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낙스를 아시나요?
가이낙스는 일본의 오타쿠들이 모여서 만들었다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입니다. 그만큼 온몸으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여서 작품을 만들기에 애니메이션 하나하나의 완성도도 높고 인기있는 작품을 많이 배출한 회사입니다. 대표작으론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해저2만리를 패러디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작으론 열혈 애니메이션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작년에 일본에서 방영되었고 국내에도 꽤 반응이 괜찮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프리크리!?
프리크리는 가이낙스에서 2000년도에 만들어 낸 6편짜리 DVD 전용 애니메이션입니다.(비디오테입으로도 발매했는지 모르겠습니다.) TV방영용이 아니라 오직 판매하기 위해 만들었고, 제작기간도 긴 편이라 TV애니메이션보단 높은 수준의 작화를 보여줍니다.
프리크리의 매력....
프리크리는 난해합니다. 솔직히 6편의 애니메이션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알 수 없게 만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스토리의 복잡함을 이해 할 필요가 없는 애니메이션이 프리크리입니다. 다 무시하고 그냥 즐기면 됩니다. 뭐를요?? 독특한 연출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프리크리만의 약간 끈적하면서 신선한 일상생활(?)신과 화끈하고 멋진 전투신을 즐기시면 됩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고 그냥 상쾌함을 느끼시면 됩니다.
프리크리의 연출
프리크리의 연출은 매우 만화적입니다. 요즘 애니메이션이 세련된 영화적인 연출을 좋아하는 반면에, 프리크리는 만화가 아니면 할수 없는 연출을 선호합니다. 제가 프리크리를 접한 후 첫느낌이 정말 만화다운 만화를 봤다는 기분이었습니다.
보통 일본애니메이션은 정적이란 평을 듣습니다. 실제로 일본 애니메이션은 액션신에서도 정지장면이 많이 들어갑니다. 반면에 프리크리의 전투신은 역동적입니다. 2000년도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 힘들정도로 움직임이 멋들어집니다.
프리크리의 또 다른 매력....
프리크리의 음악은 독특합니다. The Pillows 라는 밴드의 곡을 그대로 가져와서 깔았습니다. 음악에 일부러 맞춰서 애니메이션을 만든건지, 너무 잘 맞습니다. 사실 The Pillows란 밴드는 일본인도 잘 모르는 마이너한 밴드입니다. 하지만 이 애니메이션덕분에 The Pillows는 우리나라에선 아는 사람이 조금(많다고는 못함..ㅡㅡ;)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밴드를 아는 일본인을 못 만나봤습니다.^^;;;
마이너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본밴드 중 하나입니다. 보통 일본밴드하고는 쫌 느낌이 다릅니다.
아래는 비디오는 프리크리의 엔딩곡인 The Pillows의 Ride on the Shooting Star란 곡입니다.
가이낙스는 일본의 오타쿠들이 모여서 만들었다는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입니다. 그만큼 온몸으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이들이 모여서 작품을 만들기에 애니메이션 하나하나의 완성도도 높고 인기있는 작품을 많이 배출한 회사입니다. 대표작으론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신세기 에반게리온'과 해저2만리를 패러디한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가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작으론 열혈 애니메이션 '천원돌파 그렌라간'이 작년에 일본에서 방영되었고 국내에도 꽤 반응이 괜찮았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프리크리!?
프리크리는 가이낙스에서 2000년도에 만들어 낸 6편짜리 DVD 전용 애니메이션입니다.(비디오테입으로도 발매했는지 모르겠습니다.) TV방영용이 아니라 오직 판매하기 위해 만들었고, 제작기간도 긴 편이라 TV애니메이션보단 높은 수준의 작화를 보여줍니다.
프리크리의 매력....
프리크리는 난해합니다. 솔직히 6편의 애니메이션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알 수 없게 만들어 졌습니다. 하지만 이런 스토리의 복잡함을 이해 할 필요가 없는 애니메이션이 프리크리입니다. 다 무시하고 그냥 즐기면 됩니다. 뭐를요?? 독특한 연출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프리크리만의 약간 끈적하면서 신선한 일상생활(?)신과 화끈하고 멋진 전투신을 즐기시면 됩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고 그냥 상쾌함을 느끼시면 됩니다.
프리크리의 연출
프리크리의 연출은 매우 만화적입니다. 요즘 애니메이션이 세련된 영화적인 연출을 좋아하는 반면에, 프리크리는 만화가 아니면 할수 없는 연출을 선호합니다. 제가 프리크리를 접한 후 첫느낌이 정말 만화다운 만화를 봤다는 기분이었습니다.
보통 일본애니메이션은 정적이란 평을 듣습니다. 실제로 일본 애니메이션은 액션신에서도 정지장면이 많이 들어갑니다. 반면에 프리크리의 전투신은 역동적입니다. 2000년도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기 힘들정도로 움직임이 멋들어집니다.
프리크리의 또 다른 매력....
프리크리의 음악은 독특합니다. The Pillows 라는 밴드의 곡을 그대로 가져와서 깔았습니다. 음악에 일부러 맞춰서 애니메이션을 만든건지, 너무 잘 맞습니다. 사실 The Pillows란 밴드는 일본인도 잘 모르는 마이너한 밴드입니다. 하지만 이 애니메이션덕분에 The Pillows는 우리나라에선 아는 사람이 조금(많다고는 못함..ㅡㅡ;)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밴드를 아는 일본인을 못 만나봤습니다.^^;;;
마이너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본밴드 중 하나입니다. 보통 일본밴드하고는 쫌 느낌이 다릅니다.
아래는 비디오는 프리크리의 엔딩곡인 The Pillows의 Ride on the Shooting Star란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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