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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7/04/02 컴퓨터의 발전....
  24. 2007/04/02 쪼금 우울한지도....

잡설.

2007/04/30 07:12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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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무지 블로깅 할 꺼리가 없어서

그냥 생각 나는 걸로 한글 남기려합니다.

   

일단 비싸서 못하는 것들

   

노래방….. 한 시간에 30달러 정도라는 군요.

환산하면….2만4천원 정도…. 완전히 큰맘 먹기 전에는 못 갈 듯합니다.

   

피씨방….. 한 시간에 3달러정도….. 한국의 2배가격… 웬만하면 저처럼 노트북 들고 오셔서 인터넷을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내세요. 전 홈스테이 집에 전파가 약해서 요즘은 학교 들고 가서 하고 있습니다.

   

볼링장…. 사람 잡습니다. 첫 겜에 12달러 두겜에 20달러 정도. 첫 겜에 대화료가 포함 되어 있는 듯합니다. 거의 4배가격… 못가요….

   

PC방이야….원래 잘 안가고…. 노래방하고 볼링장은 진짜 가고 싶어 죽겠네요… 특히 노래방… 이런 줄 알았으면 가기 전에 노래방으로 출퇴근하는건데…. 볼링장은 올해는 못 칠 듯합니다. 내년에 한국 돌아가면 볼링장 가서 살아야겠어요.

   

   

다음 잡설…."하루하루 느낀 일"에 남겨야 될 만한 내용이지만…. 막 갑니다.

   

오늘 케밥 먹었어요. 보통 케밥은 7~9불 정도 하지만… 케밥 샌드위치는 4.5불…. 먹을 만하더군요.

양고기와 닭고기가 있는데…. 원래 케밥은 양고기로 만든다고 들어서 양고기로 먹었습니다.

점심 메뉴가 하나 늘었어요. 음료만 따로 챙기면 4.5 불에 먹을 수 있으니…

담은 "헝그리 잭"에 도전해 볼까합니다. 햄버거가 꽤 크다는데…

   

그리고 호주 별다방에 갔습니다. 일단 벤티라고 하는 그란데보다 더 큰 싸이즈가 있는게 특징이라면 특징..그리고 우리나라보다 쌉니다. 3천에서 4천원 사이가격… 역시 우리나라 별다방이 비싸긴 비싸더군요.

   

   

이제 뭔가 주문할 때 쫄지만 않으면 뭘 문제 없더군요… 오늘 친구 녀석이 폰에 문제가 있어서 같이 갔는데…. 벅벅되길래 옆에서 같이 벅벅되줬습니다. 하지만, 벅벅될 때 급하게 맘 먹으면 더 벅벅되게되지만, 차분하게 대응하니까 할 말 할 수 있더군요.

   

K.i.s.s.라는 말이 있어요. 뽀뽀하자는 말이 아니라..ㅡ.ㅡ; 무슨 약자인데… 다 까먹었네요.

뜻은 쉽게 쉽게 풀어서 말하란 뜻입니다. 일어 배울 때도 들었던 말인데… 정말 좋은 말입니다.

모르는 단어가 필요하면 모르는 단어 없이도 설명할 방법으로 찾아서 들어가라는 거죠.

하지만 아직 실력이 완전히 부족하기 때문에 몇 바퀴를 돌아 돌아 가도 힘드네요.

   

   

갑지가 물가 이야기로 돌아와서. GRAMMAR IN USE를 공부하실 분은 꼭 사서 오시길 바랍니다.

오늘 서점갔는데…40달런가 50달러나 하네요. 우리나라에선 2만원으로 기억합니다만..

빨간 책도 가져올 걸 그랬어요. 아무래도 말하는데는 과거 완료 같은 건 잘 안 쓰는데...파란책은 써먹기도 힘들고...회화에는 빨간책이 좋은 것 같아요. 이 점은 다분히 주관적이라 뭐라하기 힘들지만… 일단 빨간 책은 돈에 여유가 있다고 판단될 때 사야겠습니다. 책에다가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하는 편이 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긴 했지만… 역시 항공 택배는 많이 비싸죠… 따로 받을 물건이 있다면 같이 받겠지만. 날씨를 보니 가져 온 옷으로 충분 할 듯하고. 따로 필요한 것도 없고…

   

   

   

목표를 일단 정했습니다.

인터미디어A에서 졸업하기. 일단 내려오기는 쉽지만…. 올라가긴 힘든 법이지요. 하지만. 역시 최고반까지 올라가고 싶군요. 한바탕 달려봐야겠습니다. 아직 시간도 있구요.

사실 인터미디어는 중간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저희 학교는 작은 편이라서 그런지 인터미디어가 최고반이더군요. 하지만 대신에 다른 학교의 같은 인터미디어 보다는 쫌 높은 레벨이랍니다.

   

   

   

오늘 저녁에는 총 4명의 홈스테이집의 가족이 다 모였습니다. 저까지 5명이서 먹는데… 대화에 끼어들 틈이 없더군요. 어렵습니다. 아직… 일단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듣고 있었지만. 골인 지점은 멉니다. 홈스테이를 떠나기 전에 식사시간 대화에 끼어들 수 있는 실력이 갖추는 것도 목표입니다. 일단 한달 더 머물기로 했는데…. 그 다음은 잘 모르겠군요. 아무래도 이런 저런 제약(저야 집에 있는 걸 좋아하지만. 외양적인 사람에게는 감옥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이 있고 돈도 비싸기 때문에… 이건 더 있어봐야 겠습니다.

일단 이 대화를 들으면 아직 리스닝이 안 된다는게 마구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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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2007/04/27 07:3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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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은 ANZAC DAY라고 해서 호주에서는 공휴일이었습니다.

ANZAC DAY는 전쟁 기념일입니다. 2차 세계대전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일본인이 일으킨 전쟁이라는 이유때문에 밤에는 동양인에게 행패를 부리는 사람들도 있다고 조심하라는 말을 들었지만....골드코스트는 조용하더군요.^^;;;

   

화요일은 같은 반 맴버와 함께 바베큐 파티를 하고, 수요일은 같은 날 학교에 들어온 일본인 친구들과 모여서 바베큐 파티를 가졌습니다.

2일 연속으로 지출이었지만…. 합쳐서 20달러 정도 들었으니….먹은 거에 비하면 그리 많이 쓰진 않은 느낌입니다.

여기는 파티라고 하면 전부 각자가 싸가지고 와서 굽고 먹고 마시고 하는 식이라, 생소했습니다.

