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제 폭탄 맞았습니다. 물론 작은 폭탄이었지만 보통 오늘은 300을 넘길까 하고 걱정하는 저에게는 상당히 큰 폭탄이었습니다,^^ 덕분에 일찍 자려고 했는데 1시 넘어서 잤습니다.(한국시간으론 12시 정도 군요)
어제 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꼴랑 '애드센스 달았습니다. 오늘 땡!'
하기에는 일 쉬는 날이 아깝더군요. 그래서 포스팅 개시~
주제는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요즘 글 1~2개를 미리 생각하려고 노력중이라...일할 때도 생각하고..^^;) 바로 박쥐....전 직접 본 건 여기서가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재밌는 소재지만 쫌 많이 가볍다는 생각이들어서 그냥 사소한 이야기에 넣었습니다. 글이 박쥐이야기로는 쫌 짧아서 생각하다 말도 넣고 펠리컨(저도 이게 펠리컨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도 넣고. 포스팅 완료~.
이제 공부 쫌 하다가 자야지 하는데....금방 댓글이 달리는 겁니다. 게다가 모르는 분!! 이건 어딘가에서 타고 들어왔다는 소린 그래서 카운터를 일단 확인했습니다. 무려 754히트...최 최고 기록 갱신의 순간이었습니다.(찾아보니 예전에 7XX히트를 한적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유입경로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의 유입으로 이미 꽉 찼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들어오는지 확인하러 다음으로 갔습니다.
포토 베스트에 '과일처럼 나무에 매달린 박쥐들' 이란 제목으로 올랐더군요. 누가 골라주셨는지 모르겠지만 '다음' 싸랑해요~. 그리고 다음 블로거 뉴스 실시간 인기글에도 올랐습니다. 처음에는 17위에서 20위 사이에 왔다갔다했는데 마지막에 사라지기 직전에는 10위까지 올랐습니다. 아마 일정시간동안 추천이 없으면 바로 제외되는 시스템인 듯합니다. 그래도 거의 5시간을 올라가 있었습니다.
깜박할 뻔했습니다. 이올린 추천글에도 올랐습니다. 이 쪽으로도 꽤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어제 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꼴랑 '애드센스 달았습니다. 오늘 땡!'
하기에는 일 쉬는 날이 아깝더군요. 그래서 포스팅 개시~
주제는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요즘 글 1~2개를 미리 생각하려고 노력중이라...일할 때도 생각하고..^^;) 바로 박쥐....전 직접 본 건 여기서가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재밌는 소재지만 쫌 많이 가볍다는 생각이들어서 그냥 사소한 이야기에 넣었습니다. 글이 박쥐이야기로는 쫌 짧아서 생각하다 말도 넣고 펠리컨(저도 이게 펠리컨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도 넣고. 포스팅 완료~.
이제 공부 쫌 하다가 자야지 하는데....금방 댓글이 달리는 겁니다. 게다가 모르는 분!! 이건 어딘가에서 타고 들어왔다는 소린 그래서 카운터를 일단 확인했습니다. 무려 754히트...최 최고 기록 갱신의 순간이었습니다.(찾아보니 예전에 7XX히트를 한적이 있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유입경로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의 유입으로 이미 꽉 찼습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들어오는지 확인하러 다음으로 갔습니다.
포토 베스트에 '과일처럼 나무에 매달린 박쥐들' 이란 제목으로 올랐더군요. 누가 골라주셨는지 모르겠지만 '다음' 싸랑해요~. 그리고 다음 블로거 뉴스 실시간 인기글에도 올랐습니다. 처음에는 17위에서 20위 사이에 왔다갔다했는데 마지막에 사라지기 직전에는 10위까지 올랐습니다. 아마 일정시간동안 추천이 없으면 바로 제외되는 시스템인 듯합니다. 그래도 거의 5시간을 올라가 있었습니다.
정말 흥분되는 하루였습니다. (1900가지고 뭘 그래 하시는 분! 저말고도 많은 분들이 돌 들고 대기 중이십니다.^^;;;;) 평소에 300히트도 겨우하는데 하루만에 2000히트 근처까지 갔으니까요. 덕분에 새로운 지인을 2분 만났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사실을 이것저것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신다는 건 좋은 것같습니다.
물론 이번 일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먼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이었다는 점입니다. 나중에 지도도 달고 했지만, 역시 잘 쓰이지 못한 글이 많은 분들에게 읽혔다는 점이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2000번 가까이 읽혔지만 댓글의 수는 정말 적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읽어봐도 제글에 댓글 달 꺼리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반성해야 겠습니다.
지금 좋은 소재를 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진짜 좋은지는 다른 분들이 판단해 주실 일이고 제 글솜씨가 허섭해서 잘 써질지도 미지수입니다. 그 때 글이 괜찮다면, 그 때야 말로 많은 추천을 받고 싶습니다.^^
물론 이번 일은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먼저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이었다는 점입니다. 나중에 지도도 달고 했지만, 역시 잘 쓰이지 못한 글이 많은 분들에게 읽혔다는 점이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2000번 가까이 읽혔지만 댓글의 수는 정말 적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읽어봐도 제글에 댓글 달 꺼리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반성해야 겠습니다.
지금 좋은 소재를 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진짜 좋은지는 다른 분들이 판단해 주실 일이고 제 글솜씨가 허섭해서 잘 써질지도 미지수입니다. 그 때 글이 괜찮다면, 그 때야 말로 많은 추천을 받고 싶습니다.^^
깜박할 뻔했습니다. 이올린 추천글에도 올랐습니다. 이 쪽으로도 꽤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y 엠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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