겹살 구웠던 날 (10)
  11. 2007/11/23 멜버른으로 가는 비행기 예약했습니다. (16)
  12. 2007/11/22 김종민씨, 군대 갔네요. 그런데... (21)
  13. 2007/11/22 특별(특이?)한 투표블로그를 소개합니다. (11)
  14. 2007/11/21 5만 히트 넘겼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16)
  15. 2007/11/21 혼자살면 더 필요 할 듯한 조미료 청정원선생 (6)
  16. 2007/11/20 피드 웨이브 탔습니다. (16)
  17. 2007/11/19 다음 캘린더 (9)
  18. 2007/11/18 오늘도 접시와의 전쟁은 계속된다. (14)
  19. 2007/11/17 트랙백놀이, 내가 생각하는 자신 (이 제목이 맞나??) (16)
  20. 2007/11/16 광고내릴까.... (27)
  21. 2007/11/15 어느 나라 남자나 남자는 늑대인 듯합니다. (10)
  22. 2007/11/15 Under the moon - Do As Infinity (8)
  23. 2007/11/14 땅에 떨어뜨린 햄버거... (11)
  24. 2007/11/14 Under the sun - Do As Infinity -
  25. 2007/11/13 황당한 법 베스트10 - 영국편. (14)
  26. 2007/11/13 기차니스트 님이 만들어 주신 배너 공개합니다. (8)
  27. 2007/11/12 "근성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11)
  28. 2007/11/11 황당한 법 베스트10. (13)
  29. 2007/11/10 기브 엔 테이크 몰라?? (12)
  30. 2007/11/10 호주 일기 예보 사이트 소개합니다. (4)

공중마우스 G2 사용기

2007/11/30 10:22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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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샀니?

 호주 오기 전에 무선마우스를 사려고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신기한 물건을 봤습니다. 바로 공중마우스....gyration의 G2라는 제품입니다. 마우스를 들고 손목을 움직이면 공중에서 움직임을 캐치해서 마우스 포인트가 움직이는 거죠. 그 때는 마냥 신기한 기술이었지만 요즘은 게임기 닌터네도의 Wii나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에도 이용되고 있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보통의 마우스 처럼 바닥에 놓고도 쓸수 있다는 말에 보통 무선마우스 처럼 쓸 수도 있으니 괜찮을 것같다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1년정도 사용했고...이제서야 그 사용기를 적어보자 합니다.


먼저 외관부터...


  외관은 보통 마우스보단 쫌 더 길쭉하고 폭은 좁지만 뚱뚱한 느낌입니다. 공중에서 사용할 때의 그립감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바닥에 놓고 쓸 때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휠 외에도 추가버튼이 3개(실제론 4개지만 한개는 공중에서의 제어용으로만 쓰임..)가 더 있어서 설정에 따라선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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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쫌 잘 찍어보려고 했는데...무슨 밥주걱처럼 찍혔네요...


뒷면은 전원버튼과 공중에서 쓸 때 필요한 제어용 버튼 외에는 특이한 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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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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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부입니다. 당연히 USB입니다.


공중에선??

 다음은 이 마우스의 최대 특징인 공중에서의 사용입니다.

 공중에서 사용시에는 마우스를 권총 쥐듯이 쥡니다.(사진참조.) 그리고 검지로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움직이면 마우스 커서가 따라 움직입니다. 동영상을 첨부하고 싶지만...열악한 인터넷환경을 탓하며 패스합니다.ㅜ.ㅡ 움직임은 생각보다 잘 따라오고 정확합니다. 불편한 점이 있다면, 역시 일반마우스보다 정교하지 못하다는 점(이걸로 오이를 깍아보겠다는 용자분 환영합니다.=_=)과 쥐는 방법때문에 우클릭이 힘들다는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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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결론은.... 신기합니다ㅡㅡ; 하지만 가격에 비해서 실용성이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저도 처음엔 공중에서도 써보고 했지만...결국은 바닥에 놓고 쓰게 됩니다. 결론은 별일 없는 분들은 그냥 보통 무선 마우스를 사시면 됩니다. 같은 돈을 들이면 최고급마우스를 살 수 있을 겁니다.(거스름돈이 남을 듯...) 그러나 난 신기한 건 무조건 도전이다라고 하신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그냥 보통 마우스로써도 꽤 괜찮은 제품입니다.
 그럼 비싸기만 하고 쓸모없냐? 자이레이션 홈페이지에 가면, 마우스커서를 빨간 레이저 포인터로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용도는 바로 플레젠테이션입니다. 괜찮은 프레젠테이션용 기기들이 꽤 비싼 걸 생각하면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도 버튼이 많기때문에 잘 설정하면 꽤 편리한 컴퓨터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충전용 크래들과 충전장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출시된지 꽤 된 제품이라 이제 와서 사실 분은 없겠지만... 이런 제품이 있었다 정도로 읽으시면 괜찮을 것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타고 가세요~ 아 상큼한 무책임...

자이레이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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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있을 때 쓰던 폰은 문근영폰으로도 유명한 블루블랙폰이었다. 살 때 그다시 신형은 아니였지만 꽤 노말하면서 완성도 높은 폰이기에 별 불만없이 만족하면 쓰고 있었다. 하지만 나에게 염장을 지르는 폰들이 그 뒤에 몇개정도 나왔는데 그 중하나가 모토로라의 RAZR이었다. 이유는 슬림하다는 이유하나뿐이었지만. 나는 MP3의 선택기준은 아이팟 나노 이후 두께가 어느정도 인가가 되어버렸기에 이건 상당히 큰 이유였다. 그런데 이번에 RAZR의 후속기종이 나왔다. 이번엔 슬림함만이 매력이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정말 사고 싶은 폰이 되어서 돌아왔다.(전작이 기능적인 면에서 딸린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모토로 라 RAZR2 WISH(레이저 스쿼드 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슬림함임은 여전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더 큰 장점은 2.0"의 대형 외부액정이다. 이 액정은 크기도 크기지만 터치가 가능해서 RAZR² WISH는 폴더형 핸드폰이지만 폴더를 열지않고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E-book 기능이다. 그 외에도 대부분의 기능을 폴더를 열지않고 외부액정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정말 매력적인 듯하다. 그 외에 세부적인 사항은 모토로라 홈페이지를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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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RAZR2 WISH는 RAZR2 의 한정이벤트 상품의 이름이다. RAZR2 WISH는 Make a Wish재단 이란, 난치병 어린이들을 돕는 세계적인 재단을 후원하면서 RAZR2 WISH는 특별히 마호가니 색상으로 제작되며 5만대 한정으로 판매되고, 이 판매 수익 중 일부는 Make a Wish재단에 기부된 후, 그 기부금은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데 쓰이게 된다. 그리고 RAZR2 WISH는 Wish come true란 대제목을 가지고 3가지 이벤트와 함께 한다.

 첫번째! WISH COME TRUE!
 먼저 위에 말한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기부 이벤트다, RAZR² WISH를 사게되면 자동으로 기부가 된다. RAZR² 을 살 계획이라면 이왕이면 난치병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RAZR² WISH를 사고 기부도 하자~.
 두번째!! LET’S WISH TOGETHER!!
 
위의 캠페인을 홍보하면  홍보가 될 때마다  1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그 금액이 천만원이 모이게 되면 다시 이 금액은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한다. 게다가 참가자 중 다섯 커플을 추첨하여 RAZR² WISH를 선물하는 이벤트다. RAZR² WISH는 가지고 싶은데 돈이 없으면 친구 꼬셔서 이쪽을 노리자!! 당첨 안되도 100원은 기부하는 보너스가 따라온다. 참가방법은 다음과 같다.

http://wish.mymotorola.co.kr 로 가서.....이벤트 2번 LET's Wish Together에 참여하기 선택 후....
①위시넘버 받기 ⇒ ②친구에게 wish 넘버 보내기(E-mail, SMS, 메신저)
        ⇒ ③받은 친구가 wish 넘버 입력 ⇒ 친구와 함께 기부 완료

세번째!!! THANK YOU, MOTO!!!
세번째 이번트는 기존 모토로라 고객만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모토로라 고객으로 등록된 사람이 RAZR² WISH를 구입 후 이벤트에 응모하면, 응모자 전원에게 Wish Come True T-Money카드(1만원권)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그리고 3명을 추가로 추첨하여 특별한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벤트 참가는 역시 http://wish.mymotorola.co.kr 로 가서 이벤트 3번을 선택한 후 지시에 다르자.

마지막으로 CF 첨부~

RAZR² WISH의 CF~

12월이 옵니다.

2007/11/29 11:52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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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왜이리 길게 느껴지는지....

그래도 12월이 오는군요. 버스 티켓에 찍힌 DEC(12月)가 반갑습니다.

하지만 마냥 길다고 생각했는데...글로 쓰면서 생각해보니, 나쁘지만은 않았군요.^^

되돌아보니 블로그에 이런저런 좋은 일이 많아서 잊을 수 없는 한달이었습니다.

다음 한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이제 다음달만 접시닦으면...


그 다음달은 어학교 한달 더 다니고...

여행가고...


호주생활도 곧 끝이군요.





댓..그런데 이지웍에디터가 안되는데 저만 안되나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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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블로그??

 요즘 프레스블로그라는 메타블로그에 자주 들어가고 있습니다. 프레스블로그는 메타블로그의 성격을 가지기도 하지만 블로거들의 수익을 위한 곳이란 느낌이 강합니다. 정보레터란 시스템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지정된 제품이나 이벤트에 대해서 글을 적으면 심사를 통해서(선착순이라고 되어있는데...아직 수익을 받은 적이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ㅡㅡ;) 수익을 주고, 다음으로 MP시스템은 추천이 많은 글을 뽑아서 한달에 한번 MP를 뽑아 100만원의 상금(고료?)를 주는 2가지의 블로거수익 시스템을 진행중입니다.


블로거라면 참여해 볼 만한 메타블로그, 프레스블로그!