   

   

화요일은 클래스메이트 집에서 했는데.여기는 쫌 괜찮은 아파트에는 바베큐장이 딸려 있는 모양입니다. 풀장도 딸려 있더군요. 하지만 물어보니… 2인 1실에 주 135달러….이 정도면 보통 원룸으로 구한다 더군요. 일단 전망도 좋고, 집도 굉장히 좋더군요.

 

수요일에는 미리 준비를 해서 싸들고 Broad Water 라는 호수가(?? 하지만 물맛은 짭니다.)에 갔습니다. 거기는 공원이 있는데 바비큐를 할 수 있게 화로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저 잡는 사람이 임자기 때문에 우리 팀은 1시에 가서 3시까지 기다려서 꾸워 먹었습니다.ㅡ.ㅡ;;

아무래도 이 팀은 바비큐는 첨 해보는 호주에 온지 2주가 안된 사람이 모인 팀이라… 미숙했죠….콩나물은 왜 샀는지...야채보단 고기를 많이 샀어야 되는데… 하지만 오랜만에 수박 맛을 봤습니다. 외국 과일 맛은 쫌 별로 라던데… 수박 맛은 똑같더군요.

   

일단 사진 들어갑니다.

호주와서는 첨으로 제가 들어가 있군요.^^; 클래스 메이트들

같은 반의 형이 생일을 맞았습니다. 케익도 썰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수요일

   

이 외에 약 두배 정도의 맴버가 있었지만...사진 찍을 때는 이것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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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모음

2007/04/23 18:49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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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모 2007년 04월 21일 18시 09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amazing Gold Coast where I had traveled. We stayed in suffer's paradise which was a kind of downtown in Gold Coast. I was surprised to know how expensive a bottle of water, like you did.

    I go to the institute in Ho Chi Minh for learning English recently. It's more efficient because different nationalities joining the class, then, we speak to anyone, anytime in English. That's so good to practice. I remember it was difficult in Korea to use English at outside of the class.

    I often really confuse with Vietnamese and English when I speak to Vietnamese. Learning two language is very confusing thing, especially, to me as aged & not talented woman.
    I'm poor at grammar of English. Fortunately, Vietnamese grammar is so simple. It help me to study easily.

    Have a nice day.
    Good luck!!

       

    원본 위치 <http://msekai.net/90>

       

    ALL the People think water is expensive in Australia.^^; BUT, in the mart(ex, coles), 2liter of water is 67cents! So I think How to live is important.


    These days, I found your miss in your text. It was good study for me. But there is some problem in my blog and Microsoft office word 2007. So the sentence was broken. I'm sorry that.

       

    Here is GOOD place to learn English. Almost of people speak in English. When I go to the bank, Teller speak to me in English. Taking a bus. He ask me in English. Also I go to language school. There are trained teacher. Coming back home, there is my homestay father Simon at home.

    It couldn't be better!!

       

    I would like to send you E-mail. Tell me your E-mail address.

       

  2. 천리 2007년 04월 21일 01시 21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랑새 카페에서 보고 넘어 왔어요
    호주 연수가려고 준비중인데, 님 글이 많이 도움되고 있답니다.
    저도 말하려고 하면 일어부터 생각나서 곤란한적이 있어서 공감가네요 ㅎㅎ
    한국인이랑 만나도 한국어가 안나오고 자동으로 일어밖에 안나와서 힘들었다는 ..;;

    님은 일어도 영어도 수준급인것같아 부럽네요^^
    많은 업데이트 해주세요
    만날 보고 있으니,
    즐거운 호주 생활되세요

       

    답글 : 글 쓰면서 보고 있는 사람이 있으려나 했는데, 보고 계시다니 기분이 좋군요^^

    도움이 된다니 기븝니다. 사실 저도 이런 저런 이야기나 글을 보고 왔지만...사실 써먹기 힘든게 사실이라.

    일단 제 경험을 적고 있습니다. 천이면 천, 만이면 만의 서로 다른 길로 가게 되는게 해외 연수라고 들었습니다.

    잘 준비해서 오셔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일어는 일본인과 어울리는데 문제없을 정도로 하지만….영어는 사실 완전 딸립니다. 수업시간에 잠시라도 집중하지 않으면 뭘해야 되는지 몰라서 헤메고 있습니다. 일단 계속 공부하다 보면 입이 열리고 귀가 뚫리겠죠.

       

       

  3. 동언맘 2007년 04월 19일 19시 22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아!!
    이틀동안 연락안되다
    글을 보니 무지 반갑다..
    엄만 내일 그림렛슨이 있어 바쁘단다..
    서울에서 선생님이 내려오셔서 검사받는 건데
    대학생이 된기분^^
    넌 호주진도가 많이나갔네
    기특^^신통^^뿌듯^^

       

    그림 레슨은 잘 했나??? 뭐 학생이 아니라도 시험을 치면 힘들고, 연수 받으면 졸리고, 다들 비슷한 것 같다^^; 걱정 말고. 여긴 치안도 상당히 잘 되있어서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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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것 소개…???

2007/04/22 15:45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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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글 쓸 때 느끼는 거지만…. 제목 정하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일단 정하고 보니 완전 이상해서….???로 얼버무려봤습니다.ㅡ.ㅡ

   

먼저 식비에 관해서 몇 마디 하면, 일단 비쌉니다. 물론 요즘 환률을 생각하면 비슷할지도 모르지만…

돈없는 학생입장에서 생각해보면...비쌉니다. 한끼 먹는데… 5~9달러 정도입니다.

5달러짜리는 SUBWAY라는 샌드위치 체인의 세트메뉴 중에 있음…

   

이 놈이 5달러짜리...여기에 콜라까지...콜라가 보통 2달러가 넘는 걸 생각하면 빵 쪽은 3달러정도...

사먹어야겠는데… 돈은 없다….이놈으로 먹을 계획입니다. 더 싼 집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직접 슈퍼에서 빵과 버터, 햄 등을 사서 도시락을 싸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까이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얘들은 가서 해먹고 옵니다.

   

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단 한 주 더 있어봐야 할 듯…

   

피자는 한판에 12불 정도 씬 피자고 레귤러 싸이즙니다… 맛은 한국 꺼보다 더 좋은 느낌..

맥주는 500에 4달러 정도… KGB같은(술 이름을 잘 몰라서..)얘들은 7~9달러 정도...칵테일은 10~12달러정도 입니다. (물론 저는 맥주 한잔이면 땡입니다.ㅡ.ㅡ; 경제적인 체질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집에서 먹은 것들…

기억에 남는 건 타이 카레; 약간 하얀 느낌의 카레입니다. 치킨이 들어간 것이 더 맛이더군요.

