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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리뷰를 써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간도 없고 글 쓰는 재주도 달리고 그냥 봤다는 것과 간단한 감상만 남기려고 합니다.
프리뷰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본 걸 대부분 적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아이 엠 샘"은 장애인이 주인공인 영화입니다.
샘은 7살 지능을 가지고 있고 스타벅스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7살의 딸을 가지고 있죠. 딸은 정상을 넘어 똑똑한 편입니다.(말하는 걸로 봐서) 둘은 서로 사랑합니다. 샘은 딸에게 미안하다고 말하지만, 딸은 보통이상의 사랑을 받는 자신이 행운아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샘은 어떤 일 때문에 딸을 위탁가정으로 입양 보내라는 법원의 명령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는 변호사를 구해 딸을 되찾기 위한 소송을 합니다......

2001년에 개봉한 영화를 이제 와서 줄거리까지 쓰려니 속이 쓰리네요.
"이걸 왜 이제 본 걸까."
하는 생각과 함께 영화를 보면서 검사(?)와 판사를 보고 분노하고, 샘과 딸이 떨어지는 걸 보고 울고, 그들의 사랑을 보면서 다시 웃고......

사실, 보게 된 이유는 순전히 "타코다 패닝"이 나오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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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ㅜ.ㅠb


타코다 패닝의 연기는 나이를 의심하게 합니다. 7살짜리 연기력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죠.

하지만, 숀 펜의 장애인 연기는 더 멋집니다. 7살의 지능을 가지면 저럴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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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

different를 못 읽어서 더듬되는 장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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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포스트

포스터에 숀펜의 표정이 이미 7살이야.........
Posted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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