 개인적으로 프레스블로그를 좋게 보는 이유가 정보레터라는 글짓기에 참가하고 약간의 보수를 받을수 있으면서 광고란 느낌보단 정보성이란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실제론 광고라는 점은 어쩔수 없지만요. 패스패스~^^;)
 그리고 MP시스템에 글을 넣는 것은 블로그 뉴스에 글 넣는 것과 비슷하지만 사람들의 추천이 인색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지금까지 넣은 글은 5개밖에 안되지만 다른 곳에서 추천한번 못받기 일수인 제 글에도 추천수가 3~4번 정도가 붙더군요. RSS수집방식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글을 선택해서 올리는 시스템 덕분에 모든 글을 수집하는 다른 메타블로그와는 달리 글이 읽히는 빈도도 높은 듯합니다.(반대로 약간 발행을 망설이는 경우도 생기긴합니다만... 오히려 장점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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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주제에 건방지다. 제글이 게임섹션의 주간 베스트에 올라있습니다^^


 프레스블로그는 섹션이 다양해서 좋습니다. 다음블로거뉴스[각주:1]와는 달리 섹션이 다양하고 폭이 넓어서 다양한 글을 발행하고 골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제에 맞는 글이 대부분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재밌는 섹션의 이름들도 하나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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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섹션들, 티스토리나 블로거뉴스도 이정도는 나눠줬으면 한다.


 프레스블로그에 바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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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파이어폭스의 완벽한 지원입니다. 보통의 포탈사이트도 아니고 메타블로그라면 파이어폭스라든지 비IE브라우져도 지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이유는 내가 파폭을 쓰기 때문=_=b) 그렇게 크게 문제될 곳은 없지만 정보레터의 '카운터 태그 이미지' 복사버튼이 작동을 안합니다. 하지만 이 한부분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는 억울한 상황이 연출됩니다. 고쳐지길 바랍니다.

- 이 부분에 대해서 프레스블로그의 운영팀장님으로부터 해결방법을 올려주셨네요. 아래댓글을 쫌 위로 옮겨봤습니다.

프블 운영팀장입니다. 서비스에 관한 답변은 위의 기획팀장닙께서 답변을 달아주셨네요. 제가 말씀드릴 부분은 파이어폭스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기본적으로 파이어폭스에서는 윈도우의 클립보드를 직접 억세스하는 부분이 옵션에서 꺼져 있습니다. 먼저 파이어폭스의 주소창에 [about:config]를 입력하신 후 [signed.applets.codebase_principal_support] 라는 옵션을 찾아 더블클릭하여 false를 true로 바꿔주시면 태그이미지 코드 복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태그이미지 코드 복사를 하신 후 포스트의 입력창 모드를 HTML 모드로 변경하여 붙여넣기 하시면 태그이미지 코드가 삽입됩니다. 설명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후에도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답변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다음은 MP와 정보레터의 분리가 필요합니다. MP에 보면 간간히 정보레터글이 떠다닙니다.지금까진 그냥 개인의 양심에 맞겨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만....오늘 아침의 'MP 실시간 포스트 보기'는 난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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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레터에 참여하고 계신분들이라면 무슨 제목이 무슨 정보레터인지 짐작이 가실겁니다.

  읽어보니 전부 같은 분의 블로그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전체글 9개의 정보레터 전용블로그였습니다. 아마도 프레스블로그도 이런 곳(정보레터 전용블로그)이 나올 것은 예상하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해결책은 정보레터에 등록한 글은 MP에 등록 못하게 분리하면 해결될 거라 생각합니다. 요지는 MP를 쫌 더 깨끗하게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 중 가장 쉬운 방법(프레스블로그 자체적으로 관리가능하니..) 중 하나가 위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허접한글 접근 금지 시키자 이런건 아니구요.(시행된다면 당장에 제글이 금지당할 듯.=_=;)
마지막으로 이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해외토픽 섹션하나 만들면 좋지 않을까요? 지구별여행기란 곳이 있긴한데....여행이란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아무튼 프레스블로그 앞으로 잘 되길 바랍니다.^^



덧1.언젠가 MP가 되어보고 싶군요.... 아 멀다 멀어....=_=

덧2, 위의 정보레터 전용블로거분이 어떻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프레스블로그가 정책을 바꾸길 바랄 뿐입니다.
  1. 다음블로거뉴스는 이름이 뉴스라서 그런지 아무래도 주제가 좁고 어느 카테고리에 넣어야 할지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거뉴스에 주제와 안 맞는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저도 한번씩 그럽니다만...ㅡㅡ;) 차라리 주제의 폭을 쫌 더 넓혀서 카테고리를 다양화시키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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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 전 호랭이님 블로그에 갔다가 원더걸스에 관한 글(원더걸스 만나러 가자~ '아찔한 소개팅 이벤트)을 읽었습니다. 계속 접하는 원더걸스의 소식...남여(?)노소 텔미를 흥얼거리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블로그나 뉴스를 통해서 요즘 원더걸스는 완전한 대세를 구축하고 있다는 걸 호주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인터넷 환경때문에 아직 그 유명하다는 텔미춤을 못 봤기 때문에 이런 댓글을 달고 이런 댓글의 댓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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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한국인이 텔미춤을 모르면 이건 간첩인겁니다.=_=ㅎ 이제 2달 쫌 더 있으면 한국 들어가는데 입국심사를 통과하기위해^^; 텔미춤을 봐야겠다고 생각.일단 대충 뒤졌습니다만....국내UCC는 역시 보려니 버퍼링이 3박4일이더군요.ㅡㅡ; 그래서 유튜브로 갔습니다. tell me로 검색하니 안나오고 tell me wonder로 검색하니 많이 나오더군요.

 예전에 노래는 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뭐 그냥 괜찮네 하고 패스했는데... 이번에 춤보고..... 그다음 뮤직비디오 보고.....다시 리플레이..... 리플레이....

ㅎㅎ
머리속에 텔미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만 하루정도 가는군요. 다시 충전하러 유튜브가야겠습니다.^^

그런데 국내UCC서비스는 뭐 이리 버퍼링이 긴걸까요..화질은 쫌 떨어지지만...유튜브는 바로 나오더군요.

레몬펜~

2007/11/26 13:4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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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공부하실 때 형광펜으로 책에 줄그어가면서 공부하시나요? 전 그냥 볼펜으로 쭉쭉 긋는 편입니다만. ^^;
 인터넷상에서 볼펜처럼은 아니고 형광펜처럼 쓸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스프링노트로 유명한 오픈 마루레몬펜이란 녀석입니다. (뭔가 상끔한 네이밍 센스를 보여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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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편집가서 스크립트 한줄만 넣어주면 되는 설치장면은 스킵하고, 로그인 장면도 스킵하겠습니다.ㅡㅡ;
 로그인하면 위 화면처럼 오른쪽 하단에 레몬펜이 떠있습니다. 삼각형이 들어있는 노란 버튼은 메뉴를 여는 버튼이고, 메모모양 버튼으로 아무곳에나 메모장을 띄울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간단한 사용법입니다.(설치법은 무시한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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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단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레몬펜을 사용하고 싶은 곳을 선택합니다.
2.드래그를 마친 후 나타난 형광펜 모양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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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화면처럼 형광색으로 칠해집니다.

레몬펜은 형광펜 기능뿐만 아니라 그곳에 메모를 붙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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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모에 댓글도 달수 있습니다. 공개설정을 하면 다른 레몬펜 사용자들의 메모에도 자신의 의견을 달수가 있습니다. 글 전체의 댓글이 아니라 글의 특정 부분의 댓글이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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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을 읽을 때 걸리적 거리는 메모를 접은 상태입니다. 몇개의 메모가 달려 있는지 표시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긋은 레몬펜은 자동으로 스크랩되고, 다른 사람이 댓글을 달았을 경우 확인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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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펜의  엑스박스 아래의 작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의 화면과 같은 정보가 뜹니다. 자신이 로그인한 오픈아이디와 스크랩북으로 바로가기. 로그아웃 버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저의 스크랩 페이지입니다. 별로 사용하지 않아서 몇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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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지금은 베타 테스트 중이라 설치된 블로그에서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추후의 계획을 들어보면 자신의 컴퓨터에 직접 플로그램을 설치하면 온 웹상에 레몬펜을 칠하고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크랩하는 프로그램들도 충분히 쓸만합니다만,(구글 노트라든지 파폭의 스크랩북 등) 간단히 몇줄만 스크랩 하고 싶다던지, 바로 어떤 부분의 의견을 남겨둘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로거 라면 필수서비스가 될 듯합니다.
 하지만, 위의 내용들은 레몬펜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때의 이야기고 SNS적인 기능을 사용하고자 하면 쫌 달라집니다. 모든 쇼설 네트워크 서비스가 다 그렇지만(오픈마루에선 레몬펜을 SNS가 아니라고 하지만..), 얼마나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느냐가 관권이 될 듯합니다. 특히 레몬펜은 웹상에 그냥 뿌리고 다닌다는 형태라 더욱 그럴 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 곳에 공개된 메모나 스크랩들을 정리해주는 페이지를 제공한다던지의 추가적인 서비스가 따라야 할 것같습니다.
 아니면 (이미 계획되어 있는 듯하지만...) 그룹의 개념을 만들어서 특정 메모나 스크랩을 그 그룹에게만 공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팀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카페의 운영자분들같이 팀웍을 필요로 하는 모임의 의사소통의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베타서비스를 시작한지 꽤 됬는데 이제야 써서 뒤북치고 있는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곧 정식서비스가 시작될테니 하니 한번 사용해 보시길.... 전 주로 개인적인 스크랩용도로 사용될 듯합니다만.^^; 그리고 초대해 주신 버드님 감사합니다.
TAG 레몬펜

바탕화면 무조건 공개

2007/11/26 07:03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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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FEEDI's Life님글 블로그의 글을 일고 동참해봅니다.^^재밌는 기획인 것같습니다.

