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FCE라는 반에서 공부를 했습니다만. 이번주가 FCE반의 쫑파티날이었습니다. FCE란 시험은 유럽쪽에서 대학에 들어갈 때 필요한 시험이라고 하던데...정확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 ^^;;;;; 주로 스위스와 브라질 사람들이 치더군요.
다음주가 시험이라 이번주가 FCE반의 졸업식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3명 남고 나머지는 전부 졸업이더군요.
졸업 축하 파티라고 할지 조촐한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쵸코 퐁듀 파티!!
각자 조금씩 들고 왔지만 모으니 정말 많더군요.^^ 원래 스위스에선 치즈로 한다고 하던데 초코렛퐁듀도 맛있더군요. 실컷 먹은 다음에 너무 달아서 고생했지만.......=_=;; 개인적으론 크로와상이랑 바나나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같았습니다. 딸기도 괜찮고....졸업식 장면입니다^^
2명이 결석했지만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리고 손에 들고 있는 건 졸업장이 아니라 FCE수업을 들었다는 증서라 당연히 저도 받았죠.
~기념사진~
다들 좋은 애들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쫌 더 친하게 지내지 못해서 아쉽네요. 아무래도 중간에 들어가서 적응하는데도 꽤 힘들었기때문에......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반도 기대됩니다. 다음주부터는 upper intermediate반이 정식으로 생기기 때문에 다른 반에서 끌어모으게 되는데 어떤 사람들과 공부하게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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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탁자위의 얼굴 여성분 눈감으셨음....
저도 편집할 때는 몰랐는데....올리고 보니 감고 있더군요..^^;; 예리하시네요^^
다음엔 엠님도 졸업을 하시겠죠? ^^
얼른 그 날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아직 30주 남았습니다.^^;;;;;
다른 30주 다닌다고 하면 놀라요....ㅡㅡㅎㅎ
역시 젊음이 좋은 것 같습니다. 졸업식 축하합니다.
아직 졸업은 아니구요...제 반 친구들이 졸업했죠.^^
전 내년에 졸업....^^;;;;
동언맘 2008/06/09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약간 길어졌고 살도 빠졌네
울 아들 멋지다~~~~
살은 빠진지 모르겠는데....머리는 정말 많이 길었다....
누구 닯았는지...머리는 정말 잘 자라네^^
와 졸업 축하드립니다~ 저도 외국인과 친구하고픈데
그런날이 올런지 ㅜ_ㅡ
호주로 워킹오시길....학교 한달 다니면 일본인 대만인 스위스인 다 생겨요^^
옹.. 호주에서 이런 종류의 수업을 들어야 한국사람이 없군요~ ^^
생각해보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군요. 아무래도 제네랄 잉그리쉬반은 한국인과 일본인 비율이 높으니..
한국인을 피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일 듯하군요...
전 요즘 특별히 피하진 않아서....학교생활이 길다보니...^^
답변 드리러 왔어요!
광고 SMS가 아니고, 무료 문자를 발송하면 자동으로 새창이 열리면서 광고 사이트가 열리는 방식이에요~^^
호주에 계신 분이네요!
호주 이야기 들으러 자주 오겠씀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