라자니아; 이탈리아 음식이라는데…. 첨 먹어봤습니다만….. 한국에도 찾아보면 있을 듯??

이건 사진 첨부~

맛은 약간 미묘합니다. 특별히 양념이 안 느껴지기 때문에… 뭐 괜찮은 맛입니다.

   

그리고 어제 먹은 스테이크. 우리나라라면 3만원(30~40달러) 정도 할거라 말했더니...놀라더군요.

여기는 스테이크 집에 가면 12달러 정도에 먹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정확하진 않음...)

조명이 어두워서… 잘 안 보이지만…. 위 사진의 접시보다 이 쪽이 더 큰 접시입니다. 소스도 직접 만든 것 같은데… 버섯과 양파가 들어가 있습니다. 찐 야채도 곁들어져 있고,,,,

   

이래선 해외에 가면 남자는 살이 빠진다는 말은…..실현 불가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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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버스이야기

2007/04/21 16:56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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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는 일 없이 보냈습니다. 첫 토요일이기도 하고….

집 앞까지 오지만 빨리 끊기는 버스 대신에, 약간 멀지만 늦게까지 운행하는 버스의 정류소도 확인 할 겸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가는 김에 근처 사진도 찍었습니다. 산이 없어서 그런지 하늘이 정말 멋집니다.

   

사진이 작아서 별로겠지만… 감상하시길….

   

도로변입니다. 사진으로 찍으니까 별로지만… 직접 보면 휠 좋아요.

   

구름 사진 한 컷 더

집 근처 도로…

   

   

Ashmore CITY입니다. 걸어서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고 간단한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러 걸어가서 뭔가 하긴 그렇고….버스를 타자니 그냥 사우스포트로 가겠고… 앞으로도 별로 갈 일이 없어 보입니다만…. 늦게 들어가게 되는 날은 여기서 부터 걸어서 들어가겠죠…

   

버스표를 소개합니다 CITY에 가면 인포메이션 센터 등에서 구할 수 있답니다. 전 학교에서 챙겼습니다.

보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몇 가지만 주의하면 됩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역은 다른 형식일지도 모릅니다. 여긴 골드코스트입니다.

   

지도와 함께 있기때문에 보기가 편합니다. 아래의 범례를 잘 읽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제가 사는 crestwood heights는 하루에 버스가 3번만 들어오고…-_-;;

돌아오는 버스는 Crestwood에 가자고 말을 해야 들어갑니다. (때론 물어봅니다. 물론 영어로…Anyone

Crestwood~~?)대신에 가다가 아무때나 내리고 싶은데 내립니다. 정류소자체가 아예 정해져 있지 않은 느낌이지만….

   

이런 식으로 특별룰(?)이 있으니 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건 일요일과 공휴일의 시간표입니다. 보는 방법은 주요 정류소를 보고 옆을 따라가면 버스가 도착하는 시간이 나옵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그 시간에 오진 않는 듯합니다…

방금 산책 갔다가 어떤 버스를 봤는데… 어느 시간에 와야하는 버스가 지나간 건지 알 수가 없더군요….

   

이런 식으로 더 많은 시간표가 있습니다. 평일...토요일….
 

자주 다닌다면 무조건 위클리 티켓을 사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존만 맞다면, 맘대로 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쌉니다. 참고로 같은 존을 다니는 위클리 티켓은 17.6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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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모음

2007/04/21 08:38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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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리누님 2007년 04월 16일 13시 41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후...잘 살고 있어라...10개월이면 나보다 빨리 들어가겠네...
    그럼 동경말고 후쿠오카에 들러!!! 밥해주께...잘지내..건강하고~

       

    답글 : 밥 사줄게가 아니라….해줄게^^;;;;일단 이미 정해져서….ㅎㅎ 하지만 돈많이 벌면 귀국한 뒤에 방학 끝나기 전에 놀러 함 가죠.힘들 듯 하지만...

       

  2. 안준영 2007년 04월 16일 15시 40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무사 먼
    빨리 히 훗날
    해왜 도착 다시
    로 했다 만나
    뜨고 니 ㅋㅋ
    잡다 다행
    가게 이네
    해주 열공
    세요 하삼

       

    답글: 이상한 암호 남기지 마!!!

    일단 해독 완료다 니도 담번에는 붙길 바란다.

    자기소개서에 적어라….이번에 떨아지면 영사관 테러할거라고….ㅋㅋ

       

  3. 추민준 2007년 04월 16일 20시 18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아 잘갔다와.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는데 호주에 독거미하고 독개미가 많대니까 조심해.
    도시에살고있따고 안심하지마.
    사랑해 형..

       

    답글: 일단 도시에 살고 있으니…..그리 위험하진 않을거다.^^;;

    니도 잘 있어라

       

  4. 동언이모 2007년 04월 16일 20시 26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 다니고 있니? 수업시간에 샘이하는말 잘알아듣기 힘들겠다.....
    그래도 졸지말고 곰부해^^
    비행기 밖의풍경 진짜멋지더라 부러부이...
    이모는 재주도간게전분데 언젠가는 해외여행갈일이 생기겠쟈
    집이 참깨끗하고 예쁘더라 좋은집에 묵게 되서 다행이다
    자주놀러 올게…

       

    답글: 어려원….그래도 1주일 지나니까 대충 알아듣겠더라.^^

    자꾸 나아지겠지.

       

  5. 고모 2007년 04월 16일 20시 33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want to help you studing English then I will write this comment in English.
    Please correct me, if you find that I make some mistakes.
    I warried about you, but I won't worry you anymore after visitting your homepage.
    We are a real global family. I'm in Viet Nam. It's so hot to do something today. I expect to come rainy season earlier. Because, it's harder to stand dry season.
    I went to go drive range near my Apartment. I couldn't practice golf in this hot tamprature. Maybe, it's over 40 `C. We turn on Air conditioner all day long to stand this weather.
    You have a good season in there Aus.
    I envy you.
    Have a good day.

       

    I am worried

       

    right???

       

       

  6. 동언맘 2007년 04월 20일 13시 06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
    폰번호??알려줘
    전화해 주든지~~
    사진이든 목소리든 please~~~

       

    답글 : 오늘 전화 걸게 주인 아저씨 부인이 해외에 있다보니….딸도 다른데 놀러가있고…

    전화 걸 타이밍 잡기가 힘드네...

