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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일 전 호랭이님 블로그에 갔다가 원더걸스에 관한 글(원더걸스 만나러 가자~ '아찔한 소개팅 이벤트)을 읽었습니다. 계속 접하는 원더걸스의 소식...남여(?)노소 텔미를 흥얼거리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블로그나 뉴스를 통해서 요즘 원더걸스는 완전한 대세를 구축하고 있다는 걸 호주에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인터넷 환경때문에 아직 그 유명하다는 텔미춤을 못 봤기 때문에 이런 댓글을 달고 이런 댓글의 댓글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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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한국인이 텔미춤을 모르면 이건 간첩인겁니다.=_=ㅎ 이제 2달 쫌 더 있으면 한국 들어가는데 입국심사를 통과하기위해^^; 텔미춤을 봐야겠다고 생각.일단 대충 뒤졌습니다만....국내UCC는 역시 보려니 버퍼링이 3박4일이더군요.ㅡㅡ; 그래서 유튜브로 갔습니다. tell me로 검색하니 안나오고 tell me wonder로 검색하니 많이 나오더군요.

 예전에 노래는 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뭐 그냥 괜찮네 하고 패스했는데... 이번에 춤보고..... 그다음 뮤직비디오 보고.....다시 리플레이..... 리플레이....

ㅎㅎ
머리속에 텔미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만 하루정도 가는군요. 다시 충전하러 유튜브가야겠습니다.^^

그런데 국내UCC서비스는 뭐 이리 버퍼링이 긴걸까요..화질은 쫌 떨어지지만...유튜브는 바로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