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정도 전에 초대 받아서 시작한 티스토리. 그리고 일주일 후에 쓴 잡설이 백일장 예시글로 뽑혔습니다. 그 글 쓴 날 제 블로그의 방문자 수가 다른 날의 2배장도가 되었죠. 그래서 신기하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어떻게 아시고 찾아주셨는지 방명록을 통해서 노출 요청을 하셨더군요. 저야 글노출만 된다면 어디에라도 글을 싣고 싶은 사람이라 바로 YES 답글을 달았습니다.
그러고나서 밤에 일 갔다와서 확인해보니 제 글이 무려 1번에 등록되있더군요. (다른 글 읽어보니.글의 질을 보고 매긴 번호는 아는 듯...그냥 재수가 좋은 모양.) 그런데 막상 달리고 보니 부끄럽더군요. 요즘 글도 제대로 안 쓰고 있고, 다시 읽어보니 무슨 내용이 이렇게 조잡한지.... 수정할려다가 말았습니다. 이유는 그냥 귀찮아서 라고 해두죠.
저는 백일장에는 참가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핑계지만 요즘 글 쓸 파워가 부족하다고 할까요. 글 쓸 소재도 없고, 몇번 도전해봤지만 글이 생각처럼 나오지 않아서 일단 숨고르기 중입니다. 제 블로그야 섰다 갔다 맘대로 블로그라 요즘은 쉬면 안된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군요. 예전에는 글을 못 올리면 굉장히 아쉬웠는데 말이죠.
아무튼 티스토리하시는 분들 백일장 많이 참가하셔서 상품 많이 타가시길....^^
제 글 연결합니다.
2007/08/05 - [일상 & 생각/인터넷] - 티스토리로 옮겨온지 1주일...
그리고 백일장 페이지도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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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나서 밤에 일 갔다와서 확인해보니 제 글이 무려 1번에 등록되있더군요. (다른 글 읽어보니.글의 질을 보고 매긴 번호는 아는 듯...그냥 재수가 좋은 모양.) 그런데 막상 달리고 보니 부끄럽더군요. 요즘 글도 제대로 안 쓰고 있고, 다시 읽어보니 무슨 내용이 이렇게 조잡한지.... 수정할려다가 말았습니다. 이유는 그냥 귀찮아서 라고 해두죠.
저는 백일장에는 참가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핑계지만 요즘 글 쓸 파워가 부족하다고 할까요. 글 쓸 소재도 없고, 몇번 도전해봤지만 글이 생각처럼 나오지 않아서 일단 숨고르기 중입니다. 제 블로그야 섰다 갔다 맘대로 블로그라 요즘은 쉬면 안된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는군요. 예전에는 글을 못 올리면 굉장히 아쉬웠는데 말이죠.
아무튼 티스토리하시는 분들 백일장 많이 참가하셔서 상품 많이 타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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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백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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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WC] 블로그 생활기 - 부제 : 부질없어.
Tracked from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2007/09/22 23:43 삭제어째어째 작성하다보니, 대하사극이 될까 했다가, 결국, 산으로 올라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떻게 잘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머리속의 아이디어는 잔뜩이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기도하고,. 세시간 이상 만들고 앉아 있으려니까, 아버지께서 밥 안 먹고 뭐하냐고 하시기도 하고;; 암튼, 위 이야기는 제 이야기 반, 허상 반의 것들입니다.(? - 진짜 같은데;;) 블로그 스피어에 입성해서 블로깅을 한지도 몇개월이 되어 갑니다. 실제로는 다음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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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no 2007/09/2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디페의 티노 입니다.
요렇게 오자마자 경사가 ㅎㅎㅎ 정말 축하드립니다.
글 읽어봤는데, 괜찮은데용~ 참가하지 않으면 아쉬울 듯한..ㅋㅋ
칭찬은 감사히 먹겠습니다.ㅎㅎ
이번에는 당장에 티스토리에 대해서 특별히 쓸게 없어서 일단은 패스예요^^ 억지로 짜내면 글이 나올 정도로 머리가 창조적이지 않아서ㅜㅜ 요즘은 블로깅도 접고 글만 읽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저도 얼른 백일장에 참가해야될텐데..
블로그에 관한글을 이미 써본지라.. 또 생각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
아무튼 여유좀 생기면 써봐야겠군요
먼 타국에서도 즐거운 추석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 글은 백일장용으로 쓴 건 아니구요, 그냥 뽑혀서 기념으로 쓴 글입니다^^;
저도 특별히 티스토리에 대해서 쓸 내용이 지금 없어서 그냥 패스할려고 생각중입니다. 예시글로 뽑힌 것만으로도 충분히 저에게 의미 있는 이벤트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다음 이벤트 때는 힘내볼려고 합니다.^^
하하,. 예시글 보고 왔는데,.
이런 글도 작성하셨네요^^;;
제 백일장 글은 쫌;; 안되겠네ㅋㅋㅋ;;
트랙백 걸고 갑니다.
백일장글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 글은 백일장용은 아니구요. 그냥 기념이예요 기념^^
다음에 또 뵈요~
와우~축하드려요~ㅋㅋㅋ
멋지다~ㅋ
감사합니다^^ 다음은 메타블로그 메인에 글하나 띄우고 싶군요. +.+ 간이 점점 배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에휴... 저도 쓰긴 써야하는데;;;;;;
귀찮아서;;;;;;
저는 미디어몹에 한 2번인가 메인에 노출된 적이 있었는데....
그렇게 큰 효과는 없었더군요;;;;;;
올블이나 다음에 노출되는게 쿨럭......
다음은 메인에 한방 뜨면 몇만 히트하더군요. 그만큼 파괴력있는... 우리나라 포탈 2위라는 이름이 괜히 있는 건 아니더군요.그래도 쪼금씩이지만 방문자 수가 늘어서 즐겁습니다. 얼마전만 해도 100~200사이였는데 요즘은 어디서 들어오시는지 500을 넘고 있군요.
동언맘 2007/09/27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지 몰라도 뽑혔다니
기분좋다~~
뭐 이 블로그에 대해서 적은 글이 관리자맘에 들어나봐.
그래서 이번에 블로그에 대해서 글 쓰기 대회하는데 참고하라고 올린 글 목록에 들어갔음^^
그런데 혹시 USB 메모리 집에 배송 왔나??