바로 바탕화면 공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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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개부터~

그림은 초속 5cm의 한 장면입니다. 해상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제 모니터는 UMPC를 이용하고 있어서 매우 좁습니다. ㅡㅡ; 그래서 인터넷하기에도 부족합니다. (해상도 800x480)덕분에 800이 넘어가는 본문 넢이를 가진 블로그에서 글읽으려면 애로 사항이 꽃 핍니다.^^:;;;
 그나마 와이드라서 위아래가 좁아 '작업표시줄'을 왼쪽에 두고 씁니다만, 이러니 시계가 안보여서.... 구글 데스크답으로 시계위젯 띄워서 쓰고 있습니다.^^ㅋㅋ
 바탕화면 아이콘들은 원래는 대충 뜨는데로 쓰고 있었습니다만....바탕화면이 좁다보니..최소한으로 필요한 것만 두고 씁니다^^
 
 약간 충격적인 이 바탕화면 전의 바탕화면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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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잘 어울리는 시달소와 300이 함께 했었습니다.



간만에 땡기는 FPS게임

2007/11/25 07:48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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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 때 처음 산 486 컴퓨터로 둠2부터 시작한 FPS게임은 상당히 충격적이고(여러가지 의미로....특히 전기톱ㅡㅡ;) 신선한 게임 장르였다. 그 뒤 FPS는 계속 진화하여 퀘이크3에 이르면서 싱글플레이를 없에고 인터넷 대전 전용이라는 약간은 난감하지만, 당연한 수순을 보인다. 그 뒤에 하프라이프의 하나의 모드에 불과한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등장하면서 팀대팀전의 묘미를 알려준다. 그 뒤로 온라인 강국인 우리나라에도 온라인슈팅게임은 많이 나왔고, 작년은 이들의 잔칫날이었다. 나도 이 것 저 것 해봤다. 하지만 이 놈도 똑같고, 저 놈도 똑같고, 다 똑같다. 다른 건 껍데기뿐....

하지만 이번에 쫌 땡기는 할 만한 녀석이 나온 듯하다.

제목은 '블랙샷' 이라네. 처음보면 FPS는 전부 비슷해보이는게 보통이다. 하지만 블랙샷은 세부적점이 지금까지의 FPS와는 많이 달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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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FPS 게임이라면 총쏘는 느낌이 좋아야 한다. 이 점은 어느 FPS도 피해 갈 수 없는 점이지만 지금까지의 온라인슈팅게임에서는 등한시 되었던 부분이다. 블랙샷은 확실한 타격감을 선사한다고 한다. 그리고 게임 설명을 읽어보니 쏴서 잘 맞는 게임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점은 호불호가 갈릴 듯하다. 하지만 예전부터 FPS를 계속 끊임없이 한 사람들과 함께 하는 초보들은 짜증나기만 하다는 걸 생각하면, 쉬운 타켓팅도 장점으로 작용할 것같다. 나처럼 한동안 쉰 사람들에게도 좋을 듯하다.(들어가자마자 총한번 못쏘고 헤드샷 당하면, 짜증나서 나가고 싶지 않은가?^^;)


 이제부터 지금까지의 FPS와 달라진 점을 알아보자.
먼저 캐릭터성이 높아졌다. 4명의 캐릭이 준비되어 있고 그 들을 MMORPG처럼 여러명 만들어두고 캐릭터 고유의 파츠를 장착하여 개성있는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이점이 전략적으로도 이용 된다면 더욱 좋을 듯하다. 발전가능성이 잘 들어나는 부분이다.
그리고 다음으로 눈에 띄는 부분이 파트너 시스템이다. 2명이서 시야도 공유되고, 체력도 공유되고 탄창도 주고 받고 한다는데, 지금까지의 보통 팀대팀전보다 협력이 중요시될 것같아 땡기는 점으로 작용한다.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산다는 점이 지금까지 없던 재미를 줄 것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2:2:2정도가 가장 적절한 재미를 줄 것같다.
그리고 아이템 개념을 스킬 개념과 혼용해서 전략성을 높혔다. 그냥 달려가서 수류탄 던지고 총 쏘고 하는 것만으로 끝이었던 다른 FPS게임과 차별화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이 동영상은 모션 캡처하는 장면과 모션캡처를 담당한 스테판 팽마이어(에라곤의 감독)의 인터뷰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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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5 06:27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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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코드입니다.

홈스테이에서 삼겹살 구웠던 날

2007/11/24 21:08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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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것다...=_=

이 이야기는 처음 호주에 와서 홈스테이 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이젠 무려 반년 전...쿨럭..)

홈스테이를 하면, 한번 정도는 자기나라 음식으로 홈스테이 가족들에게 접대를 하는게 예의란 소리를 듣고 실천에 옮겼습니다. 일단 메뉴를 생각했지만, 그 때는 된장찌개도 끊일 줄 모를 때라, 생각나는게 그냥 굽기만 하면 되는 삼겹살이더군요. 당시에 졸업생들 파티라든지 파티를 하게 되면 웬지 삼겹살을 먹게 되더군요.(아무래도 한국인 비율이 높아서인 듯...) 게다가 외국인들에게도 인기만점!! 간단하기도 하구요. 소금장이랑 쌈장, 상추만 준비하면 나머지는 삼겹살을 굽기만 하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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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는 공원같은 곳에 가면 바베큐용 화로를 공짜로 쓸 수 있습니다. 거기서 구워먹는 삼겹살도 별미죠.^^

하지만 이건 완전히 판단 미스였습니다.(게다가 제 실수까지 겹쳐서....ㅡ.ㅜ) 위에 외국인이라고 썼지만, 호주사람이 아니라 일본인, 대만인, 태국인, 전부 동양계통이고 터키랑 유럽사람이 한명씩 끼어있었나 어쨌나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일단 삼겹살을 굽기로 한 날, 어느 일요일 아침, 홈스테이 파더와 함께 장을 보러 갔습니다. 한국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상추를 사고, 제딴엔 잘 해보려고 무려 참기름까지 샀습니다. 그리고 김치도 샀구요. 그러고 돌아와서 잠시 기다렸다가 12시 쯤 해서 굽기 시작했습니다. 5명분을 만들어야 하는데, 생각을 잘못했습니다. 앉혀놓고 제가 구워서 계속 날라다 주는 식으로 했어야 하는데 일단 다 굽고 나중에 한꺼번에 세팅을 해서 같이 먹으려고 한거지요. 이로써 삼겹살의 묘미는 한가지 날아가버렸습니다. 바로 구워서 바로 먹어야 되는데.. 그 때는 생각을 못했지요.

 그리고 호주 사람은 기본적으로 비게가 들어간 고기는 안 좋아합니다. 먹기 전에, 쌈싸먹는 걸 알려주고, 장에 찍어 먹는 것도 전파완료. 자 먹자~ 하는데 전원이 비게를 잘라서 골라내기 시작...... 난감....ㅡㅡ;비게도 같이 먹어야 맛있는데....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학교 선생한테 삼겹살에 대한 이야기를 했더니. 먹어본 적이 있지만(미해군 출신 선생님이라 한국에서도 생활한 적이 있음...) 그 뒤론 절대로 안 먹는답니다. 비게가 들어간 고기는 안 맞다더군요. 비게 들어간 고기 중에 유일하게 먹는게 베이컨....한국인 입장에선 베이컨이나 삼겹살이나 비슷해보이지만, 다른 모양입니다.ㅡㅡ;

다음 실수는 김치를 사 놓고 냉장고에다 재워놓은 것입니다.....만...
솔직히 김치가 있어도 상황은 비슷했을 듯합니다. 문제의 근본이 비게섞인 고기를 안 먹는 식습관때문이었으니까요.

 지금 생각하면 삼겹살 말고 된장찌개 끊이고, 한국슈퍼에서 밑반찬 사서 밥해먹었으면 차라리 좋은 선택이었을 듯합니다. 돈은 더 비싸게 쳤는데....결과는....'비게 골라내드라 힘들었음'이니...맛있었다고는 하는데...억지로 말하고  있는게 느껴져~~.

혹시 앞으로 홈스테이 할 계획 있으신 분들은, 한국요리 하나 배워서 가세요. 삽겹살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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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파더와 저. 그립군요. 둘다 옷차림이 후줄근하군요.^^;

댓. 한국슈퍼 말고 Coles같은 마트에 가면 삼겹살과 비슷한 고기를 팝니다. 맛도 비슷하구요, 그리고 중요한 건 고기 중에선 가장 쌉니다.ㅡㅡ; 그런데 전 이게 제일 맛있더군요. 소고기도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고.... 싸게 먹혀서 좋긴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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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행의 첫걸음을 딛었습니다.^^

바로 비행기 예약~ 멜버른으로 가는 비행기를 예약했습니다. 날자는 2월 2일!

서퍼즈 파라다이스란 곳에 있는 나비투어라는 여행전문 일본계 회사에 가서 이것저것 다 물어보면서 죽치고 앉아서 예약했습니다. 정하고 간게 거의 없었기에 시간이 많이 걸려서 쪼금 미안하더군요.=_=

멜버른이 어디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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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깁니다.^^

여행계획은 지인들에게 물어서 어느정도 걸리는지 가볼만한 곳 등은 알아뒀지만, 사실 전 멜버른이 어떤 곳인지 잘 모릅니다.ㅡㅡ;;;;
일단 주위에서 좋다고 해서 정한 곳이 멜버른이고 필수라고 생각하고 있던 시드니랑 가까운 것도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도 가기 전에어떤 곳인지 대충이라도 알고 가야겠다 싶어 인터넷을 통해서 조사해봤습니다.


멜버른 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소개 페이지를 대충 해석해 보니 별거 없어서 생략했지만.....사진은 몇장 건졌습니다. 초미니 싸이즈지만...^^:; 도시가 이쁘다는 소리 듣는 이유는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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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블로그들도 쫌 돌아다닌 결과.. 전반적인 평이 깨끗하고 아릅답다 더군요. 아직 2달 남았지만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여행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다음에 정리되면 한번 포스팅 할겁니다.^^;


댓. 오늘 예약하면서 비행기 표를 바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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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티켓팅을 따로 하는게 아니라, 타기전에 이 종이랑 신분증만 보여주면 통과라네요....우리나라랑 쫌 다르군요.우리나라는 국내편도 다 티켓팅 해야되던데....