    그리고 폰 번호…..001-61-42-394-1201

       

  7. 지성일 2007년 04월 20일 00시 17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스트북이 있는줄 이제야 알았내 -_-;;

    호주생활이 슬슬 적응되어가는거 같내 ㅎ

    공부는 재미있나? 난 요즘 정체다 ㅋㅋ

       

    답글: 오면 하기 싫어도 영어를 써야하고….억지로 끄집어 네게 되니….

    얼렁 오는게 좋아요 ㅎㅎ

    물론 한국인하고 몰려다니면 효과가 없지만….

       

  8. ㅡ_ㅡ 2007년 04월 19일 21시 45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났네.. ㅡ,.ㅡ

       

    누구여….????ㅡ.ㅡ;;

       

  9. 동언맘 2007년 04월 18일 09시 48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젠 노현우엄마랑 이모랑 집들이 파티(피자,통닭)했다
    동빈이 기타연주덕에 엄마가 우쭐했단다
    연주수고비로 현우맘이 3만원이나 용돈을 주셨고
    집도 예쁘다고 하더라
    이모가 가구배치랑 청소까지 ~~
    항상 이모에게고맙게 생각한단다
    폰은 구입헀니?비싸다던데~~빌리는거지

       

    답글: 폰은 69불짜리 약 6만원정도…..액정은 흑백, 기본요금,기타등등 모두없고 충전하면 그만큼만 쓸 수 있는 방식의 폰….아마도 1분당 통화료는 보통 폰보다는 비싸지 않을까 싶은데…

    그리고 같은 회사폰 끼리는 무료통화 시간이 붙어있어서 잘 이용하면 꽤 싸질 듯…^^

It's too hot to do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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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근황+물가

2007/04/19 18:24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학교가면 영어로만 쓰고 밖에 나가면 일본인친구들이랑 놀다보니….

한국어 까먹겠네요….--;;;

뭔가 생각하는데….일본어가 먼저 떠오르고….영어가 그 다음….. 마지막으로 한국어가 생각나는 이 이상현상을 어떻게 해야 할랄가요….음...영어가 먼저 떠올라야 되는데...

   

하지만….한국 음식은 꽤나 생각나는군요…

오늘 이번 주말에 한국인들 모임이 있으니 생각있으면 오라는데….삼겹살이랑 준비되있다는데...점심먹고 들었는데….군침이 돌더군요…뭐 음식이 안 맞고 그런건 아니지만…. 라면이라든지 땡기는군요.

   

오스트레일리아 페어의 푸드코트에 가면 각국의 요리가 다 있지만…. 물론 한식도 있습니다만…..

별로 일 듯하더군요. 그리고 삼겹살은 팔지 않고...일식도 약간 별로….

가격은 약간 비싼 느낌입니다. 한 끼 먹는데…. 7~10달러 정도 듭니다. 특히 음료수가 정말 비쌉니다.

500정도의 작은 패트가 2~3달러정도…캔음료도 꽤 비쌉니다.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그리고 편의점에 물이 500밀리에 2.6달러짜리와 1.6달러짜리가 나란히 진열되있는데….마시긴 마셔야겠고….난감하더군요…. 몇백원이면 사는 물을 1300원정도의 가격에 사야되니….물가는 상당히 비쌉니다.

버스도 상당히 비쌉니다. 우리나라보다 2배정도…(버스는 그저께 글에 적은 듯...)

   

핸드폰샀습니다. 가장 싼걸로….60불짜리 하지만….쫌 더 주더라도 비싼 걸로 할 걸 그랬습니다.ㅜㅜ

액정이 무려 흑백…...보통 쓰다가 떠날 때 다른 사람한테 팔고 간다는데….이건 안 팔릴 듯..

제가 5년 전에 대학 들어갈 때 처음 산 폰보다 더 옛날 느낌이 나는…..

뭐 전화는 잘 되니….10달 뒤엔 그냥 기념으로 들고 가던지...아니면 아니면 아무에게나 공짜로 주고 오던지,…. 맘 편하게 먹기로 했습니다.

   

답글 달기 힙듭니다. 양해해주세요. 그리고 메일주소을 써주세요. Msekai@gmail.com 입니다.

낼은 아마도 은행 계좌를 만들게 될 듯하군요…

그냥 학교에서 영어 쓸 때는 괜찮은데….현지인에게 말하는 건 왜 이리 어려운지….

   

위는 어제글입니다.

   

위 글에 이어서 오늘 날자입니다.

오늘 은행계좌를 만들었습니다.

ANZ BANK라는 곳에서 만들었습니다.

서퍼즈 파라다이스에 가면 일본어가 가능한 은행원이 있다고 하지만….

학교 마치고 나서 가면 시간도 안 낮고…. 호주에서 일본어로 계좌를 만드는 것도 그렇고 해서 바로 도전에 들어갔습니다.

   

먼저 들어가면 한국과 마찬가지로 번호표를 뽑습니다. 그런데...버튼이 3개입니다. 1번은 개인업무, 2번은 기업업무, 3번은 기타 계좌개설 이라든지를 하는데 쓰입니다. 첨엔 1번을 누루고 기다렸는데…. 창구로 가니, 3번을 누르고 다시 기다리라네요….

아무튼 다시 기다려서 쫌 다른 책상 같은 곳으로 가서 만들었습니다. 어제 핸드폰가계 아줌마(?)보다 휠씬 친절해서 영어가 잘 나오더군요….(역시 프레샤에 약한….ㅡ.ㅡ)

   

   

일단 여권,

헉생증(있으면 학생신분이 끝날 때까지 계좌이용료가 면제됩니다.),

주소(나중에 카드나 한달 간 사용한 명세서가 날라옵니다.) ,

전화번호(이건 필수사항은 아닐 듯...) ,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따로 정해야 될 것은 암호로 쓸 단어랑 PIN넘버라고 해서 비밀번호를 정합니다.

암호로 쓸 단어는 무조건 단어여야합니다.

핀넘버는 ATM이라든지 가계에서 체크카드식으로 사용할 때 사용한답니다.

카드는 쉬는 날 제외하고 5일이 걸립니다.

   

이정도 알고 가면 영어는 거의 쓸 일이 없을 거라 생각합나다.

전 일단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많이 물어봤는데요. 쫌 어눌한 영어도 다 알아들어줘서 필요한 건 다 물어봤습니다.

계좌번호라 숨길 필요 없을 듯하지만…. 알려져도 득 될 게 없어서 일단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해외에서 송금 받으려면 BSB 넘버와 계좌번호, 그리고 SWIFT라고 하는 은행코드를 알아야합니다.

