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부하실 때 형광펜으로 책에 줄그어가면서 공부하시나요? 전 그냥 볼펜으로 쭉쭉 긋는 편입니다만. ^^;
인터넷상에서 볼펜처럼은 아니고 형광펜처럼 쓸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스프링노트로 유명한 오픈 마루의 레몬펜이란 녀석입니다. (뭔가 상끔한 네이밍 센스를 보여주는군요.)
스킨 편집가서 스크립트 한줄만 넣어주면 되는 설치장면은 스킵하고, 로그인 장면도 스킵하겠습니다.ㅡㅡ;
로그인하면 위 화면처럼 오른쪽 하단에 레몬펜이 떠있습니다. 삼각형이 들어있는 노란 버튼은 메뉴를 여는 버튼이고, 메모모양 버튼으로 아무곳에나 메모장을 띄울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간단한 사용법입니다.(설치법은 무시한 주제에??)
1.일단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레몬펜을 사용하고 싶은 곳을 선택합니다.
2.드래그를 마친 후 나타난 형광펜 모양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위 화면처럼 형광색으로 칠해집니다.
레몬펜은 형광펜 기능뿐만 아니라 그곳에 메모를 붙일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모에 댓글도 달수 있습니다. 공개설정을 하면 다른 레몬펜 사용자들의 메모에도 자신의 의견을 달수가 있습니다. 글 전체의 댓글이 아니라 글의 특정 부분의 댓글이라는 점이 장점입니다.본문을 읽을 때 걸리적 거리는 메모를 접은 상태입니다. 몇개의 메모가 달려 있는지 표시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긋은 레몬펜은 자동으로 스크랩되고, 다른 사람이 댓글을 달았을 경우 확인도 할 수 있습니다.
레몬펜의 엑스박스 아래의 작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의 화면과 같은 정보가 뜹니다. 자신이 로그인한 오픈아이디와 스크랩북으로 바로가기. 로그아웃 버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저의 스크랩 페이지입니다. 별로 사용하지 않아서 몇개 없습니다.^^;
레몬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지금은 베타 테스트 중이라 설치된 블로그에서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추후의 계획을 들어보면 자신의 컴퓨터에 직접 플로그램을 설치하면 온 웹상에 레몬펜을 칠하고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크랩하는 프로그램들도 충분히 쓸만합니다만,(구글 노트라든지 파폭의 스크랩북 등) 간단히 몇줄만 스크랩 하고 싶다던지, 바로 어떤 부분의 의견을 남겨둘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로거 라면 필수서비스가 될 듯합니다.
하지만, 위의 내용들은 레몬펜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때의 이야기고 SNS적인 기능을 사용하고자 하면 쫌 달라집니다. 모든 쇼설 네트워크 서비스가 다 그렇지만(오픈마루에선 레몬펜을 SNS가 아니라고 하지만..), 얼마나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느냐가 관권이 될 듯합니다. 특히 레몬펜은 웹상에 그냥 뿌리고 다닌다는 형태라 더욱 그럴 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 곳에 공개된 메모나 스크랩들을 정리해주는 페이지를 제공한다던지의 추가적인 서비스가 따라야 할 것같습니다.
아니면 (이미 계획되어 있는 듯하지만...) 그룹의 개념을 만들어서 특정 메모나 스크랩을 그 그룹에게만 공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팀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카페의 운영자분들같이 팀웍을 필요로 하는 모임의 의사소통의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베타서비스를 시작한지 꽤 됬는데 이제야 써서 뒤북치고 있는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곧 정식서비스가 시작될테니 하니 한번 사용해 보시길.... 전 주로 개인적인 스크랩용도로 사용될 듯합니다만.^^; 그리고 초대해 주신 버드님 감사합니다.
인터넷상에서 볼펜처럼은 아니고 형광펜처럼 쓸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습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스프링노트로 유명한 오픈 마루의 레몬펜이란 녀석입니다. (뭔가 상끔한 네이밍 센스를 보여주는군요.)
스킨 편집가서 스크립트 한줄만 넣어주면 되는 설치장면은 스킵하고, 로그인 장면도 스킵하겠습니다.ㅡㅡ;
로그인하면 위 화면처럼 오른쪽 하단에 레몬펜이 떠있습니다. 삼각형이 들어있는 노란 버튼은 메뉴를 여는 버튼이고, 메모모양 버튼으로 아무곳에나 메모장을 띄울 수 있습니다.
다음은 간단한 사용법입니다.(설치법은 무시한 주제에??)
1.일단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레몬펜을 사용하고 싶은 곳을 선택합니다.
2.드래그를 마친 후 나타난 형광펜 모양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3,위 화면처럼 형광색으로 칠해집니다.
레몬펜은 형광펜 기능뿐만 아니라 그곳에 메모를 붙일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모에 댓글도 달수 있습니다. 공개설정을 하면 다른 레몬펜 사용자들의 메모에도 자신의 의견을 달수가 있습니다. 글 전체의 댓글이 아니라 글의 특정 부분의 댓글이라는 점이 장점입니다.본문을 읽을 때 걸리적 거리는 메모를 접은 상태입니다. 몇개의 메모가 달려 있는지 표시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긋은 레몬펜은 자동으로 스크랩되고, 다른 사람이 댓글을 달았을 경우 확인도 할 수 있습니다.
레몬펜의 엑스박스 아래의 작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위의 화면과 같은 정보가 뜹니다. 자신이 로그인한 오픈아이디와 스크랩북으로 바로가기. 로그아웃 버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저의 스크랩 페이지입니다. 별로 사용하지 않아서 몇개 없습니다.^^;
레몬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지금은 베타 테스트 중이라 설치된 블로그에서밖에 사용할 수 없지만 추후의 계획을 들어보면 자신의 컴퓨터에 직접 플로그램을 설치하면 온 웹상에 레몬펜을 칠하고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스크랩하는 프로그램들도 충분히 쓸만합니다만,(구글 노트라든지 파폭의 스크랩북 등) 간단히 몇줄만 스크랩 하고 싶다던지, 바로 어떤 부분의 의견을 남겨둘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블로거 라면 필수서비스가 될 듯합니다.
하지만, 위의 내용들은 레몬펜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할 때의 이야기고 SNS적인 기능을 사용하고자 하면 쫌 달라집니다. 모든 쇼설 네트워크 서비스가 다 그렇지만(오픈마루에선 레몬펜을 SNS가 아니라고 하지만..), 얼마나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느냐가 관권이 될 듯합니다. 특히 레몬펜은 웹상에 그냥 뿌리고 다닌다는 형태라 더욱 그럴 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한 곳에 공개된 메모나 스크랩들을 정리해주는 페이지를 제공한다던지의 추가적인 서비스가 따라야 할 것같습니다.
아니면 (이미 계획되어 있는 듯하지만...) 그룹의 개념을 만들어서 특정 메모나 스크랩을 그 그룹에게만 공개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팀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카페의 운영자분들같이 팀웍을 필요로 하는 모임의 의사소통의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베타서비스를 시작한지 꽤 됬는데 이제야 써서 뒤북치고 있는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곧 정식서비스가 시작될테니 하니 한번 사용해 보시길.... 전 주로 개인적인 스크랩용도로 사용될 듯합니다만.^^; 그리고 초대해 주신 버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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