덧2. 2월이 성수기인건지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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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김종민 빈자리 이렇게 클 줄 몰랐다” 눈물

 원래 연예 뉴스는 잘 안 봅니다만. 코요테는 평소에 괜찮은 그룹이라 생각하고 있어서 기사가 떳길래 봤습니다. 김종민씨 군대 갔군요. 글을 읽어보니, 신지 울고불고, 김종민은 오히려 주위사람들을 위로해주고 씩씩하게 훈련소로 향했다고 합니다. 뭐 그런 내용입니다. 요즘에야 연얘인들도 다들 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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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연히 현역간 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어지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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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달린 댓글베스트


 ㅡㅡ^ 장난하나 공익간 걸 가지고 꼭 현역 간 것처럼.... 댓글 없었으면 전 4주 뒤에 주말에 콘서트 뛰고 있는 김종민을 보며 왜 제가 저기 있지 라고 생각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신지도 4주 떨어져 있으면서 울고 짜고, 맴버를 안 바꾸고 기다리니 어쩌니....대충 해라 쫌.

 솔직히 공익가든 현역가든 어디든 가기만 하면 상관 없는데, 뉴스란 녀석이 사람을 낚고 있네요. 제목으로 한 번 낚고, 내용을 한 번 낚고, 진실은 댓글에서 찾아야되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덧. 이 글을 방송연예에 넣어야 되나, 어디 넣어야 되나 망설였다. 원래는 제목을 뉴스가 사람낚네 로 해서 사람 쫌 많이 낚아 볼까 했는데, 그냥 말았습니다.

TAG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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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은 동의없이, 사전조사없이,= 제 맘대로 쓰는 글이라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제 RSS를 돌다가

바로 이곳~ j4poll
의미는.....저도 잘 모르겠습니다.=_=v
j가 뭘 의미하는 걸까요...함께 생각해봅시다. poll은 투표란 의미죠^^ 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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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입니다.

????

 뭐하는 곳인고 하니,
1.투표를 하고,
2,통계를 내고,
3.평가를 하는  그런 곳입니다.


어떤 투표를 하는 곳이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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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제로 투표를 하고 있군요.

투표 목록 확인 뒤, 그냥 땡기는 투표글에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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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질 두번만 하면 투표 완료~

떼블로그
j4poll은....

moONFLOWer j4blog.tistory.com
kkommy kkommy.tistory.com
빨간여우 marinehank.tistory.com
에코 €chō echo7995.tistory.com
Energizer 진미 happicialist.tistory.com
bana lane softdrink.tistory.com
스케치 jsquare.tistory.com
D-Rush d-rush.tistory.com
kikibossa kikibossa.tistory.com
Deborah deborah.tistory.com

 상기의 10분이 운영하시는 팀블로그입니다. 팀블로그다 보니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댓글러쉬~ 댓글 하나만 달면 줄줄이 달립니다. 평소에 개인 블로그에 낚시대 들고 댓글 달러가는 느낌이라면 이곳엔 그물들고 댓글 다는 기분입니다.^^:

이 장점을 moONFLOWer님도 인정하셨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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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첨부합니다

투표합시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된 듯하지만, 꽤 많은 분들이 참가하고 계시더군요. 한 천명만 들낙거려도 매우 재밌어질 듯합니다. 가서 투표합시다. 그리고 그물 지참해서 댓글도 달으시구요.^^;



▷혹시 틀린 내용이나 마음에 안들어서 수정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자삭도 무방~ 내용 추가도 무방~

기것 소개글 썼는데 성의가 없어 보여 죄송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그런거니 배 째주십시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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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중순에 문을 열었는데.....이제서야 5만히트 달성했습니다.
그래도 알찬 5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문자 수보다 제 블로그에 찾아오셔서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음이 더 마음에 들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번엔 특별한 이벤트는 없지만.... 10만히트 때는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프레스블로그 시작했습니다. 일단 정보성 글이라고 우기면 어떻게 넘어갈 수는 있겠지만...광고를 직접적으로 단다는 점이 약간 걸립니다만, 하지만 이왕 블로그 할 거 즐겁게, 돈도 벌고, 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주제와 단어에 맞춰 글을 써보니 생각보다 힘듬도 느낍니다만, 계속하면 이것도 하나의 글짓기 훈련이 될 듯합니다. 게다가 심사까지 해주시고.....^^:

앞으로 스팸블로그가 안되는 한에서는 더욱 여러가지로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 부모님이 하시는 미술학원의 소개글을 쓴다든지.(빌미로 용돈 UP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결국은 주를 이룰겁니다. 쪼금 더 정보성이나 시사성있는 글을 올리고 싶은게 제 마음이라. 이런 저런 것에 도전하게 될 것같다는 겁니다. (:D 그래도 펌블로그나 스팸블로그는 절대로 사양입니다.^^


아무튼 5만히트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찾아와주세요^^
그리고 피드웨이브 달았습니다. 구독 부탁드립니다. ^^
RSS 한표만 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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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호주에서 혼자 생활 중입니다. 보통 한국 사람끼리 2~3명 모여사는 사람도 많지만, 전 중국인하고 같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먹는 건 대충 해먹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렇다 보니 조미료 종류가 장난이 아니게 되더군요. 지금 제 식료품칸은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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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원선생 이라는 브랜드로 조미료가 새로 나왔네요. 게다가 화학조미료가 아니라 천연원료만 사용했답니다. 요즘 장이 탈이 나고 나서부터 '화학 조미료 0.1g에도 바로 두드러기로 반응이 오는 인간 화학조미료 첨가 유무 판독기'인 저로썬 웰빙조미료 청정원선생은 괜찮은 선택일 듯합니다.. 이거 호주에는 수출 안하나요?

 그 중에서 '유자 폰즈 소스'는 '달기만 하고 맛 없는 바베큐소스'를 대신해 드레싱역활을 해 줄 것같습니다. 바베큐 소스나 호주식 마요네즈나 한국인 입맛엔 잘 매치가 안되요.ㅜㅜ 8달이란 기간이 생각보단 길더군요. 서양요리를 좋아하는 저라도 한국요리가 땡깁니다. 국선생이 있으면 간단히 국도 끊을 수 있을 것같네요.

카페에 가시면 쫌 더 다양한 제품에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들어가보세요.

http://cafe.naver.com/cooknschool

피드 웨이브 탔습니다.

2007/11/20 11:2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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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블로그팁닷컴에서 읽은 Sociable Blog 에서 소개하는 RSS 아이콘팩 10선을 읽고
한번 달아봐야지 하고 있다가 이번에 피드 웨이브로 바꿔봅니다. 닭이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원래는 피드 버너를 달려고 했지만 피드웨이브라는 한국에서하는 닮은 꼴 서비스가 있더군요. 역시 영문으로 뜨는 것보단 한글이 좋을 것같아서 한번 시도해봤습니다. 거의 비슷한 듯하군요.

피드 주소입니다.
http://rss.feedwave.com/mlog
혹시 구독중이신 분들은 번거롭지만 바꿔주세요.
한RSS쪽은 피드웨이브랑 제휴하고 있었서 자동으로 바꿔주는 듯합니다.
인증도 필요없는데 뭘 믿고바꿔주는지는 모르겠지만....ㅡㅡ;
아래는 이번에 바꾸려고 받은 RSS 아이콘입니다. 정말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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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캘린더

2007/11/19 22:01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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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도 달력 시작했군요....
특별히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지만. 구글 달력보다 확실하게 괜찮은 점 한가지.

명절과 공휴일이 표시되는군요.
인터페이스도 깔끔하고, 구글달력보단 확실히 한국인을 위한 달력인 듯합니다.

아웃룩이랑 연동된다는데 아웃록을 안 써서 이 부분은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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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정작 찍은 스크린 샷엔 노는 날이 없군요. 11월은 노는 날 없음. 12월이랑 1월에 많이 있어군요.^^


솔직히 공지가 떴길래 전에 설문조사 했던 사진 서비스가 벌써 베타 시작하는 건가 해서 얼른 클릭했더니 달력서비스군요.

구글 달력에 약간의 불편함을 느낀 사람들은 쓰면 괜찮을 듯...
전 한번 써볼 생각입니다. 이제 슬슬 호주 막판 계획을 짜야 할 듯해서요...그래봐야 별 것 없긴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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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레스토랑에는 66팀의 예약 손들(문제는 예약손만 66팀이라는 거)이 오셨왔습니다. 5시간 반동안 점심러쉬를 하고 난 뒤 30분짜리 휴식을 맥도날드의 트리플 치즈버거(앞으로 맥도날드 안 갑니다. 50센트 더 주고라도 맛있는 '헝그리 잭' 갈래요.ㅡㅡ^ )와 함께한 후, 도데체 몇명이나 되는지 알수도 없는 애매한 숫자 66팀이 기다리고 있는 전쟁터로 향했습니다. 그래도 오늘 바쁘다고 특별히 매니져가 평소에 2명하는 일에 2시간만(이라고 해놓고, 일이 늘어지면 3시간도 좋고, 4시간도 좋고, 계속 길어질지도 모르는...) 일할 저를 넣어줘서 오늘은 3명이서 일하게 됬습니다. 그런디 한명은 전에 말한 온실아가씨 스타일 M이고, 다른 한명은 어제 하루 일해 본 뉴페이스.... 이 들과 일할 준비를 하는 기분은 훈련병딱지를 갓 떼고 온 이등병 2명을 데리고 '삽 2개로 무기고 담장을 새로 쌓아라'는 명령을 받은 소대장의 기분 같았습니다.(문맥에 맞는 좀 더 좋은 예시 추천 받습니다.)