SWIFT는 BANK CODE라고 물어보니까 직접 위에 써주더군요.^^

   

이제 와서 기본으로 해야 하는 일 (비자받기, 은행계좌 만들기, 핸드폰 사기, 텍스넘버 받기)은 텍스넘버만 받으면 되는 군요.^^

   

   

답글 달기 힙듭니다. 양해해주세요. 그리고 메일주소을 써주세요. Msekai@gmail.co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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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첫날!!

2007/04/16 21:12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픽업 받는 과정은 다음에 포스트 하기로 하고 ….

   

일단 학교 첫날이라 이 이야기부터 하죠^^

학교는 집에서 차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있습니다.

버스로는 아마 20분 정도 걸릴 듯합니다. 노선을 보니 상당히 돌아가더군요.,

홈스테이랑 학교가 상당히 먼 듯합니다. 하지만 집이 완전히 럭키가 때문에 다 용서됩니다.

   

학교는 사우스폴트의 오스트리안 페어라는 곳에 있는 브라운 랭귀지 스쿨입니다.

오늘은 차로 학교 안까지 안내 받았습니다^^;;;

8시 15분에 학교에 도착해서 교실로 들어가니 이름이라든지 그런 걸 적고 있더군요.

역시나 픽업을 함께 받은 3명의 일본인도 만났습니다.^^;

   

여기서는 사전을 써도 OK입니다. 그냥 적으면 됩니다. 당연히 영어입니다.

   

그리고 9시가 되면 이동을 합니다 시험을 치러 일부러 근처에 도서관까지 갑니다. 물론 도서관을 소개 해주기 위해서죠….

도서관 이름은 까먹었지만…..골드코스트에서 가장 큰 도서관이라고 합니다.

   

그 뒤에 11시가 되고 시험이 끝난 뒤에 약간 시간이 남는지 기다리더군요.

그 동안 약간 부끄럽지만…. 근처에 앉은 일본인과 신나게 떠들었습니다….왜 부끄러운가 하니… 일본어로 떠들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국인과 떠든 것 보단 휠씬 건설적이죠…ㅎㅎ

   

아무튼 그 뒤에 오스트레일리아 페어을 안내 받았습니다. 하지만...선생님 영어가 빠르네요…. 주위도 번화가라 시끄럽고….

아무튼 그렇게 해서 한 바퀴 돌고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학생증을 받으면 여러가지로 활인을 받을 수 있는 모양입니다. 한 10여군데 정도 인 듯..

그 뒤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오랍니다. 아까 갔던 건물에 가서 일본인 친구들(예에... 어느새 친구입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과 자리 잡고 간단히 해결하고 돌아가서 반을 배정받았습니다. 무려 intermediate B랍니다. 같이 시험 친 사람들 중에선 2~3번째로 높은 반입니다. 전체적으론 중간 정도의 레벨…. 하지만….쫌 높다 싶었는데….잠시 후에 수업을 들어가보니….정말 높더군요….

물론 높은 레벨의 반에 들어가는 것이 실력 향상에 좋다지만…. 이건 알아듣기가 힘들어서….

낼 가서 약간 조정 받을 계획입니다. 반편성은 스피치보다는 문법점수에 맞춰지는 듯합니다.

   

그 뒤에는 저를 제외한 일본인 7명(점점 난감해집니다만...저에겐 일본어도 외국어입니다.물론 일본어를 배우기 위해서 함께하는 건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친구로써. 같이 들어온 한국인이 2명 있지만… 처한 상황이 달라서 같이 행동하기가 힘들더군요...ㅜㅜ)과 함께 인민성에 가보고(이미 4시가 넘어서 문은 닫혀있었습니다.)

잘 안보이겠지만…. 왼쪽이 인민성…. 오른쪽이 학교입니다.

혹시 참고 하실 분 참고 하세요...첨에 방향만 잘 잡으면 이걸로도 충분합니다.

   

그 뒤에는 핸드폰을 사는데….옵터스도 가보고 했지만… 일본어로 살 수 있는 곳으로 가는 쪽으로 결정되서 버스를 타고 설퍼즈 파라다이스까지 갔습니다. 버스비가 무려 2.6블...지금까지는 집에만 있었기때문에 알 수 없었던 호주의 물가가 체감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호주의 버스비는 같은 존일 경우 2.2불 한 존을 넘을 때마다 0.4불씩 더 붙는 그런 식인 듯합니다.

 

버스 안에서 한장 찍었습니다. 바다가 아니라...강인 듯...아니면 내해???

정보 부족….사진 반대쪽에는 오트가 잔득 서 있습니다…

서퍼즈 파라다이스 해변입니다.

끝이 없습니다…...

파도도 해운대의 3배정도 높이…..

얼굴이 약간 무서워 보이지만 우리 일행 중에선 가장 행동력있는….^^

해 질녁이라 하늘이 예쁩니다.

二十歳의 우리 일행 중에선 막내? 오늘 혼자 쪼리를 신고 와서 혼자 들어갔습니다.^^

빌딩도 꽤 많습니다.

표지판….

버스정류장에서 찍은 빌딩 근처에서는 가장 높은 듯…같은 빌딩이 옆에 나란히 서 있습니다.

   

음….아무튼 일본회사가 들어와서 서비스 하고 있는 핸드폰 집에 왔습니다만...일본어로 가입할 수 있다고 들었지만…. 이건 완전히 일본계 회사…...순간 일본인만 가능한 거 아닌가...싶었는데...역시나 더군요…

저만 허탕쳤습니다. 조건 중에 일본에서 발행된 신용카드가 필요합니다. 돈을 거기로 이체시키지 않아도 일단 보증을 위해 받는 것이라….안 된다네요...하지만….요금제가 진짜 맘에 들어군요….저녁 8시부터 다음날 7시까지는 5~10분씩 끊어 쓰면 계속 무료라네요….. 혹시 일본은행에서 발행된 카드가 있는 분은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폰도 꽤 최신폰으로 대여해줍니다.

   

결국은 전 낼이나 되야 살 듯합니다.

   

   

   

위 사진에도 보이지만….이미 어두워져서...시간은 7시정도….완전히 걱정되더군요….집에 갈 일이…

일단 핸드폰도 있고해서…(같이 홈스테이하는 일본인은 샀기때문에..) 우리쪽이 걱정이라기 보다는…

홈스테이파더 쪽이 걱정하고 있지 않을까 했는데..역시나 학교에도 전화하고 했더군요….거기다가 아침에 말해준 버스는 이미 끊어진 상태라…..어쩔까 했는데...학교까지 마중까지 나와줬습니다….

