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의세계RSS
이번에 스킨이 바뀌면서 다른 언어된 블로그로의 링크 버튼을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버튼입니다.

  눈에 쫌 띄는 위치를 찾고 있는 중인데...적당한 곳이 없어서 일단 저기에 붙여봤습니다. 조만간 더 좋은 자리를 찾아 볼 생각입니다. 위치에 대한 의견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왜하는가?

 특별히 어떤 목적이 있는 건 아니고요. 제 작문 능력을 쫌 늘려보자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물론 정말로 읽어주시는 분이 있다면 더 좋구요.^^ 특별히 문법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체크해주시는 따로 있는 건 아니라 뻘짓일지도 모르겠지만. 역시 자꾸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블로그도 하고 있으니 블로그에 쓰는 내용을 번역해보면 어떨까 해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호주에서 사귄 친구들에게 블로그 주소를 알려주고 싶은데....한글만 있으니 알려줘봤자더군요.... 앞으론 다른 국적의 친구들에게도 블로그 주소를 쫌 알려주고 싶습니다.물론 컨텐츠가 쫌 쌓여야겠지만....



해보니....

 어제 처음으로 한편씩 포스팅했는데....생각보다 힘들더군요.
 일어같은 경우 말하는 건 잘 하지만 글로 쓰는 건 잘 안해봐서 세세한 단어의 타이핑에 애먹었습니다. 촉음(っ)의 유무라든지 장음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평소에 말할 때는 그냥 대충 말하던 걸 문장으로 옮겨보니 제가 얼마나 미숙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계속하다보면 일어 타이핑도 늘고 단어도 늘릴 수 있을 듯합니다.
 
 영어 쪽은 거의 사전과의 사투였죠.^^;;; 단어도 모자라고, 아직 새로운 단어가 나왔을 때 어떤 느낌으로 사용되는지 몰라서 영영사전을 찾기도 하고 예문을 찾기고 하고..... 나중에 학교 시작하면 적어가서 체크 받을 생각입니다. 이것도 자꾸하다보면 늘겠죠.... 영어는 앞으로도 계속 공부할 거라 급할 것없이 천천히 늘려갈 생각입니다.



 혹시 영어나 일어가 가능하시면, 영어 블로그나 일어 블로그 쪽도 읽어봐주세요.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53 54 ... 3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