 5시간 반을 달리고 난 뒤라, 이미 머리 속은 집에 얼렁 가서 쉬는 것밖에 생각이 안 나는 머리로....... 작전을 짰다.
설명하려면 글이 길어지므로 생략~!
대충 작전 내용을 비유하자면, 아무튼 내가 빨리 치고 나가서 나머지 두명이 질질 끌려오는 작전.... 작전은 대충 성공.....둘을 완전히 끌고 다,.........녔으면 좋았을 건데.... 잘 안 되서 결국은 혼자서 원맨쇼했음.....그래도 자기 손놀림에 스스로 감탄하면서(점심 때 이렇게 일했으면 5시간 반까지 안 걸렸을 것을...) 일한 결과 2시간 만에 집에 가라는 소리를 듣는데 성공....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의 대승리라고 할까~

 가라는 말에 잽싸게 '미안하다 나는간다'를 한마디 해주고 튀어 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문제는 내일은 아예 점심+저녁 풀타임이라는 점...그나마 다행인 점은 같이 일하는 파트너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는 점정도......
결론은 내일도 접시와의 전쟁은 계속된다. 쭈욱~


이 글을 쓴 이유는 그냥 오늘 일한 상황을 실감(전혀 안나 이넘아)나게 한번 써보고 싶어서...
지지난 주에 매니져한테 말해서 받은 좋은 페이스의 시프트는, 결국 중국 아낙네들 학교 시험치는 것 때문에, 좋은 페이스로 일한 건 일주일 뿐. 다음 주에는 원래 시프트로 시간달라고 떼써야 겠습니다. 시프트가 후져서 일은 몰아서 하기 때문에 더 힘들게 하는데 시간은 오히려 짧아서 급료는 적어지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되네요.

뭐 이렇게 썼어도, 할만하니 계속하는 거죠.^^ 그래도 낼 하루 종일 일할 것 생각하면 소화불량 걸릴 것 같은 기분.... 잊어 버리고 빨리 자야겠습니다. 결론은 내일 포스팅은 없을 듯....

짤방은 어제 인터넷 돌다가 구한 우리 대장~서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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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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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쓸거리가 없었는데.....ㅜ.ㅜ 글 하나 더 쓰게 해주신 페니웨이님 감사합니다.


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엠의세계, 저희 엄마가 동언맘이란 닉으로 댓글을 달기 때문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실명은 김동언, 나이는 만으로 24, 원래는 부산이지만 08년 1월까지만 특별히 호주에서 서식중입니다.^^ 휴학중, 키 176, 몸무게는 더 빠지면 말할게요.ㅡㅡ;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곧 앨범 나올 우리 서대장, 이승환, NELL. 첼리필터, IZI, MC The MAX. 등 이상 우리나라 가수.

Do As Infinity, The Fillow, 오츠카 아이, 오렌지레인지, YUI, JUDY & MARY.등 이상 일본가수.

팝은 잘 안듣지만.... LINKIN PARK.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파란색....이나 하늘색.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작은 차라도 상관 안하는 여자.(그렇다고 미니쿠퍼나 비틀 가져와라면 머엉...ㅡ.ㅡ)

얼굴보단 마음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얼굴 이쁜 여자 싫어하는 남자는 없다고들 하죠.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믿을 수 없는 사람, 이기적인 사람, 사람 막 다루는 사람. 날 우습게 보는 사람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할 것은?

다음메인에 내글 띄우는거, 개인 사업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PSP, MP3P, 잘 찍지는 않지만 디카, 지갑, 핸드폰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고 잘 일하고 잘 놀고, 순탄하게 오래 사는거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졸릴 땐, 하드한 린킹 파크,  슬플 때는.....엠씨 더 맥스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 거죠. 기쁠 때, 아무거나.....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아직은 없는 듯... 잊어 버리고 싶은 기억이라면 있음.......신입생환영회 때 술마시고 집에 오면서 다 토한 것... 어디다 토했는지는  밝힐 수 없음....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여자친구 만들기....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좋아하는 패션은 티셔츠에  청바지. 이유는 편하니까, 브랜드는 브랜드라고 부를 만한 옷을 입은 적이 없어서....앞으로 도전하고 소화하고 싶은 브랜드라면...모든 여성들의 남성표준 브랜드 폴로~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감자탕, 보쌈, 돼지국밥.....원래는 양식을 좋아하지만.....외국에 있다보니 가장 땡기는 음식이 전부 한국음식.......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일본에 자주가긴 했는데 혼자 간 적이 없어서... 한번 정도는 혼자서 일본의 길거리를 걸어봐도 좋을듯...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둘다 안 좋아함....흡연은 아마 평생 할 일 없을 듯하고.....음주는...쫌 더 술이 쎄다면 인생이 쫌 더 재밌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지만, 일부러 쎄지고 싶지는 않음....선천적으로 쎘다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지만....참고로 제 주량은 소주 3잔이 치사량...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는 일은?

애니나 영화 감상, 게임, 블로그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 생활은?

애니, 영화, 음악, 게임, 진취적인게 없군요.....게다가 전부 집구석에서 하는 거군요....아웃도어취미를 하나 만들고 싶긴한데....한국 돌아가면 수영이나 다시 시작해볼까...싶군요. 헬스나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솔직히 이거 때문에 쫌 하기 겁났습니다. 5명이나 되는지...게다가 이미 받으신 분들도 많으시고....

그래도 이미 여기저기 퍼진 상태인 듯하니 저한테서 끊어져도 다른 곳에선 이어지겠죠.

http://william-park.net/ 박민철님 이미 받으셨는지도.....

http://www.designface.net/Tinno 님

http://conlyhim.tistory.com/conlyhim

http://sfect.tistory.com/미르시아

http://iu1.kr기차니스트 님 이미 페니웨이™님도 바톤을 넘기셨지만....저도 넘기고 싶네요.기차니스트님의 프로파일을 읽고 싶군요.+.+



광고내릴까....

2007/11/16 07:22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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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일어나 시리얼을 먹으며, 구글 리더로 RSS를 확인하러 갔습니다. 그리고 먼저 네이트 뉴스, 올블로그 추천글, 다음 베스트 블로거 뉴스를 확인했습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 쪽에서 정말 감동적이고 사람을 움직이는 그런 글발견했습니다. 소재는 평범했지만, 너무나 좋은 글이었습니다. 특히 외국에 나와 있는 저에게 더 와닫아서 오늘 집에 전화 한 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하는 그런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다음 블로거 뉴스에는 아시다 싶히 아래와 같은 판넬이 떠서 조회수와 추천수를 보여줍니다. 이분 무려 30만 히트가 넘으셨습니다. 추천수도 200회가 넘고... 댓글도 300개 넘게 달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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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곤 문득 드는 생각....이 분 많이 벌으셨겠다.....ㅡㅡ;;;;;;;;; 다음블로그였지만 요즘은 다음 블로그도 애드클릭스를 달수가 있죠. 하지만 못 본 것같아 혹시 안 달렸나 하고, 다시 글 머리로 돌아가 광고가 있는지 확인, 하지만 광고따윈 없었습니다. 그 순간 제 자신이 부끄러워지더군요. 그리고 글이 더 순수하고 더 감동적으로 보였습니다.

 사실 조회수가 부러운게 아니라 댓글수에 부러워 해야 하겠지만, 요즘 회수가 돈으로 보이는 중증병에 걸린 듯합니다.ㅜㅜ 얼마전에 읽은 글이 생각나네요. 블로거들에게 초심으로 돌아가라 란 주제였는데,

처음 자신이 아닌 다른 방문자가 1히트를 했을 때, 처음 일일 방문자 수가 100명을 넘었을 때, 전체 방문자수가 1000명은 넘었을 때를 생각하면서 글을 써라

는 이런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출처를 달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디서 읽었는지 기억이....아시는 분 댓글 주세요.)


 결론은 광고는 내리지 않습니다.ㅡㅡ;(앙??) 광고가 저에게 블로그의 재미를 더해주는 건 확실하니까요. 없을 때도 재밌게 하긴 했습니다만... 글을 써서 그에 부수입이 있다는 건 액수가 크고 작고를 떠나서 기분 좋은 일이 더군요. 하지만 쫌 더 순수하게 생각해야 겠습니다. 지금도 어떻게 많이 벌어 봐야겠다는 생각은 안하고 있지만.... 초심은 확실히 잃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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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심으로 돌아갑시다. (설마 나만 그런거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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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다들 늑대라고들 하죠. 호주 남자도 마찬가지 인 듯합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아는 친구가 격은 일입니다. 별로 좋은 일도 아니라 가명으로 가겠습니다. '사과'라고 하죠.(작명 쎈스가 영.....ㅡㅡ; 쓰고보니 웬지 임팩트가 있는 듯??)

 사과가 어느날 파트에 갔습니다. (지금은 상황 종료 상태고..., 이미 반 년도 넘은 이야기네요.) 거기서 왠 호주 남자가 와 있네요. 사실 호주얘들이랑 같이 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유럽얘들은 영어배우러 학교오는 얘들이 있어서 가끔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특이한 케이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호주 남자는 수박이라고 칭하죠. 아무튼 파티 때 수박은 키도 크고 늘씬 사과에게 관심이 생긴 모양입니다.


 먼저 수박에 대한 배경을 조금 늘어놓으면, 수박은 한국에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어도 몇마디 할 줄 알고, 여자친구도 있었습니다. (과거형인 이유는 뒤에 들은 이야기론 저 파티 때 이미 사이가 소원해진 듯하고 사건이 일어나는 동안 헤어졌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마도 호주사람들 사이에서는 왕따이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그 뒤로 사과에게 전화도 오고 한 두번 정도 직접 만나기도 했습니다. 사과로서는 부담을 가질게 없는 것이 수박은 여자친구도 가지고 있었기에 경계할 필요가 없었죠. 그러던 어느날 수박은 폭탄발언을 합니다. 사귀자고 나온거죠. 여자친구와는 헤어지겠답니다. 이제부턴 사과수박이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합니다. 사궈봐도 좋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하기 힘든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유를 다 늘어 놓으면 길이 너무 길어지니 생략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수박사과를 스토킹에 가까운 형태로 따라다닙니다. 매일같이 전화오고 안 받으면 받을 때까지 걸고....전화번호를 알고 있으니 안 받으니, 번호가 안 뜨는 전화로 전화걸기고 하고, 쫒아다니기 시작합니다.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과는 확실하게 끝내기로 결정합니다. 전화로 끝낸걸로 기억되는데, 내용은 대충 처음엔 애원하다가 나중엔 욕하고 끊어답니다.