   

   

   

홈스테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전 진짜 운이 좋은 편이더군요…. 더 이상 좋기는 힘들듯….??

집 깨끗하고 집에 가니 빨래까지 잘 개어서 침대위에 놓여 있더군요…..ㅜ.ㅜ

   

같이 돌아다닌 사람들도 홈스테이가 많은데… 들어보니….

어떤 이는 말 한마디 못해봤답니다.. 룰을 적은 종이 한 장 받았답니다. 진짜로 이 집은 돈을 위해서 홈스테이를 받는 듯합니다.

버스 타는 것도 안 알려줘서… 40분 걸어서 학교까지 왔답니다..-.-;;;

물론 이런 집만 있는 건 아니구요.. 또 다른 한 집은 마중 나와주더군요…

   

아무튼 완전히 로또기때문에… 잘 걸리시길 바랍니다. 가서 만나기 전까지 아무도 알 수 없기에…

   

오늘 이야기는 이걸로 끝입니다. 낼 또 포스팅 할 겁니다..

파랑새 카페에 글 남겼는데...반응이 시원찮더군요….-.-;;; 뭐.. 시간이 나는 한은 계속 할 생각입니다.

아 영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일어로 이야기한 내용밖에 없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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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입국까지

2007/04/15 19:15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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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까지 기다려서 탄 비행기는 2층 구조로 된 상당히 큰 비행기였습니다.

승무원은 전원 일본인이라고 생각했는데...의뢰로 영어를 쓰는 승무원이 섞여있었습니다.

일본어로 물어봐도 끝까지 영어로 대답…-_-;;;

그래서 얼굴 보고 일본인이 아니다 싶으면 그냥 영어로 해버렸습니다.

기장도 영어로 말하고 승무원이 다시 번역(?)해주는 식이었습니다.

   

한국인도 몇 명 만났습니다. 앞과 옆으로 2명, 처음에는 말걸기가 뻘줌해서 그냥 듣고 있었는데….

호주에 관한 책이 있길래 빌려달라고 말하면서 이야기 하기 시작했습니다.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지만...역시나 골드코스트는 한국인이 그리 많이 가지 않는 곳인지….둘 다 골드코스트로 간다네요.

이 둘과 함께 셋이서 입국 심사도 하고, 짐도 찾고, 세관도 통과하고 각자 갈 길로 갔습니다.

나이도 묻지 않고., 메일도 교환하지 않았지만, 웬지 그럴 필요가 느껴지지 않고 나중에 어딘가에서 만날 것 같은 그런 만남이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해야 될 것은...자는 겁니다. 왜 오티 때 자라고 했는지 알겠더군요. 하지만 자기 힘듭니다.전 3시간밖에 못 잤어요.

   

그리고,

입국신고서를 쓰게 되는데...한국어로 된 것도 있더군요.. 세관에서 다시 쓴 사람 것을 봤는데..한국어로 된 거였습니다. 아마도 비행기 안에서도 말하면 줄 듯합니다.

입국신고서는 사실대로 기입해야 합니다. 그리 깐깐하지는 않지만…. 혹시 걸리면 쫌 빡시다는 군요.

하지만 사실대로 뭐 가지고 왔다라고 체크만 하면, 뭐 들고 왔는지 품명만 묻고 통과됩니다.

   

입국심사 때는 잘 못 쓴 게 없는지 물어봅니다. 저한테는 먹을 걸 안 가져 왔는지 묻더군요.,

다른 사람에게는 만불 이상 가져왔는지 물어보기도 한 것으로 봐서 다양하게 물어보는 듯합니다.

   

여담입니다만...비행기 안은 먹고 자고 먹고 자고...완전히 돼지가 된 기분입니다. 화장실 갈 때 빼고는 계속 앉아 있다 보니… 속도 안 좋고… 전 맥주 마시면 가스가 차는 편이라….마셨으면 고생 쫌 했을 듯…

술은 달라고 하면 준다는데...맥주 마시는 것밖에 못 봤네요.

담배는 금연입니다.

   

그리고 이.착륙 때는 안전벨트 꼭 착용하시구요. 의자는 뒤로 재기지 마시고, 제자리에 전자제품은 전부 끕니다.

기본 매너예요.^^

   

지금부터 사진갑니다.

   

기내식입니다. 쫌 별롭니다.

   

이건 아침입니다. 새벽 5시에 줍니다.-.-;

   

이건 해뜨기 직전의 모습...밑이 구름이기 때문에 진짜 이쁩니다.^^

   

해가 뜨기 시작해서 구름도 윤곽이 보이는 상태

   

   

아래에는 땅도 보이고….

   

이 사진이 가장 맘에 드는군요.

   

이제 학교에 가는 군요… 인터넷이 신호가 약한 관계로 답글을 달기가 힘듭니다.

글도 워드로 작업한 뒤에 저장해뒀다가 한방에 포스팅합니다. 그래서 약간씩 사진이 짤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해볼게요.

메일도 아웃룩으로 쓰고 한방에 보내고 받고...

오피스2007없었으면…..진짜 힘들었을 듯...

   

양지하시고 ,

메일주소 알려주세요. 많이 알아 올려고 했는데… 깜빡해서….

그리고 메일 주소 바뀠습니다. 지메일로…^^국제적으로 놀아볼려구요..ㅋㅋ

msekai@gmail.com 외울때는 엠세카이@지메일닷컴

   

다음 포스트는 입국해서 픽업받아 홈스테이까지 가는 길입니다. 이건 별 내용 없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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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에서 (환승)

2007/04/15 15:1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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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을 경유해서 가는 비행기라 환승 할 때 약간 긴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별로 할 필요는 없더군요.

   

일본어가 가능해서 더 없기도 했지만...

표지판에 한글로 다 되 있습니다. (거의 다) 전광판보고 게이트에 가서 기다리면 됩니다.

제가 탄 65번 게이트는 평소에는 국내선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있어서 탑승 시간 1시간 정도 전까지는 닫혀있다는 함정이 있긴 했지만.. 면세점 돌아다니다가 라면 먹고 63번인가에서 기다리다가 탔습니다.

   

특기할 내용은 환승하는 곳이 (이곳이 공항 전체인가는 모르겠네요.)

