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준비는 완료
오늘 이력서도 프린트하고 집에 돌아오니 텍스파일넘버도 무사히 도착해 있었습니다. 5일 걸린다고 해서 화요일부터 기다렸는데... 꼬박 일주일 걸렸네요. 그래도 전화로 주소 잘못 불러서 다른 집으로 간 거 아닌가 하고 걱정했는데. 잘 왔군요.
서퍼즈에 다녀옴,
서퍼즈 파라다이스에 다녀왔습니다. 놀러간 건 아니고 알바 탐색차 잠깐 갔죠. 역시 시기가 시기인지... 별 수확은 없었습니다만...뭐 하루만에 구할 수 있을거라곤 생각안했기에.....그냥 금방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한국영화한편 봤습니다.
요즘 계속 영어로 된 영화만 봤는데....오랜만에 한국영화 한편 땠습니다.
제목은 S다이어리.
좋은 영화더군요. 처음엔 여기저기 널린 보통 러브코메디라고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지만 재미와 찡함을 함께 잡은 좋은 영화였습니다. 특히 스탭롤 직전의 남자들의 시점으로 잠시 보여주는 장면들이 인상에 남네요.
스카이프...................................................................................................................................................................
스카이프로 한국에 몇군데 전화를 걸었습니다. 스카이프의 장점은 일단 싸다는거. 그리고 공중전화까지 안 가고 집에서 걸수 있다는 점. 덕분에 걸때마다 부재중 통화로 넘어가던 친구들에게도 연락 가능해졌습니다.^^;
어제 저녁엔 소장 중인 음악을 정리했습니다.
이 것 저 것 들어보면서 정리했더니 거의 2시간 걸렸습니다. 크게 국가별로 모으고 가수별로도 모을까 생각했는데 포기했습니다. 이래저래 다 함쳐보니 50기가 정도 되더군요.
특히 고등학교 시절 모았던 일본음악은 지금 들어보니 정말 그리운 노래들이 많더군요. 그 때는 가사도 모르고 그냥 들었는데....지금 들으니 가사가 다 들립니다. ^^; 고등학교 시절에 질리도록 들었던 곡들이더군요. 어떻게 생각하면 이렇게 많이 듣고도 귀가 안 뚫리면 이상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제일 많이 들었던 곡은 1500번 정도는 들은 것같군요.
요즘은 영어음악으로 영어귀를 뚫으려고 듣고 있습니다만....아직은 소식이 없군요...ㅡㅡ;
요즘 자주 듣고 있는 가수는 데미안 라이스네요. 필받는대로 부르는 약간 텁텁한 목소리가 마음에 듭니다.
오늘 이력서도 프린트하고 집에 돌아오니 텍스파일넘버도 무사히 도착해 있었습니다. 5일 걸린다고 해서 화요일부터 기다렸는데... 꼬박 일주일 걸렸네요. 그래도 전화로 주소 잘못 불러서 다른 집으로 간 거 아닌가 하고 걱정했는데. 잘 왔군요.
서퍼즈에 다녀옴,
서퍼즈 파라다이스에 다녀왔습니다. 놀러간 건 아니고 알바 탐색차 잠깐 갔죠. 역시 시기가 시기인지... 별 수확은 없었습니다만...뭐 하루만에 구할 수 있을거라곤 생각안했기에.....그냥 금방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한국영화한편 봤습니다.
요즘 계속 영어로 된 영화만 봤는데....오랜만에 한국영화 한편 땠습니다.
제목은 S다이어리.
좋은 영화더군요. 처음엔 여기저기 널린 보통 러브코메디라고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지만 재미와 찡함을 함께 잡은 좋은 영화였습니다. 특히 스탭롤 직전의 남자들의 시점으로 잠시 보여주는 장면들이 인상에 남네요.
스카이프...................................................................................................................................................................
스카이프로 한국에 몇군데 전화를 걸었습니다. 스카이프의 장점은 일단 싸다는거. 그리고 공중전화까지 안 가고 집에서 걸수 있다는 점. 덕분에 걸때마다 부재중 통화로 넘어가던 친구들에게도 연락 가능해졌습니다.^^;
어제 저녁엔 소장 중인 음악을 정리했습니다.
이 것 저 것 들어보면서 정리했더니 거의 2시간 걸렸습니다. 크게 국가별로 모으고 가수별로도 모을까 생각했는데 포기했습니다. 이래저래 다 함쳐보니 50기가 정도 되더군요.
특히 고등학교 시절 모았던 일본음악은 지금 들어보니 정말 그리운 노래들이 많더군요. 그 때는 가사도 모르고 그냥 들었는데....지금 들으니 가사가 다 들립니다. ^^; 고등학교 시절에 질리도록 들었던 곡들이더군요. 어떻게 생각하면 이렇게 많이 듣고도 귀가 안 뚫리면 이상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제일 많이 들었던 곡은 1500번 정도는 들은 것같군요.
요즘은 영어음악으로 영어귀를 뚫으려고 듣고 있습니다만....아직은 소식이 없군요...ㅡㅡ;
요즘 자주 듣고 있는 가수는 데미안 라이스네요. 필받는대로 부르는 약간 텁텁한 목소리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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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여전히 소고기땜에 시끄러운데... 평화로운 일상이로군여...^^.
여기서도 한국사람이 모이면 그 이야기를 합니다만....아무래도 쫌 멀게 느껴지죠...묵념...
저도 오늘 저녁 영화한편 봐야겠습니다..
자막없이 보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네요 ㅋㅋ
자막없이 보기는 정말 힘들더군요. 전 보통 한번 보고 그 다음에 자막없이 봅니다.
헉 ~ 음악으로 50GB ㄷㄷ...
저도 영상 소장중인데... 한번 하드 날린 이후로는 (작지만) 정리하기가 귀찮아서 다운받아서 막 방치중이라는...
외장하드도 사고 해서 정리좀 해야할텐데 말이지요...(문제는 돈... OTL)
거의 10년전부터 꾸준히 모아온 거라 꽤 되는 듯싶지만 기간을 생각하면 그렇게 많이 않은지도 모르겠네요^^;;;;
가사를 알고 듣지 않으면 외국노래는 정말 안 들리던데 ㅠ_ㅠ
대단하시군요. ㅎ
1500번 들으면 저도 뚤릴까요? ㅋ
뜻도 모르고 들어도 그게 다 도움이 되는 것같더군요. 나중에 공부 할 때, "이 단어 어디서 들었는데" 싶은거죠^^;;;
저도 팝송은 죽도록듣지만 귀는 절대 안뚫린다는거 ㅋㅋ
저도 영어는 언제 뚫릴 지 기약이 없군요. 그래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들으시길.^^
동언맘 2008/06/09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빈이랑 개봉관에서 본 영화네
모자간에 같이가서 보긴 쫌 그런 영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