 그 뒤에 사과에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았는데 자기를 멜론이라고 칭하는 호주 남자였습니다. 그런데 생전 처음 들어보는 이름에 목소리 알리가 없죠. 그래서 모르겠다고 했더니 전에 나이트 클럽에서 만났답니다. 그리곤 사과에게 '니가 놀러다니면서 만나는 남자가 많아서 기억못한다'는 헛소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사과는 황당했죠. 그 때까지 호주에서 나이트 클럽에 간 적이 없는데...그래서 나이트 간적이 없다니까 그럼 펍에서 만났답니다.는 식으로 자꾸 말을 바꿉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 전화는 수박의 친구가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물증이 없고 그 쪽에선 부정하고 있기에 확언할 순 없군요.
 


 동양을 좋아하는 호주사람을 딱 2명 봤습니다. 한명은 수박이고, 한명은 약간 이상한 느낌(아마도 마약을 하는 듯...)의 남자였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호주 사람이 보기에는 우리나라 사람은 관심의 밖의 대상입니다. 싫어하는 것까진 아닌 듯합니다만, 정말로 관심은 없다고 할까요...그런 와중에 원더풀 코리아를 외치면서 잘 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막 쫒아가면 안됩니다. 어느정도 경계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은 호주 사람을 비하하고자 쓰인 글은 아닙니다. 몇몇의 그런 사람도 있으니 조심하길 바라는 글입니다. (다음에 좋은 인상을 준 호주사람에 대해서도 글 하나 쓰고 싶군요.

Under the moon - Do As Infinity

2007/11/15 08:18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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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올린 Under the Sun에 이어 Under the Moon입니다. 이 곡은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의 곡입니다. 밤에 환한 달 빛을 맞으며 서 있는 느낌이 드는 곡입니다. 제목과 곡의 분위기가 잘 매치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어제 말한 전기입니다. 읽고 싶으신 분은 클릭해서 읽어보시면 어떤 그룹인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듯합니다.
그럼 즐감하세요~



BIOGRAPHY


Under the Moon - Do As Infinity -

雨上(あめあ)がりの 濡(ぬ)れた アスファルトに
아메아가리노 누레따 아스화루토니
비가 갠 뒤 젖은 아스팔트에

長い影が浮かんでいました
나가이케가가우칸데이마시다
길다란 그림자가 비쳐 있었습니다

それはとてもキラキラしていて
소레와도떼모키라키라시떼이테
그것은 굉장히 반짝반짝 거리고 있어서

急に淚 溢れてきました
큐-니 나미다 아후레테키마시다
갑자기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君が 導(みちび)いたいばらの道で血を流して ?(さ)びてゆく
기미가 미찌비이타이바라노미찌데 치오 나가시테 사비테유쿠
당신이 인도한 고난의 길에서 피 흘리며 녹슬어가고

胸の奧 底(そこ)で 疼(うず)く
무네노오쿠 소꼬데 우즈쿠
가슴속엔 쓰라린 통증을 느끼지

悶(もだ)える體を海に沈(しず)めたい
모다에루가라다오 우미니시즈메따이
괴롭게 허우적대는 몸을 바다에 가라앉히고 싶어

望まない闇の向う
노조마나이 야미노 무코우
원치 않는 어둠의 저편에서

震(ふる)える私を月が笑ってた
후루에루와따시오 쯔키가 와랏떼따
달은 흔들리는 나를 비웃었어

つくりかけて すぐに 諦(あきら)めて
쯔쿠리카케테 스구니 아키라메테
만들기 시작해도 곧 바로 단념하곤

理由もなく 壞(こわ)してしまった
리유모나쿠 코와시떼시맛따
이유도 없이 망가뜨려버렸지

それはいつも カタチないもので
소레와이쯔모 카타치나이모노데
그건 언제나 형태가 없는 것이란 걸

失(しつ)した後 初めて氣づくもの
시쯔시따 아토 하지메떼 키즈쿠모노
잃어버린 후 처음으로 깨달은 거야

君を抱きしめた胸が邪魔なら 踏みつぶしてしまえばいい
기미오다키시메타무네가 쟈마나라 후미쯔부시테시마에바이이
너를 꼭 껴안았던 가슴이 거추장스럽고 귀찮다면 짓밟아 으깨버리면 되잖아

☆ 運命の絲に卷かれ
운메-노이토니마카레
운명의 실에 감겨

身動きできずに いてばかり
미우고키데키즈니 이테바까리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을 뿐

音の無い世界なんて
오토노나이세까이난떼
소리가 없는 세상 따윈

君がいたとしても 生きる意味もない
기미가이타토시떼모 이키루이미모나이
니가 있다고 해도 살아갈 의미도 없어

君の背中押す手を止めないで 最期(さいご)まで見屆けて。。。
기미노세나까오스테오토메나이데 사이고마데미토도케떼...
너의 등을 압박하는 손을 멈추지 말고 죽음까지 끝까지 지켜봐...

☆ 運命の絲に卷かれ
운메-노이토니마카레
운명의 실에 감겨

身動きできずに いてばかり
미우고키데키즈니 이테바까리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을 뿐

音の無い世界なんて
오토노나이세까이난떼
소리가 없는 세상 따윈

君がいたとしても 生きる意味もない
기미가이타토시떼모 이키루이미모나이
니가 있다고 해도 살아갈 의미도 없어

わがままに 通り過ぎる
와가마마니 토오리스기루
제멋대로 지나쳐가는

果てしない闇をいくつも數えた
하테시나이야미오이쿠쯔모카조에타
끝없는 어둠을 몇 번이나 세아렸어

屆かない空に唄う
토도카나이소라니우타우
손이 닿지 않는 하늘을 노래하며

こんな私を 月が照らしていた
곤나 와타시오 쯔끼가 테라시테이타
이런 나를 달이 비추고 있어



가사 출처 - 알송 + 비링님

땅에 떨어뜨린 햄버거...

2007/11/14 10:59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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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일을 하러 갔습니다. 5시부터 시작인데 버스가 안 와서 약간 늦어였습니다. 하지만 낮잠을 과하게 자는 바람에 밥을 못 먹어서 일하고 있는 식당 옆에 있는 맥도날드를 갔습니다. 그리고 빅맥을 샀습니다. 가격은 3.45달러 우리나라보다 약간 싸더군요. 그리고 받아서 들고 나와 걸어가면서 먹으려고 종이 박스의 뚜겅을 여는 순간....떨어졌습니다.............................................................ㅡ.ㅜ
 진짜 시간 없어서 뛰어가면서 먹어도 뭐 한 시점이었는데 그렇게 되니, 허탈하더군요. 들어가서 다시 달라할까 했지만. 쪽팔리고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전에 활인 할 때 사 두었던 쪼코바가 가방에 하나 있어서 먹었습니다. 돈은 돈대로 아깝고.....
 식당에가니 왜 또 이리 바쁜지....

 그런데 오늘 또 한 건 했습니다. 바로 다음 글을 보시면 음악 한곡 올라와 있습니다.
그냥 음악만 올리기도 그래서 감상도 적고, 일본 위키가서 전기도 떼와서 번역하고 했는데...임시로 한 번 저장하고 다시 저장하려는데 실수로 발행으로 설정을 안 했더군요. 저장 중에 발행으로 옮기고 다시 저장 버튼을 눌렸습니다.................................................................................
 저장되지 않았습니다란 문구와 함께 다시 들어가니 다 날아갔네요.....
번역은 번역기 돌려서 어색한 부분만 바로 잡았는데 직접 다 번역했으면 정말 울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위키 내용은 빼고 그냥 음악과 가사 간단한 감상만 생각나는대로 올렸습니다.
 앞으론 글 작성 할 땐, 다른 곳에도 저장 해둬야겠습니다.....ㅜㅜ
TAG 난감

Under the sun - Do As Infinity -

2007/11/14 10:27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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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As Infinity는 제가 좋아하는 일본그룹 중의 하나입니다.
 지금은 이미 해체해서 더 이상 곡이 나오진 않지만 지금까지 나온 곡들만으로도 너무나 좋습니다. 곡들이 전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게 느겨집니다. 그래서 몇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고 들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보컬의 약간의 날카로운 듯한 발랄함도 제가 좋아하는 포인트입니다.
 그런 - Do As Infinity - 의 Under the sun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신나고 밝은 제목 그대로의 느낌을 주는 곡입니다.



Under the sun - Do As Infinity -



ざわついた ゆめのなか  めざましでやってきた あさ
자와츠이타 유메노나카 메자마시데야앗테키타 아사
떠들썩했던 꿈속, 눈부시게 찾아온 아침
ぜつみょうにカ?プする アイライン たくキマって
제츠묘오니카부스루 아이라인 우마 타쿠키맛테
절묘하게 굽은 ,아이라인 멋지게 정해지고(그려놓고)

きょうはツイてるんじゃない?
쿄오와츠이테룬쟈나이
오늘은 재수가 없진 않겠지?
かがみのなかでほほえむ
카가미노나카데호호에무
거울 속에서 미소지어
あとおしするよにそらも
아토오시스루요니소라모
나를 밀어주는 하늘도
はれはれって
하레하렛테
맑게 개였다.