2동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모노레일로 연결 돼있습니다. 모노레일은 경우에 따라 못 타는 것도 있으니 골라서 타야 됩니다. 보고 사람들이 타는 걸로 타면 됩니다.^^

   

참고로 5시간 정말 깁니다. 휴대용 게임기를 준비하시거나 노트북에 영화를 넣어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전 psp로 겜하다가 애니보다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면세점 구경하는데 메모리스틱을 파는데…..정말 비싸더군요….거의 우리나라의 2배 수준…

하지만 8기가짜리가 있더군요….하지만….3만엔인가 4만엔인가 넘어가는….-.-; 구경만 했습니다.

   

공항에서 사고 먹은 것들…

선물용으로 샀습니다. 한국돈을 가져가면 먼저간 사람이 이미 써먹었을 가능성이 있어서..

   

시계, 지금 생각하니 손목에 찰 수 있는 걸로 살 걸 하는 생각이...이쁘긴 합니다.

   

공항에 있는 식당인데요. 카운터에서 주문 후에, 위에 보이는 상자를 들고 가서 앉으면 날라다 줍니다. 신기하더군요.

   

식당에서 창가에 앉으니 타고 온 모노레일이 보이더군요.

   

차슈면….정말 별롭니다. 아는 사람은 알지만...보통은 먹을 거 안 가립니다.

내년에 일본에 스톱오버 할 때는 쫌 제대로 된 곳에서 먹고 싶네요.ㅜ.ㅜ

   

다음은 "비행기 안에서"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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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2007/04/15 09:59 | Posted by 엠의세계

엠의세계RSS

호주 오기 전엔 바빠서 깊이 생각 못했는데…..

최근 문자를 프린트해 온 걸 보고 있는데….

도대체 이건 무슨 문자일까…

일단 내가 호주 가는 것도 알고 있고..

   

발신자 번호는 0… 아마도 장난전화도 같은 사람일 듯..

웬지 내 친구 중에 누군가가 장난 쳤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이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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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도착

2007/04/14 13:28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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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은 뒤로 미루고 일단 홈스테이집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이 3명 있지만 잠깐 쉬는 사이에 집을 다 나가서 사진을 못 찍었네요.

일단 집 전경입니다. 진짜 멋진 집이예요.

오늘은 안쪽만 밖은 아직 안 찍어서…

 

역광이라 많이 어둡게 나왔네요. 제 방입니다.

벽장입니다. 이미 짐 다 풀었어요. 호주에 그냥 와서 백팩에 묵으면 절대로 못 할 그런 일이겠죠^^

TV방입니다. 영화DVD가 엄청 많네요.

위에 사진에서 바로 밖으로 연결되어 있는 정원.

세탁기가 있는 곳에서 바로 나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뒤로 정원이랑 연결되는 듯…

부엌입니다. 냉장고엔 역시 여긴 호주구나 싶은 음식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D

그리고 굉장히 넓습니다.

현관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바로 부엌이라는 게 약간 특이하군요.

 

샤워부스가 있어서 배스보다는 동양인에게 편리한 듯합니다.

무선인터넷도 되긴하는데 전파가 생각보단 휠 빠릅니다.

 

홈스테이파더도 매우 친철해요.^^

물어보면 다 알려주고. 콘센트도 걱정했는데… 집에 있는 걸 주시더군요.

교회 다닌다고 하니까 바로 영어로 된 성경도 받았어요…전부 영어..쇼킹…언제쯤 되면 읽어 낼 수 있으려나..

 

어떤집일까 궁금했는데, 좋은 집 걸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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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2007/04/13 01:29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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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니다. 가면 비행기 타는거부터 도착까지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만...

가서 정신없을 거 같아서 제대로 된 글이 나올진 의문입니다......

일단 짐은 거의 완료!! 약간 보충 할 게 남아서 낼 오전 중에 약국과 마트에 들려야 되서 발 빠르게 움직여야겠습니다.

짐내용물은 가서 살아보고 자잘못(?)을 따져보고 포스팅하는 편이 좋을 것같군요.





이제서야 블로그가 제대로 움직일 듯하군요.
물론 가서 바빠지면서 망해버릴 확률도 없진 않지만...
일단 그럴 확률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돈주고 계정까지 사서하는데....이대로 버릴 순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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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요즘 맛들여서 자주 칩니다. 볼링치러갔다고 적은 포스트도 꽤 될것같군요.

하지만, 어제 쳤던 볼링은 잊기 힘들 듯합니다.

이런 거 본적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첨봤습니다......ㅡㅡ; 저보다 휠 많이 쳤을 성일형도 첨봤답니다.




아래는 그냥 덤으로 우리집 옆에 있는 산책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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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2007/04/12 00:35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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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남았습니다. 참 시간이 잘가네요...
요 몇일은 공부도 별로 못(안) 했고, 인사하고 놀러다니느라 바쁘네요.
오늘 단체문자로 제 폰에 저장되어 있는 분들에게 블로그 주소와 함께 인사를 했습니다만...
어떻게 생각하면 10달 있다가 휭하니 다시 올건데.....과한지도 모르겠군요....
답문자도 꽤 받았습니다. 답문자 고마워요^^ 다시 답장 못 한거 이해해주세요^^

너무 즐겁게 지내다가 가서, 가서 적응 안될까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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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파랑새 세미나에서 들은 걸 생각해가면서 샀습니다.

먼저 세면 용품 고리가 달린 물에 젖어도 되는 재질의 품명은 여행용 세면도구??정도일듯
마트에 가면 몇 종류가 있습니다. 치솔과 치약은 집에 있는 것으로 대체했습니다.
더 작은 것은 치솔이 안 들어가서 이 사이즈로 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쪼리입니다. 운동화는 거의 신을 일이 없다는 말을 들었기에 준비했습니다.
왼쪽은 스프리스에서 샀고 오른쪽은 ABC마트에서 샀습니다.
그리 비싸지 않은 것으로 골라봤습니다.
쪼리나 슬리퍼는 호주에 가서 사도 될 듯하지만 품질이 별로라고 해서 미리 준비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호주엔 들고 갈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냄세제거 스프레이입니다.
향은 약간 별로지만. 냄세는 확실히 잡아줍니다. ABC마트에서 구입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래정도에는 짐싸기로 포스트가 올라올 듯하군요. 이제 만 3일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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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RT 07' 신입생 환영회

2007/04/09 23:44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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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토요일-

매우 잘 즐거웠습니다.

겜에 불려나가서 삽질만 했지만. 그런것도 재미었어요^^


실수로 다 날려먹었어요...... 약식으로 갑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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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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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볼링 최고~~

2007/04/08 00:5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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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지않은 실수를 범해버렸습니다...ㅜㅜ.마지막 찬스였는데....

그런고로 글로 때웁니다.^^;





사실 오늘 3게임까지 생각하고 있었기때문에..... 첫겜이라 생각하고 전열을 가다듬는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었는데.....

볼링장이 무지하게 붐비는 관계로 ㅜㅜ
첫겜이 막겜이 되버려서......

오늘 기록 9회에 80점근처이라 완전히 난감했죠.....ㅡㅡ;

보통은 10회에서 쫒기고 있는 상황을 이겨내지 못하고 무너지곤 했는데,
오늘은 해내버렸습니다.역시 올해의 오샤베리 막판 볼링이라 그런가?^^

10회에서 9/1로 스패어 처리 그 뒤 스트라이크로 102점!!
물론 100점은 이제 그냥 넘겨야될법한 점수지만....오랜만에 쳤기도하고 막판 뒤집기라는 면에서.... 막판 스트라이크 넣고  살짝~ '찡~'했어요.ㅎㅎ

게다가 오늘은 추첨으로 상금 상품도 탔습니다.^9^

호주가는데 잘 쓸게요.







오늘 상금분배방법이 매우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 방법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약간 개량해서 담에도 써먹으면 잘 못하시는 분들도 참가율을 높일 수 있을 듯!
계속 참가만 해도 상금 받을 확률이 존재한다는 점이 좋아요.

오늘은 운만으로 결정했지만...
아래와 같이하면 운과 실력의 콤비네이션!!^^;

개량해봅시다.
일단 스와쌤같이 일등하고도 상금이 없으면 아무래도 의욕이 나질 않으니...
1등과 2등에게는 각각 상금을 지급하고
나머지 사람들중에(상금액수를 잘 조절할 경우 1등과 2등도 포함시켜도 될 듯...)
행운번호를 지정해서 지급하면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올 듯....

그리고 역시 현금을 주는 건 안 좋은 것같습니다.
현금받으니까 무슨 나쁜 짓한 기분이...ㅡㅡㅎㅎ(이건 내가 내번호를 뽑아서이기도...)




호주 잘 다녀오겠습니다!!!!!!!

AdClix를 달았습니다.

2007/04/06 11:34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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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달아서 아직 수입 0원......당연하죠....

특별히 돈을 벌기보단....그냥 다 달길래 달아본......퍼억~

그냥 요즘 블로그 하는게 덧글도 안달리고 해서 재미가 덜해서 한번 달아봤습니다.

일단 호주가면 더 하기 힘들건데....이 시점에서 뭔가 재밌는걸 찾아야 겠다 싶어서...

전에 안 달겠다는 말을 취소하고 달아버렸습니다.

이걸로 블로그 하는 재미가 쪼금은 더 생기겠죠...

내 블로그의 가치

2007/04/04 16:26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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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log is worth $7,339.02.
How much is your blog worth?


무슨 기준으로 가치가 매겨지는지는 모르겠지만....7000달러라...꽤 높군요....


이건 네이버입니다. 엄청나군요...물론 네이버는 실제로는 더 높을 것같지만...
게다가 블로그도 아니고.....ㅡㅡ;


My blog is worth $4,437,284.40.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요즘에 돈이 궁해지니까 애드센스나 요즘 뜨고 있는 애드클릭스가 달아보고 싶군요....
으....달면 안되는데....

봄나들이(?)

2007/04/04 15:32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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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늦었습니다.

지난 주일에 갔던 온천천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꽃들은 봄이라고 외치는데....
하늘은 목에 필터를 달아야 할 정도로 황사가 심해서 우중충했지만....꽤 즐거웠습니다.^^



그 날 포켓볼은 정말 안되더군요......담에 또 하러갑시다.^^ 담엔 안 져요--^ ㅎㅎ

혹시 반품을 바라는 사진이 있으면 말하면 삭제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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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꽃구경,

벅스 `무제한 다운로드' 피소

2007/04/03 12:04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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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무제한 다운로드' 피소

벅스는 DRM 프리 + 무제한 정액제로 지금 음반업계에 정면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저도 이미 4000원 내고 한달 끈어 썼지만.... 솔직히 그리 많이 받아지지 않더군요.
(어떤 분은 180GB의 음악을 받았다고 하시는 분도 봤지만은...)


역시나 음반회사들이 허락하에 한게 아니군요.

언제나 화제를 몰고 다니는 벅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트리밍 써비스 할 때도 유료화에 계속 반대하다가 소송까지 갔죠.

이번에도 벅스 건투하길 빕니다.



"DRM 프리"라는 보통 기업은 생각도 못 할 일을 저질렸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궁금할 것도 없이 답은 나와 있는지도....

컴퓨터의 발전....

2007/04/02 09:20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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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는 까먹음....문제가 되면 바로 삭제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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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컴터는 한참 아래쪽에 있는 분홍색 막대기로 되어 있는 애슬론64 3000+ 입니다.

별로 딸린다는 생각은 안 하면서 쓰고 있었는데.....(사실은 그리 빠르지 않긴합니다만...)

동영상 인코딩으로 비교해논 자료를 보니.....거의 3.5배 느리군요.... (매우 단순한 비교ㅡㅡ;)


앞으로 3년을 더 돌려야 할 컴터가.....(호주갔다오면 1년 뒤에 또 일본으로 갈 생각이니..... 그 때까지 안 뻣고 잘 돌아가야 할 텐데.....) 많이 후지군요,,,그래도 리스트에라도 있다는걸 위안으로 삼아야 할 듯...

요즘 CPU쪽 발전은 많이 느려졌다고 생각했는데.....클럭수는 발전 안해도 성능상의 발전은 계속되고 있었군요.ㅜㅜ


쳇 3년 뒤엔 8코어짜리로 살테다......(16코어가 나와 있을지도???)

쪼금 우울한지도....

2007/04/02 00:17 |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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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잘 보내고.....왜 이런 헛소리를 하는건지 알 수 없지만.....

그냥 그렇네...
뭔가 부족한 듯한 이 기분,,,,,....,,,,,




내 글들을 보면. "."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무의식 중에 "."을찍고 있다.



"위에는 더 위가 있다." (아마도 일본 속담인 듯?) 이 말에 완전 공감한다.



오늘 황사 진짜 싫었다.
낼 돌아다닐 일 있는데.....황사 싫어.


블로그는 자신을 나타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글이 있었지만......
솔직히 말해서 인터넷이란 공간에 벌거벗고 있는데....솔직해 질 수 있을까의 문제가 있다?!







이 글은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솔직한 것 같으면서 매우 추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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