* I walk under the sun
たいようとダンス かわってくよかん いいんじゃない?
타이요오토단스 카왓테쿠요카응 이인쟈나이
태양과의 댄스, 변하는 예감, 좋지않아?
Hi, Can you understnad?
まってるスタンス むだだよじかん うごかなきゃ
맛테루스탄스 무다다요지카응 우고카나캬
기다리고있는 자세, 쓸데없는 시간, 움직이지않으면.
かいわのなか みみざわりな ことばばかり ウンザリ
카이와노나카 미미자와리나 코토바바카리 운자리
대화속엔 귀에 거슬리는 말들뿐, (이젠) 지긋지긋해.
だからいつも あたしらしく あすへのはな さかそう
다카라이츠모 아타시라시쿠 아스헤노하나 사카소오
그러니, 언제나 나답게 내일의 꽃을 피우자구

めのまえに課(か)せられた もんだいはきみじゃむりだと
메노마에니 카세라레타 몬다이와 키미쟈무리다토
‘바로 앞에 주어진 문제는 너에겐 무리야’ 라고
あたまからそんあこと しんせつにだれがきめたの?
아타마카라손나코토 신세츠니다레가키메타노
머릿속에서의 그런 거, 친절하게도 누군가 정해준거야?

ムチうつこころがゆれて
무츄우츠코코로가유레테
격려하는 마음이 흔들려
こうかいしてモガイテル
코오카이시테모가이테루
후회한적도 있어.
ほら いましんこきゅうして
호라 이마싱코큐유시테
좋아, 이제 심호흡하며
あるきはじめる
아루키하지메루
걸어가기시작한다.

Please let me feel so nice
まんぞくしてない! こんなもんじゃない! つかみとれ
만조쿠시테나이 코은나몬쟈나이 츠카미토레
만족할수 없어! 이런문제가 아니야! 움켜쥐어
“右向け左" むいちゃまちがい? あつかいにくい じゃじゃうま
미기무케히타리 무이챠마치가이 아츠카이니쿠이 쟈쟈우마
“우로돌아 좌로“ 방향이 틀리잖아? 다루기 어려워. 왈가닥!
すべておなじ かたなんて おあいにくさま しゅみじゃない!!
스베테오나지 카다치난테 오아이니쿠사마 슈미쟈나이
모두 똑같아, 모양뿐인 더러운 취미가 아니야!!
だけどいつも あたしらしく あすへのはな さかそう
다케도이츠모 아타시라시쿠 아스헤노하나 사카소오
그래도 언제나 나답게 내일의 꽃을 피우자구

いらないものだけぜんぶ
이라나이모노다케젠부
필요없는 것뿐 전부다
ツマミだしてすててゆけ
츠무미다시테스테테유케
끄집어내서 버려버려
“じしんがない" ナンテこと
지신가나이 난테코토
"자신없어“ 왠지
あたしらしくない!!
아타시라시쿠나이
나답지않다구!!

I walk under the sun
太陽とダンス 變わってく予感
타이요오토단스 카왓테쿠요칸
태양과 춤을 춰 변해가는 예감
いいんじゃない?
이인쟈나이?
좋지않아?

Hi, Can you understand?

待ってるスタンス 無だだよ
맛테루스탄스 무다다요
준비된 자리 헛된거야
時間 動かなきゃ
지칸 우고카나캬
시간은 움직이지않으면 안돼

會話の中 耳ざわりな 言葉ばかり ウンザリ
카이와노나카 미미자와리나 고토바바카리 운자리
대화들은 귀에거슬리는 말뿐 지긋지긋해
だからいつも あたしらしく
다카라이쯔모 아타시라시쿠
그러니까 언제나 나답게
明日への花 さかそう
아스에노하나 사카소오
내일의 꽃을 찾아갈거야


I walk under the sun
I don't look back again

가사 출처 -  알송 + 비링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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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신문인데 어째서인지 국내편이 영국편으로 되있군요. 아마도 영구에서 한 설문조사를 퍼서 기사로 낸 듯합니다. 아니면 이 신문의 국적이 영국일찌도 란 생각이 드는군요.


Most ridiculous British laws
가장 터무니 없는 영국의 법들

 1. It is illegal to die in the House of Paliament.
 국회의사당 안에서 죽는 것은 불법이다.
(이미 죽은 사람에게 불법이다 뭐다 해봐야, 우리나라는 국회의사당에서 싸우면 불법이라는 조항을 만들어야...)

 2. It is an act of treason to place a postage stamp bearing the British monarch upside-down.
 영국 황실 인물이 그려진 우표를 위아래를 반대로 붙이면 반역죄이다.
(영국은 역시 왕을 섬기는 나라인 듯...왕실과 관련된 법이 꽤 나오네요.)

 3. In Liverpool, it is illegal for a woman to be topless except as a clerk in tropical fish store.
 리버폴에서는 여성의 상반신 노출은 불법이다. 단, 열대어 상점의 점원은 예외다.
(어째서~?? 열대어랑 상반신 노출의 관계는???)

 4. Mince pies cannot be eaten on Christmas Day.
 다진 고기가 든 파이는 크리스마스에 먹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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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경찰관의 헬멧

5. In Scotland, if someone knocks on your door and requires the use of your toilet, you must let them enter.
 스코틀랜드에서는 어떤 이가 문을 노크하고 찾아와 당신의 화장실을 쓸 것을 요구하면, 그들이 들어오는 것을 무조건 허가해야 된다.
(혹시 스코틀랜드에서 사시는 분 시험 후, 결과를 댓글로 부탁합니다.정말 허가해주는지...)

6. In the UK, a pregnant woman can legally relieve herself anywhere she wants, including in a policeman's helmet.
 영국에서는 임신한 여성은 그녀가 원하는 어디서든 합법적으로 볼일을 볼수 있다. 경찰관의 헬멧도 포함해서...

7. The head of any dead whale found on the British coast automatically becomes the property of the king, and the tail of the Queen.
 죽은 고래가 영국 해안에서 발견되면 자동적으로 머리는 왕의, 꼬리는 여왕의 소유다.
(우리나라는 고래가 발견되면 미식가들 달리는 날이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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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armour)

8. It is illegal not to tell the tax man anything you do not want him to know, but legal not to tell him information you do not mind him knowing.
 세금 수금원에게 당신이 그가 알지 않았으면 하는 것을 말하지 않는 것은 불법이다. 하지만 당신이 그가 아는 것을 꺼리지 않는 정보라면 말하지 않아도 합법이다.
(원할 줄 몰랐다고 우기면 장땡??)

9. It is illegal to enter the Houses of Parliament in a suit of armour.
 국회의사당에 갑옷을 입고 들어가는 것은 불법이다.
(몇백년 전 법일까요? 한 3~500년정도일 듯...)

10.In the city of York it is legal to murder a Scotsman within the ancient city walls, but only if he is carrying a bow and arrow.
 요크 시에서는 고대 도시 벽안에서 스코틀랜드 사람이 활과 화살을 가지고 있으면 살해해도 합법이다.

덧1. 순위는 영국인 약 4000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가지고 작성했다고 합니다.
덧2. 번역은 직접 해서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역이 있으면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론 3번과 6번이 재밌군요. 8번도 쫌 골 때리네요.^^
 역시 세계편에 비하면 쫌 임팩트가 없는 것같지만....
 그래도....재밌게 읽으시길...(재미를 강매중..ㅡ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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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니스트님께서 저에게 블로그 배너를 만들어주셨습니다.^^ 먼저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드립니다. 쫌 더 일찍 걸 수 있었는데 꼬무작 되다보니 몇일이 흘러버렸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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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움직이는 배너입니다. 타이핑 치듯이 글이 나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배너치곤 용량이 쫌 크지만 요즘 인터넷속도를 생각하면 크게 구애받을 건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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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정지 배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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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배너2 입니다.

 이것 말고도 2장 더 있는데, 4장을 다 쓰긴 그렇고 한장만 고르려니 힘들어서,
기본적인 느낌은 비슷하니 2장을 써도 괜찮을 것같아, 위 2장을 쓰려고 합니다.^^

글씨체가 매우 마음에 듭니다.^^ 둥글둥글하니 제가 좋아하는 이미지를 가진 글씨체입니다.
그리고 시원한 하늘 배경~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드렸는데,
배경이랑 잘 어우러지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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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u1.kr
 - 너가 내가 원하는 무엇 by 기차니스트 -

배너를 만들어주신 기차니스트님의 배너입니다.
사이드바에 링크와 소개를 위해서 올렸습니다^^





다시 한번 기차니스트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이 배너 달고 블로그 열심히 하겠습니다.^^
늦어져서 죄송해요.ㅡ.ㅜ







배너 교환하고 싶습니다. 댓글 남겨주세요~

<a href=" http://m-log.net" target="_blank"><img src="http://cfs2.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g4Mzc2QGZzMi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TMwMDAwMDAwMDAzLmdpZg==" width="180" height="50" alt="엠의세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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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토요일 저녁, 호주와서 초반에 사귄 일본인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오랜만이라 무슨일이가 했더니 전에 말한 일자리 아직 있냐는 거였습니다. 일단 일요일에 일하러 가면 물어보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날이 밝아 일요일 11시경, 식당으로 가서 메니져에게 물었습니다. 일 할 사람이 필요한지.... 답변은 난감하게도 지금 당장 불러랍니다. 이유는 알고보니 저 혼자 일하는 시프트였더군요. 이 친구 없었으면....겁나게 바빴을 듯.... 아무튼 친구녀석에게 전화를 거니 다행히 올 수 있답니다. 그래서 바로 일을 같이 시작했습니다. 이래저래 시범을 보이면서 일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일을 했습니다.
 
 역시나 일요일 답게 꽤 바빴습니다..(그래도 그렇게 바쁘진 않았구요.) 아무래도 초심자를 데리고 일을 하니 진도가 잘 안나갔지만, 도와줘 가며 일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녀석이 하는 말이 원래 이렇게 바쁘냐는 거였습니다. 오늘은 바쁘긴 한데 그렇게 바쁘진 않다고 하니 난감해 하면서, 이 것보다 더 바쁘면 어떻게 하냐면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제가 근성있다(根性あるな)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근성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는데 듣으니 기분이 좋더군요. 사실 저도 몇번이나 그만 둘까도 생각했고, 실제로 한번 그만둔 적(건강상의 문제였긴 했습니다만)도 있었기에 쑥스러운 소리긴 했지만, 생년 처음 듣는 새로운 칭찬말에 기분 좋은 건 어쩔 수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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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흘러가는데로 살았죠.

 사실 전 정말 근성없이 살아 왔습니다.. 그냥 항상 중간을 지키는 수준이었죠. 중학교 때도 중간, 고등학교 때도 중간, 대학에서도 중간, 군대에 있을 때도 이름만 포상휴가지 공짜로 떨어지는 휴가나 챙겨죠. 호주에 온 이유  중 영어도 큰 부분이었지만(사실 상 반넘게 차지하죠..-_-), 새로운 환경에서 한번 생활 해보고 저를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몇달동안 어학교 다니는 동안은 고생도 없고 돈은 돈대로 타서 썼기때문에 여전히 근성이나 바뀜과는 거리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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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접시닦이 일을 시작하면서 처음 생각한 건, 지금까지 몸으로 일한 적이 없으니 오히려 좋은 경험이 될 것같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왔고, 얼마전에 conlyhim님의 불가능은 없다는 말은 사실이다. 라는 글을 읽으면서 근성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던 차에, 남의 입을 통해서 그 경과보고를 전해 들은 것 같아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한 말이지만 더욱 기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도 근성인 것같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쓰다보니 허섭한 저의 글도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댓글도 남겨주시는 분들이 생겼습니다. 이 분들에게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근성있다는 말이 듣고 싶군요. 무슨일이든 근성을 가지고 해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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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일단 소홀히 하던 영어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앞으로 1시간동안 찾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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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근성

황당한 법 베스트10.

2007/11/11 19:47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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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랜만에 신문을 사읽었습니다. 당연히 영문신문이죠....
보다가 재밌는 기사를 발견해서 옮겨봅니다.

제목은 가장 터무니 없는 법 국외편 입니다. (국내편(영국)은 다음에 포스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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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idiculous foreign laws
가장 터무니 없는 외국의 법들

 1. In Ohio, It is illegal to get a fish drunk
오하이오 주에서는 물고기를 술취하게 하면 불법이다.
(술 아깝게 물고기에게???)

 2. In Indonesia, the penalty for masturbation is decapitation.
인도네시아에서는 자위에 대한 처벌은 참수형이다.
(ㅡ.ㅡ;)
 3. In Bahrain, a male doctor can only examine the genitals of a woman in the reflection of a mirror.
바레인에서는 남자 의사가 여성의 생식기를 검사할 때, 거울에 반사시켜서만 볼 수 있다.
(이래보나 저래보나....)

 4. In Switzerland, a man may not relieve himself standing up after 10pm.
스위스에서 남자는 밤 10시 이후에는 서서 소변보면 안된다.
 (소음때문일까요??)

 5. In Alabama, it is illegal to be blindfolded while driving a vehicle.
앨라배마 주에서는(미국의 남부의 한 주) 눈을 가리고 운전하면 불법이다.
(너무 당연하지만, 저 주에는 눈가리고 운전한 분 용자 분이 계신 모양입니다.)

 6. In Florida, unmarried women who parachute on a Sunday could be jailed.
플로리다 주에서는 미혼여성이 일요일에 파라슈트를 타면 교도소에 수감 할 수 있다.
 (요일까지 정해놓은 치밀함이 돋보이는 법입니다.^^:)

 7. In Vermant, women must obtain written permission from their husbands to wear false teeth.
버몬트 주에서는 여성은 틀니를 하려면 남편의 허가서를 얻어야 한다.
(우리나라에 이런 법 있으면 여성부에서 난리 나겠죠?^^;)

 8. In Milan, it is legal requirement to smile at all times, except funerals or hospital visits.
밀라노에서는 장례식과 병원에 갈 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웃어도 된다.
(장례식은 그렇다 치고 병원은 왜????ㅡㅡ;)

 9. In Japan, there is no age of consent.
일본에는 결혼 승낙 가능 연령이 따로 없다.
(진짜 없는지 궁금하군요.)

10. In France, it is illegal to name a pig Napoleon.
프랑스에는 돼지에게 나폴레옹이라는 이름을 붙이면 불법이다.


덧1.순위는 약 4000명의 설문조사 결과를 이용해서 메겨졌다고 합니다.

덧2.번역은 직접 했기때문에 이상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류의 글은 의역을 하면 재미가 떨어 질 것 같아서 최대한 직역했습니다. 혹시 오역이 있으면 댓글 부탁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다 황당한 내용이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베스트는 5번입니다. 눈 가리고 운전 할 수 있는 분 손!! 다음은 1번, (번역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물고기에게 술 먹일 생각을 한 건 누굴까요?
3위는 2번입니다. 인도네시아 남자들, 목이 열개라도 모자라겠네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베스트는 몇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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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시닦이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겠습니다. 먼저 접시를 닦는 일은 두 파트로 나누어 집니다. 한 명은 접시를 물에 담그고 초벌로 닦아서 헹금물에 넣습니다. 그 뒤 다른 한 명이 헹금물에서 식기 세척 머신에 넣고 정리하는 일을 합니다.
 저희 레스토랑에는 원래 접시닦이가 남자만 3명 있었습니다만, 그런데 한명이 그만두고, 사람이 어지간히 안 구해지는지 중국인 여자얘 두명이 대신 들어왔습니다. 사실 남자가 해도 꽤 빡빡합니다. 그릇이 무거운 것도 그렇고, 높은 선반에 그릇을 올려야 할 때도 있고, 이래저래 한 5시간정도 일하고 나면 다들 눈빛이 멍해집니다. 
 그 두명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하면, 한명(편의상 T라고 하죠)은 일을 그럭저럭 하고(그렇다고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님, 생긴건  폭탄ㅡㅡ;), 다른 한명(앞으로 M이라고 하겠습니다.)은 외모부터 곱상한게 고생 안 하고 자란 티가 팍팍나는 그런 타입, 역시나 일은 잘 못하더군요. 사실 빨리빨리 해치워야 되는 이 레스토랑에서 접시닦이로 일하기에는 정말 부적합 하다고 할까요.

 
 아무래도 여자에게는 힘든 일이라고 판단한 전 둘에게 최대한의 호의를 베풀었습니다. 그런데 두명의 리액션은 전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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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나,안받나-.-^

  전 주로 위에서 설명한 첫번째 파트를 합니다.(이 쪽이 더 힘듭니다.허리 아파요.ㅜ.ㅜ) 이 파트가 두번째 파트보다 원칙적으론 빨라야 하지만 닦기 힘든 그릇이 섞이면, 두번째 파트가 할 일이 없어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사실 파트가 나눠져 있긴 하지만 내 일이 네 일이고 네 일이 내 일이기 때문에, 이런 경우 당연히 서로 돕습니다. 그런데 T는 처음에는 이런 상황이 되면 도와주러 왔는데, 자꾸 잘해주니 이제 일 할거 없으면, 식기 세척기 손잡이 잡고 놀기 시작했습니다.ㅡㅡ^ 그리고 힘든 일은 제가 솔선해서 하니, 이제 안 하는게 당연한 줄 압니다. 호의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M은 일은 못해서 바쁠 때는 쫌 난감해집니다.(헹금물에 그릇이 물 밖으로 쌓입니다.ㅡ.ㅜ) 하지만 도와주면 고맙워 할 줄 알고, 이쪽을 도와줄 수 있는 시간이 잠시라도 있으면 도와주려고 노력하는 기색이 보입니다. 그래서 도와 줄 때도 기분 좋게 도와 줄 수 있습니다.

 물론 준만큼 받아 먹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호의를 베푼 것은 아니지만(글의 제목은 비록 기브 엔 테이크지만..), 이런 리액션이 돌아오니, 이제는 T랑 일할 때는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요즘은 안 도와주려고 노력 중입니다. 반대로 M과 일 할 때는 쫌 진행이 더뎌도 그냥 참고, 기분 좋게 갑니다.


 호의에는 예의로 답해야 합니다. 아무리 제가 (보기에 힘들어 보이니까) 그냥 퍼주는 호의지만 그 점을 이용 당하면 열받죠. 세상은 기본 원칙은 '기브 엔 테이크'입니다. 남이 호의로 대해주면, 이용할 생각 말고, 잘 해줄 때 잘 합시다. 버스 떠나고 나면 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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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eather.com.au/ - 이곳입니다.

  사실 구글호주에서 [지역 weather] 이라고만 검색해도 제일 위에 나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먼저 메인 화면입니다. 지역명이 메인에 나열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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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살고 있는 골드 코스트 날씨 정보로 들어왔습니다. Extended Forecast(장기예보) 탭입니다. 간단한 영어기 때문에 별문제 없이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단 잘 맞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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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전만 해도 30도 근처까지 올라가는 여름날씨였습니다만, 요즘은 비가 자주와서 기온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다음주부터는 기온이 다시 올라갈 모양입니다. 호주는 한국과 날씨가  반대입니다. 한국은 북반구 호주는 남반구에 위치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여름이면 호주는 겨울이고, 한국이 겨울이면 호주는 여름이 옵니다.


 다음은 Datailed Forecast(상세예보) 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밤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Current Conditions와 radar는 별로 쓸모가 없더군요. 현재 날씨를 알기 위해 여기 오는 분이 있을지..... 강수량같은 것도 나오니 조금은 참고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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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의 편리한 점은 바로 RSS입니다. RSS에 등록하면 한시간 간격으로 현재날씨와 오늘을 포함한 3일간의 장기예보가 날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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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리더 화면입니다.



  전 아침에 한번 일가기 전에 한번 보고 나가는데, 우산을 챙길 것인가 같은 사소한 결정에 쓰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행갈 때도 잘 쓰일 듯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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